잠언2:16-22
솔로몬은 '지혜가 음행, 불신교제와 같은사망의 길에서 건져짐을 받게 하고 선한길로 행하게 하며 의인의 길을 지켜서 남으리라' 알려 주십니다.
주님은 믿는 이성과 교제하는 것이 내 신앙을 지키는 길임을 인정하나요?(16-22절)
우리 청소년부는 혼전순결서약예배, 질서순종서약예배가 있습니다. 모두 주안에서 다짐하고 기도하며 예배드리는 것인데 솔로몬이 세상적으로는 가장 지혜로운 자로 소문이 났지만 성경에서는 1000여명의 이방여인과의 혼인으로 결국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로 갈라지는 계기를 만들며 모든 세상물질의 복을 누렸지만 전도서를 통해 모두 헛되고 헛되다라고 가르쳐줍니다. 오늘 본문은 불신교제의 위험과 결과를 모두 알려주는데 우리들키즈를 거쳐 청소년부에 소속되어 있는 우리 자녀들은 들은 말씀으로 대대로 복을 누리고 불신앙의 저주를 끊는 축복이 가득하기를 힘써 기도합니다.
아내와는 무늬만 신결혼하였습니다. 불신앙으로 살아온 결론이지만 지나고 보니 평생 전쟁의 축복속에 양육해가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그래도 우리들교회에 붙어가며 사명따라 살아내니 이렇게 오늘도 큐티를 입력합니다. 우리는 욕망에 솔직해져야 하고 그것을 말씀으로 지지고 분별해야 합니다. 젊은 시기 혼전 순결은 오늘 큐티노트에서 담임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청년에게는 이시대의 순교와 같습니다. 그만큼 지금 젊은세대에게는 유혹이 많고 환경도 믿는성도들의 편이 아닙니다. 그러나 더더욱 악해가는 시대에서 살아남을 길은 오직 십자가로 처리된 온유, 나를 읽고 지나가는 성경말씀 뿐입니다. 낮아지고 낮은환경을 사모하고 이런 구속사적인 가치관만이 우리에게 만족과 구원을 온전히 소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연약하여 지치고 힘들때, 가만히 끊고 싶을 때 하나님이 부르신 사명과 하나님 존재자체를 깊이 묵상하며, 모든 분들이 하루하루 평범히 살아가길 원하고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여, 연약한 우리들을 음행에서 건져내주시고 사망의 길에서 돌이켜 생명의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세상걱정을 덜하며 하루하루 평범하게 착실하게 살아내겠습니다.
교회 중등부우리반 아이들에게 청소년 큐페페스티벌 독려와 함께 현장설교 필기를 위해 작은 노트를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