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었지만, 낙태가 죄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첫결혼에서도 딸둘이 있었고 아들하나 더 있었으면 어디를 가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내뜻은 아니었지만, 그아들을 낙태하는 죄로 인해서 이혼을 하게 된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건강이 안좋아서 약을 먹었다는 이유로 장애아가 나올까봐 두번이나 낙태를 했습니다.
셋째로 아들을 낳았는데 그아들과 10살에 헤어져서 15년째 못만나고 살고 있읍니다. 이또한 낙태의 죄라는 생각이 듭니다
장애아라도 낳아서 길렀으면 이혼하지 않고 아이때문에라도 살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낙태가 죄라는 사실을 알고 죄의 값은 반드시 치룬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
이혼으로 아들을 못본다고 생각했지만, 그 근본에는 낙태라는 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낙태의 죄에 근본뿌리에 소금을 뿌려서 치료받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아들(선상)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주님께서 만나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미련하게 내고집대로 살아온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제는 들음의 유익을 깨닫고 내옳음을 내려놓고 잘 듣는 사람이 될수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모태신앙이었던 한나와 찬미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께로 다시 돌아와서 평안과 안식을 누릴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