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21 환난 가운데 나타난 믿음데살로니가전서1:1~10
우리가 너희 모두로 말미암아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은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된 것임이라 너희는 많은 한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은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성령의 열매로 얻은 기쁨과 희락과 온유를 받아 주 안에서 평강을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절제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묻는 것 보다 내 생각대로 하려는 것이 많습니다 아직도 깊은 침묵 속에 하나님께 묻는 것이 안되는 저는 소리내어 기도를 하는 것은 기도를 한 것 같은데 침묵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데는 다른 생각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가 세상의 부귀와 영광을 누리는 데살로니가에서 복음을 전할 때 복음을 듣는자는 말씀을 아는 유대인이 아닌 헬라인들이었습니다. 믿음이 있다고 하는 유대인들은 끝까지 자신들의 고정관념과 기득권 속에서 하나님을 율법 안에 가두고 성령님이 하실 일들을 제한하였습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이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은 지식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라고 한 것처럼 말씀 안에서 편협한 제 생각으로 제한하지 않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실 일을 묻고 그 뜻을 찾아가도록 시간을 절제하고 내 삶을 절제하며 깊은 고제를 할 수 있기를 구합니다. 여전히 저에게 주어진 시간의 많은 부분을 세상을 살아가는 것에 집중하고 보내고 있는 연약함을 가지고 있지만, 내 힘이 아닌 성령님과 함께 하기 위해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기도하며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님이 나의 주 나의 반석이심을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