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전서 5:12-28
바울은 형제들에게 수고하고 다스리는 자를 알고 가장 귀히 여겨서 화목하며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고 모든 사람들을 오래 참아 악으로 갚지 말고 항상 선을 따르라 권면합니다. 그리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평소에 얼마나 기뻐하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나요?(16-18절)
하나님 은혜를 깨달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항상 기뻐하며 기도한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기도가 평강이 되고 목장모임에 기뻐하며 참석하고 공예배에 즐거움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매일 올리는 큐티도 얼마되지 않았지만 저의 연약한 습성으로 적용을 지키지 위해 활용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쉬는기간 지역 알바를 구하려 하는데 연결이 안되는 이유를 돌이켜보면 너무 단기간한다고 미리 이야기 하는 것이 오히려 거부의 사유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속이는 일이긴 하지만 보통 다 그렇게 시작해서 각종 이유로 그만두게 되는데 너무 상대입장을 고려하다 보니 잘 구해지지 않아서장기로 한다고 하기로 마음먹었지만 이내 하나님이 쉴 때는 푹 쉬게 하시려고 하는 것 같아 조금씩 먹으며 쉬기로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제 본업이 있는데 나의 욕심으로 걱정으로 다른 시체를 기웃거리며 내 옳은 소견대로 상대를 기만하려고 했던 교만함을 또 느낍니다. 이것은 항상 기뻐하는 태도는 아닙니다. 주께서 주신 명령에 어긋나는 일만 도모하고 있으니 아직 거룩의 길은 요원한 것 같기도 합니다. #039죄인이 어디로 가겠나#039 생각이 들지만 결국 하나님은 내죄보라고 또 연단하십니다. 지금의 넉넉치 못한 환경이 나를 거룩하게 하여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게 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에 딱 맞는 세팅임이 깨달아져 기쁜마음으로 예배드리고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아픈 지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찾아가 위로해주시고 굳건한 마음 세워주시고 성령의 힘 주옵소서.
부부목장 식구들과 중등부교사 및 아이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