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적 전쟁(5)
작성자명 [박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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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04
>영적 전쟁(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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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식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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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충만하게 되면 날마다 하나님을 열심으로 예배하고 교제하는 일이 참으로 기쁘고 즐겁기에 언제나 ㄲ끊임없이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함없이 지속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갈수록 우링의 영혼은 연약하기에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느슨해지고 자신이 삶에 중심에 서서 변화되어 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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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는찬송과 말씀이 마르고, 마음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식어지며, 생각은 세상적이고 육적인 것에 관심을 갖게 되며 삶속에서는 하나님을 찾고 구하기보다 자신이 하고 싶어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사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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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우링의 영이 충만해지면 물러가서 다시는 다가오지 않을 것처럼 생각되어질런지는 몰라도 이전보다 즉 성령충만하여지기 전보다 더욱 강력하게 무장하여 우리들에게 역사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전보다 더 교활하고 음흉한 모습으로 자신의 실체를 숨긴채 다가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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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은 성령충만함속에서도 성령충만한 영혼을 넘어뜨리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역사하게 됩니다.
>사단은 우리 영혼에 헛된 생각을, 그릇된 마음을, 음흉한 것들을 생각나게 하고 더나아가 이것이 생각으로만 마음으로만 그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행동으로 행하게 하고 마음의 중심에 머무르게 합니다.
>행하는 것으로 멈추지 않고 반복적으로 행하게 하며 애착아니 집착을 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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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여 물리치기 전에는 자신의 개인적이고 세상적인 힘과 노력으로 사단이 물러가거나 다음을 기약하며 봐주거나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더우기 우리의 영혼을 마치 잠든 것처럼 하게 하여 사단의 역사를 물리치지 못하도록 아예 그 유혹에 깊숙히 빠지게 하거나 그것을 좋게 여겨 물리치고자 하는 일에 무관심하게 하고 대신에 사단의 유혹을 즐기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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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단의 유혹에 속아 넘어가게 되면 우리의 삶의 중심에 머무르며 계속해서 우리의 영혼을 괴롭히고 혼란을 야기시키며 죄짓는 삶을 살아가도록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우리의 영혼이, 마음이 하나님만을 철저하게 의지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지 않는다면 바로 그러한 삶의 모습이 사단의 표적이 될수도 있고 비록 교회를 열심히 다닌다고 하여도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가지 않는다면 사단이 기회를 엿보며 공격하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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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단이 불어 넣는 생각과 마음속에 품게 하는 것이 익히 죄된 모습가운데 있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삶과 연결된 부분들을 교묘하게 파고들기에 쉽사리 뿌리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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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이 주는 생각은 과욕이나 헛된 욕망, 그릇된 마음을 품게 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한 생각이 세상적으로는 합리화 될런지는 몰라도 그것은 사단의 속임수일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에 만족치 못하고 하나님을 벗어나 인간적인 정욕을 채우도록 하는 사단의 유혹에 우리 스스로 손을 내미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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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과 하나님을 예배하지만 하나님의 전능하신 역사하심을 의심하는 일, 교회는 다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삶의 모습, 하나님을 불평하고 원망하며 더나아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 등등은 사단이 우리들에게 주려고 시도하는 그릇된 마음과 생각이요 속임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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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이 세상적으로 눈을 뜨고 있다면 그것은 영이 깨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잠을 자고 있는 것이요 사단의 세력에 눌려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이 영적으로 깨어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 사단의 역사에 대적할 수도 피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이 영적으로 깨어 있을 때 더 큰 힘과 능력으로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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