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장 8절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바울은 주의 날이 도둑같이 이르며 임신한 여인에게 해산의 고통이 오듯 멸망이 갑자기 이르러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낮에 속한 신분임을 기억하며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성도는 구원을 받았기에 서로 권면하고 덕을 세워야 합니다.
빛의 아들은 임신한 여자가 해산의 날을 예비하듯 깨어 준비하기에 주님이 갑자기 임하셔도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주의 날은 심판이 아닌 구원의 날입니다.
낮에 속한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간절히 소망하는 가운데 자기 일에 충실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의 목적은 살든지 죽든지 주와 함께 사는 것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영생을 얻게 된 것을 피차 권면해야 합니다.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해 주셔서 주님의 재림을 예비할 수 있도록 깨어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말씀묵상이 습관이 되어 주의 날을 예비할 수 있게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낮에 속하여 자기 일에 충실하도록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 주의 재림을 준비하게 하소서. 살든지 죽든지 주와 함께 사는 것이 목적이 되게 하소서. 내 형제와 이웃에게도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 전하여 함께 천국에서 만나게 도와주소서.
빛의 자녀로서의 신분을 때때로 잊고 세상 사람들처럼 살았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날마다 말씀묵상으로 깨어 정신을 차리고 주의 날을 예비할 수 있도록 은혜주세요.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예수님과 함께 사는 인생임을 잊지 않고 주위에 권면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