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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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25
마19:23~30
오늘말씀을 보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힘들다고 하십니다.
구원을 받기는 쉬운데 구원을 이루어 나가기는
참으로 어렵고 어려운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자청년처럼 젊은나이에 힘든 계명을 지키기도 어려운데
그것만 가지고는 영생을 얻지 못한다하시니
계명보다 어려운것이 소유권이전인가 봅니다.
죄성의 한부분인 욕심을 내려놓는 것이
가장 큰 자기부인이며 자기십자가를 지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모든사건의 최후에는 모두 돈이 결부된다 하셨는데
대부분의 고통은 #51848;의전쟁 때문에 겪는것이 아닐까요.
잘먹고 잘입고 인정받고 대접받고 육을 만족시키려면 돈이 필요한데
육신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힘들다고 말씀하시나 봅니다.
그래서 청지기의삶을 살게 하시려고 각자의 분량대로
물질과함께 고난도 주시나 봅니다.
주만 바라보게 하시려고...
구속사적인 시각이 없으면 참으로 이해하기 힘들텐데
늘 구속사적으로 인생의고난을 해석해주시니
고난통해 주께로 더 가까이 가게됨이 축복인줄 알아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드립니다.
물질이 최고인 이세대를 본받지 않게 하시고
바른물질관으로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예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