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2장 11,12절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 내리라
지혜를 구하며 찾는 사람은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지혜를 주시는 하나님은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시고 지식으로 그들의 영혼을 즐겁게 하시며 악한 자의 길에서 건져내십니다. 하지만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는 무리의 행위는 패역합니다.
가정과 교회에서 영적 부모로 세우신 지체들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권면을 신뢰하며 참된 지식을 구하고 명철을 찾으면 모든 지혜를 만드신 하나님을 알게 되므로 지혜를 찾는 어떤 수고도 아깝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자녀가 따라야 할 길을 성경으로 말씀해 주시는데 #039정의의 길#039이며 #039공의와 정의와 정직#039을 포함한 모든 선한 길입니다. 힘들지만 이 길을 따를 때 내 발걸음을 모든 악으로부터 지키시며 보호하십니다.
내 눈으로 바르고 곧은 길도 주님의 길과 다르면 구부러지고 패역한 길, 어두운 길입니다. 어두운 길로 가는 사람들이 무리를 이루고 있어 피하기 두렵지만, 믿음으로 피해야 지혜의 빛을 보게 됩니다.
어린 나이에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입시에 떨어졌어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깨닫으라고 믿음의 학교로 보내주셨지만 참 지혜를 얻지 못하고 21년 간세상에서이기고 이기려고방황했습니다.
불쌍히 여기신 주님은 직접 찾아와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셨는데 그제서야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니 세상에서 명예와 돈, 권세를 좇아이리저리 헤메다 지쳐 쓰러진 미련하고 우둔하며 어리석음이 깨달아져 눈물의 폭풍 회개를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주님바라기로 살아왔는데도 내 안에 욕심과 탐심이 제거되지 않아 결국 마지막 주신 경고로 척추를 다친 후 1년에 한 번씩 고통을 겪어도 불사조처럼 살아나니 이번에는 말로 표현 못할 통증이 밤낮으로 계속되었습니다.
약을 먹어도 조금 진정은 되나 그때 뿐이고, 천연치료제라고 하는 식품도 내겐 효과가 없어서 오직 밤낮으로 주님만을 불렀습니다. 수년 간 공동체와 떨어져 지내면서 기도의 힘이 약해졌는데 주님은 이번에 회복해 주셨습니다.
에스겔 골자기의 마른 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자 군대가 된 것 같이 내 몸에 약한 모든 뼈들도 성령의 능력으로 생기가 들어간 듯 기도의 힘과 믿음의 담대함이 생겼습니다.어젠 기쁨이 넘쳐 할렐루야!!! 놀랠루야~ 외쳤는데 주님이 하셨습니다.
믿음의 공동체에서 알게 된 영적인 스승들을 통해 주시는 권면의 말씀을 잘 받아 적용하게 하소서. 주의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모든 선한 길을 담대하게 따를 수 있게 하소서. 오직 여호와 만을 경외하고 주님이 주시는 참 지혜와 지식을 얻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