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 전서 4:9-18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형제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칭찬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너희손으로 일하기에 힘쓰라고 합니다.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하기에 서로 위로하라 전합니다.
내 노력이 아닌 다른 사람의 수고로 이익을 얻고 있는 것은 없나요?(11절)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지만 모든 것에 자기기준을 걸고 저의 뜻대로 행해왔습니다. 믿는 성도는 우연이 없고 모든 것이 은혜인데 모두 제것을 여기고 정죄하고 판단하며 제뜻대로 조치했음이 깨달아집니다. 하나님의 은혜만이 늘 제삶을 지탱해 왔는데 이제는 말씀을 생명으로 받아 순종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인 믿음을 가지고 고침받기 원하며 하루하루 주신 사건을 해석하며 잘 살아내겠습니다.
주여, 기운이 없고 걱정이 올라오지만 그동안 불신앙의 삶의 결론으로 해석합니다. 하루하루 주신 은혜로 직면하여 잘 살아가겠습니다. 도와주옵소서.
걱정보다 한가지씩 말씀대로 실천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