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장 26절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
바울은 수고하고 다스리고 권하는 자들을 귀히 여기며 서로 화목하라고 합니다. 그는 성도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자신의 일행을 위한 기도를 부탁하며 편지를 맺습니다.
삶으로 가르치고 역할에 순종할 때 서로 화목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무시받고 소외된 자들은 교회로 와서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의 각 지체는 서로 권면하고 격려하며 붙들어줘야 합니다.
말씀을 깨닫고 적용하려는 사람은 십자가의 길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분별하고 헤아려야 합니다. 그리고 악에 물든 것은 무엇이든 내다 버려야 합니다.
우리도 서로 기도를 부탁하고 중보해야 합니다.거룩한 입맞춤은 구원에 관한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이해타산으로 문안하지 말고 오직 구원을 목적으로 문안하고 동역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고 난 후 그 기쁨과 감격이 너무 커서가족과 형제, 이웃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라고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눈에 보이는 열매는 많지 않았습니다.
나는 친정 시댁 전부 합하여 제일 처음 예수 믿고 구원받았으므로 아브라함과 같이 믿음의 조상의 역할을 감당했습니다.이후에 양가 어머님과 남편, 딸들이 믿음으로 3대가 되었는데 아직은 육적 후사가 없어영적 후사와 다음 세대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장차는 구원의 열매가 많이 맺혔으면 참 좋겠습니다.
가르친대로 삶으로 살아내고 질서에 순종하게 하소서.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온전히 거룩하고자 오늘도 저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가도록 인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