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물질관-마19장16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10.02.24
마 19 : 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마 19 : 17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마 19 : 2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마 19 : 22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그리스도인은 선한 일을 하므로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받았기에
선한 일을 해 나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영생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려면 어린아이와 같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며 재산을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의미를 잘 풀어 설명을 해 주고 계십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내가 죽은 것이며 이제는 예수로 살아가는 삶이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내 소유가 아니라 주님께서 나에게 맡겨 주신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사는 삶이며
주의 이름과 복음을 위해서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자기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 자에게 모두 나누어 주고 나를 따라오너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는 근심하며 떠나 버리는 청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의 이러한 말씀을 듣고 근심하지 않을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외동아들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는
요구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성령을 받은 사람만이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가 없이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이런일을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만이 순종할 수 있는 일이기에
성령을 받은 사람이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교회를 다니며 영생에 대한 갈급함은 있으면서도
돈 때문에 돈에 끌려 다니면서 돈과 예수님을 함께 섬기며 살아가다가
결국은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돈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여
예수님과 헤어져 버리게 되는 경우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가 없다는 말씀을 대하면서
재물의 엄청난 힘을 알게 됩니다
거지 나사로는 재물보다 하나님을 더 의지하며 살았기 때문에
천국에 갔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삭개오가 제일 먼저 한 것이 자신의 재산을 나누어 주는
일을 하였던 것을 보면서
참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가진 것을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아 갈 것입니다
자신의 삶은 검소하게 살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는
풍성하게 드리는 삶을 살아가는 삶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물질과 지혜와 은사를 주셨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주의 뜻을 따라서 사용하라고 주신 것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곳에 쓰라고 주신 것임을 알게 됩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물질을 드리게 되면 이생에서 백배나 더 받게 되고
내세에서 영생을 받지 못할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더 많이 받아 내 욕심을 구하려고 하면 장사꾼 속셈일 것입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재물을 사용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보화로 갚아 주신다고 하십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함께 장사되고 부활한 생명이
되었다면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속에 예수 그리스도꼐서 사시는 것이기에
내가 가진 물질도 이제는 내 것이 아니요 주님의 것임을 알게 됩니다
주님의 것을 내 것인양 사용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주님꼐서 원하시는 곳에 물질을 사용함으로 하늘나라 곳간에 보물을
쌓아 두는 하늘 재벌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해 보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