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참는것 같은데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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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26
시편85:1~13 새찬송3128
8~내가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실 말씀을 들으리니 무릇 그의 백성, 그의 성도들에게
화평을 말씀하실 것이라 그들은 다시 어리석은 데로 돌아가지 말지어다
9~진실로 그의 구원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가까우니 영광이 우리 땅에 머무르리이다
매일 같이 말씀을 보며 말씀대로 살아야 하겠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어느순간이면 또 내생각 내마음이 앞장서고 있음을 봅니다
화평을 말씀하시지만 마음속에는 미움이나 질투가 꽉 차있습니다
참 많이 참는것 같은데도 아직 마음속에 쓴 뿌리 없애기가 어렵습니다
요즘은 말을 많이 참으려고 합니다
말을 하다보면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게 됩니다
겉으로는 좋은 사람같이 보이는것 같지만 속으로는 아직도 악을 버리지
못하고 순간 순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들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드리기 위해 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아직 말씀이 제 속에 깊이 함께 하시지 못하기에
오늘도 이렇게 말씀으로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