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4장 13절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형제 사랑을 칭찬하고 격려하며 일상생활에 충실하라고 명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성도로서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부활할 줄을 알라고 합니다. 또한 구원을 위해 끝까지 애통하며 서로 권면하고 위로하라고 당부합니다.
우리는 전도를 위해 믿지 않는 외인에게 지적받을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도는 공동체 안에서 서로 사랑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 충실하고 자기 일을 성실히 해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이 세상에 집착하는 사람은 결국 오늘을 낭비하며 삽니다. 하지만 부활의 소망을 가진 성도는 걱정하지 않고 오늘 하루를 귀히 여기며 삽니다.
예수 안에서 서로 위로할 것은 죽지 않고 병이 낫는 것이 아니라 죽어도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로 서로 위로하는 공동체에 속해 있어야 부활의 소망으로 나그네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부활의 소망이 없었다면 끊임없이 찾아오는 통증을 견딜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제 본문의 말씀대로#039이제는 살리라#039는 고백을 하자마자 이상하게 원점으로 돌아가는 일을 겪으며 왜 이럴까 원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너무 일찍 오픈 해서 그런가? 음식을 잘못 먹어서일까? 비가 오고날씨가 궂어서일까?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병이 낫는 것이 아니라 죽어도 영원히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주님! 제가 병이 낫는 것에 집착한 죄를 용서해 주세요. 고쳐주시면 감사하고 낫지 않아도 부활의 소망으로 오늘을 귀히 여기며 남은 인생을 잘 살아가겠습니다.
사랑을 외치고 주의 일에 힘쓴다고 하면서 일상생활에 충실하지 못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믿으면서도 눈에 보이는 병낫는 것에집착한 것을 용서해 주세요. 부활의 소망을 품고 오늘을 귀히 여기며 오직 구원을 위해 애통할 수 있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