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과 담대함을 주시는 자유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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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05
고후 3 : 6 ~ 18
고후 3 :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말씀보고 기도하고 결정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결과에 관계없이 주님께서 개입해 주신일
입니다.
말씀 속에서 내 죄를 보고 기도 하면서 내 생각과 욕심과 과거의 습관을 잘라내면 사람
으로써 할수 있는 거의 모든일을 한것입니다. 그래도 인간은 100% 죄인이라 되었다함이
없습니다.
저는 여러차례 사업의 실패가 있었지만 실패를 후회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 목적이 뚜렸했고 시작과 과정과 끝이 항상 말씀에 바로 서보려고 애썼고
날마다 기도를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실패 속에서도 자유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실패한것이 잘했다는것이 아닙니다. 두 번다시 실패하고 싶지 않습니다.
늘 결과를 뒤돌아보면 내 교만과 탐심과 정욕이 있었지만 그것도 내 힘으로 억제 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내가 은혜가 충만할 때는 엔돌핀이 펑펑 나올 정도로 영과 육이 펄펄 날랐지만 역경속에
좌절이 찾아오면 율법적인 죄들이 죄패를 들고 나를 애워 쌓았습니다.
내 성격이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라 사업을 시작할때도 씩씩하게 잘 나가고 사업이 실패
했을때에도 크게 낙심한다거나 우울해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떤이가 조사를 해보니까 우리의 삶에서 진짜로 걱정을 해야할일들은 불과 4 %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죽고 사는것이 병가에 상사 이듯이 성공과 실패도 그렇다고 봅니다.
죽고 사는것이나 성공과 실패가 일대일 확률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쓰실때도 그 사람의 일생을 모두 쓰시는것이 아니라 한 때를
쓰십니다.
그 한때를 위하여 갈고 닦고 조이는것입니다. 그것을 본인이 알고 갈수도 있고 본인도
모르고 한 때를 쓰실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그분의 주권 이십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께 쓰임 받고 있다고 사는 사람들도 있고, 내가 언제나 주님께 쓰임을
받을까하고 그 때를 기다리며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성령 충만한 삶을 살면 그런 모든 것으로부터도 자유 합니다.
내가 그런 생각이 든다면 성령충만치 못할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들의 생각과는 다를수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옳다고 생각했던것들이 메시아가 오시고 완전히 깨져버렸습니다.
오늘날도 내가 확신하고 있는것이 재림하실 주님께서 심판하실때에 완전히 다를수가
있습니다. 그 모든 기준은 말씀입니다.
돌비와 심비의 대조가 율법과 복음입니다.
바울은 자기를 새언약의 일꾼 이라고 하면서 옛언약에 머물러 있는 자기의 대적자들과
자신을 구별 시키고 있습니다.
옛언약과 새언약과의 차이는 옛언약은 육적 이스라엘을 가르키고 민족적 한계를 가지고
있는반면 새언약은 영적 이스라엘 즉 전세계의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된자들을 가르킵니다
또한 옛언약은 하나님께 순종을 맹세하고 짐승피의 희생제사를 드림으로 성립되었는데
새언약은 예수그리스도께서 희생제물이 되심으로 성립 되었습니다.
수행 방법도 옛언약은 행함으로하나 새언약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합니다.
언약의 결과도 옛언약의 결과는 죽음을 낳았지만 새언약은 생명을 낳았습니다.
따라서 옛언약과 새언약은 시간적인 차이를 넘어서 완전한 질적 차이를 보입니다
의문은 죽이는것이지만 영은 살리는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빛과 생명의 원천이시므로 예수그리스도께 돌아오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우게 됩니다.
주의 영이 있는곳에는 마음의 수건이 벗겨지고 율법의 지배에서 벗어난곳에서는 복음 즉
새언약의 자유함이 있습니다.
옛언약 아래에서 사는 사람은 종의 자녀로 살고
새언약 아래에 사는 사람은 자유자의 자녀로 살아 갑니다.
자유는 율법의 지배하에서의 죄와 죽음으로부터의 자유입니다.
새언약의 영으로 새겨진 나는 정죄와 구속의 율법으로부터 벗어나서
< 확신과 담대함을 주시는 자유 >를 얻었습니다.
내가 이 자유의 영을 받았으므로 사람의 추천서가 필요 없고
나를 자랑하고자하는 명예욕으로부터도 자유 합니다.
새언약 가운데 살고 있는 나는 수건으로 덮인 마음을 가지고 아직도 율법을 읽고있는
유대인들과는 달리 수건을 벗은 얼굴로 복음의 거울에 비춰지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나아갈 때에 얻어지는 나의 영광은 나의 노력이나 업적의
결과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총과 능력에 의한것입니다. 오직 예수// 오직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