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주신 은사의 역할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05.11.05
♬ 내가 매일 기쁘게 순례의 길 행함은 주의 팔이 나를 안보함이요
내가 주의 큰 복을 받는 참된 비결은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성령이 계시네 할렐루야 함께 계시네 좁은 길을 걸으며 밤 낮 기뻐하는 것
주의 영이 함께 함이라 ♪
태신자 카드를 흔들어 보시고 전도대상자 이름을 좀 불러보세요?
나는 집에 오고 가다가 경비에게 맛있는 생기면 날마다 갖다 줍니다.
이번 추수 감사절에는 헌금도 중요하지만 한 영혼을 드리시기를 기도합니다.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 불신자들을 찾아가서 전도하고 교회에서 함께 기도하면 전도의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루터는 2시간이상 기도하지 않으면 마귀가 틈타므로 3시간 이상을 하여 전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는 쉬도 대도 없이 기도하고 입만 벌리면 하나님 자랑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부귀영화, 공부, 운동 등에 미친 사람이 많지만 우리는 예수님께 빠지는 사람이 됩시다.
바울은 아그립바왕에게 복음을 전하자 ‘너의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만들었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자 바울은 ‘나와 같이 착고에 매인 것 말고는 예수님에게 미치기를 바란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세상 권력이 아닌 영혼의 때를 준비하며 사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에베소서 4장 11~14절로 성령이 주시는 은사의 역할에 대하여 나누겠습니다.
성령의 은사에 대하여 구약, 신약에서 말하는, 일반적인, 특별한, 교회적, 개인적으로 말한 것에 대하여 자세히 배우려면 1주일 이상이 걸릴 것입니다.
어떤 교회는 사회구원을 강조하고 어떤 교회는 개인구원을 강조합니다.
순복음계통은 방언, 병 고치는 은사 등을 강조하지만 복음주의 계통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중점을 둡니다.
이는 칼라가 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닌 즉 차이입니다.
세상에서 다툼이 나하고 다르면 틀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이 발생합니다.
그렇다고 강정구 교수가 주장하는 공산주의와 같은 것은 성경말씀과 다름으로 틀린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하나님은 없고 유물주의 사상이기 때문에 안 됩니다.
그렇다고 민주주의도 아니고 성경중심주의입니다.
백합과 장미의 꽃이 완전히 다르지만 틀린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논리가 맞아도 성경이 허락하지 않은 것이면 잘못된 것입니다.
동정녀 마리아, 오병이어, 요단강을 건너 것 등은 이치에 맞지 않지만 성경이 말하고 있으므로 믿어야 합니다.
남이 가진 성령의 은사 너무 부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나에게 주신 은사에 집중하면 됩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11)
하나님은 교회사역을 위하여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부르셨습니다.
사도는 보냄을 받은 사람으로 선교사, 교회개척자를 말합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달하는 사람으로 설교자를 말합니다.
복음전하는 자는 모든 신자, 특별히 전도의 은사를 받은 사람입니다.
목사와 교사는 원어에는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만인제사장설에 의하면 우리 모두가 동일한 제사장입니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벧전2:9)
목사만이 예배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한다고 생각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성례전, 설교 등도 꼭 목사만 해야 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오해마시기 바랍니다.)
나는 우리 교회 조장, 위원장, 선교회장 등에게는 그 맡은 분야에 목사라고 말을 합니다.
성령의 은사를 주신 목적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기 위함입니다.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엡4:11)
성도를 온전케 하는 것은 외적인 성장이 아닌 내적으로 인격을 지속적으로 성숙시켜 가는 것입니다.
봉사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회는 예배당, 교육관, 사회복지 시설 등을 지어 예배를 보고, 인재를 양성하며,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합니다.
이 부분에 균형을 유지하므로 교회가 세상을 앞서 나가야 합니다.
우리교회가 성경적인 교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령의 은사를 고린도전서에는 방언, 예언, 통역 등으로 말하지만 로마서에는 가르침, 섬기, 권위 등으로 말하지만 사로 다른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 가지고 몸 된 교회를 세우는 일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나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를 감사히 여기며 그 은사를 잘 활용하여 몸 된 교회를 잘 섬기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주님의 온전하심 같이 날마다 변화를 받아 더욱 성숙한 성도의 삶을 살도록 도와주옵소서!
결실의 계절에 영혼에 대한 추수도 풍성하게 거둘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