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2장 19,20절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바울은 자신이 전한 복음을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다고 칭찬합니다. 그리고 그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다시 방문하려고 힘썼으나 사탄이 막았다고 합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자신의 영광이요 기쁨이라고 고백합니다.
데살로니가 성도들이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로 고난을 당하면서도 말씀이 살아 역사함을 보여주는 증인이 된 것처럼 성도는 편안한 삶이 아니라고난 가운데서도 말씀의 역사를 보여주는 삶을 통해 끊임없이 감사할 수 있습니다.
선한 목적과 의도에서 비롯된 계획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막히는 일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나를 거룩하게 하시려는 주님의 양육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자랑은 세상 사람들이 칭찬하는 공로가 아니라 영혼 구원이 최고의 영광이요 기쁨입니다. 한 영혼이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는 면류관이 내게도 약속되어 있기에 오늘도 그 한 사람을 인내로 섬길 수 있는 것입니다.
에수 믿고 나서 끊임없이 말씀을 듣고 보면서 늘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으로 들은 것은 주님의 특별한 은혜입니다. 그 중에서도우리들교회 와서 큐티하고부터는 매일 주시는 말씀과 수요, 주일 말씀을 내게 주신 음성으로 들었기에 예배 때마다 깨달음과 큰 설레임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크고 작은 사건이 지나가고 때로는 선한 목적과 의도에서 비롯된 계획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막히는 일이 있어도 그날그날 말씀으로 해석받아 목장 공동체와 나눌 수 있었던 것은감사한 일입니다.
특히 요즘 같이 끊임없는 통증으로 인내가 극에 달한 때에는 숨이 막히고 길이 없어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할 수밖에 없지만, 마지막 양육을 받는 것이 느껴져서감사합니다.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오므로 희미하게나마 보이는 길이지만 모든 사람 앞에 우리 주님의 역사를자랑하는 날이 속히 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영혼 구원이 최고의 영광이요 기쁨이 됨으로 남편의 거듭남, 암수술한 우리 시동생과 형제 친척, 친지와 이웃의 구원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에 힘쓰고 때를 따라 전하여최고의 자랑을 하는 날이 속히 오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제 생각과 입술이 감사로 채워져 주님을 찬양하도록 은혜를 내려주소서. 믿음으로 열정을 가지고 했지만 막히는 일들이 주님의 양육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앞에 자랑의 면류관이 될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오늘도 말씀대로 적용할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