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20-33
지혜가 어리석고 거만한 자들에게 소리높여 책망합니다. 지혜의 말을 듣는 사람은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지혜의 말씀에는 관심없이 습관적으로 예배드리고 큐티하진 않나요?(33절)
매일 주시는 지혜의 말씀으로 평안을 얻고재앙의 두려움을 이겨내야 합니다. 하나님을 상급으로 알면서도 세상것들에 눈이 돌아가서 힘든 마음을 품을 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누리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이 주셨기에 하나님이 시작하고 끝낼 줄을 믿기에 묵묵히 인내하며 살아냅니다. 새벽부터 일이 있어 단기 알바를 하러 나갑니다. 먼저 큐티를 하기위해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걱정도 불신앙이기에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과 은혜로 살아내겠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일은 결코 사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은혜만이 우리를 믿음으로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권면하여 전도자의 사명도역할해야 하기에 부부목장내에 지체들이 하루속히 공동체에 뿌리내리고 공예배를 사모하며 말씀듣기를 즐겨하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그 자녀들 아이들 또한 기도가 생활화 되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 원하는 믿는 부모님들의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 기도합니다.
주여, 택한 백성이지만 아직 주님을 경외하지 못하고 자신의 죄성에 무너지고 미끄러지는 연약한 지체들을 살펴주셔서 목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부부목장에 참석하지 않는 지체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전화심방 하겠습니다.
경제적인 문제에 고민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만 붙잡고 의지하며 살아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