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2:1-15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지혜를 구하면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하십니다. 지혜를 내마음에 간직하면 영혼이 즐겁고 근신함으로 지켜주며 명철을 주셔서보호해주십니다.
하나님지혜를 구하는 것을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처럼 하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나요?(3-5절)
아버지를 돌전에 일찍 여의고 살다보니 평생의 친구와 출발선에서 부터 이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들교회 와서 느끼고 해석한 감정인데, 그 이전부터 만세전부터 저를 예비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묵상하기란 정말로 어렵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일 큐티로 성경을 읽고 손으로 쓰지 않으면 예수님의 생명으로 주신 이 시간들을 온전히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사용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또한 아내라는 킬러문항을 받아들고 오답을 정답으로 여기며, 시험지를 찢고 더럽히며 답안지에 쓰지않고 엉뚱한 곳에 낙서만 잔뜩 한 꼴입니다. 세상가치관으로는 이해할 수 없었고 구원받을 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붙어만 있어 믿음의 역사를 이뤄가니구속사적인 가치관만이 천국소망을 갖게하고 이타적인 삶을 살아낼 수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무지하지만 예배와 은혜의 구조속에서 영혼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주여, 저의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지 말아주시고주의 뜻대로 제가 행할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저를 지으시고 만드신,매일 큐티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아버지하나님께 감사기도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