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6장 3,4절 너희가 내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 내가 너희에게 철따라 비를 주리니 땅은 그 산물을 내고 밭의 나무는 열매를 맺으리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우상을 만들지 말고 안식일을 지키며 성소를 경외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철 따라 비를 주셔서 풍성히 수확하게 하고 그들을 번성하게 하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규례와 계명을 준행하면 우리에게 철 따라 비를 주시는데, 이렇게 때에 맞는 비로 성도의 일터는 풍성한 산물을 내며 그의 수고는 값진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가 우상을 훼파하고 말씀을 준행하면 주님은 어떤 대적이 와도 이전엔 없던 용기와 능력을 주셔서 쉬이 물리치게 하십니다. 이런 평화와 승리로 성도의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는 창대해질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보혈로 내 죄가 씻겨 타락 전 에덴동산에서처럼 하나님과 함께 거닐게 되는 것이 최고의 복입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이 땅에서 주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천국을 누리는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한지도 어언 42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경외하니 성경을 보고 들으며 때마다 주신 규례와 계명을 깨닫고 준행하였습니다. 철 따라 비를 주셔서 풍성한 산물을 거두고 값진 열매를 먹었습니다.
사단에 궤궤로 훼파되려던 가정이 살아났고 교회도 창대해졌습니다. 날마다 주신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다보니 말씀대로 누리게 되었습니다. 육신은 아파 당장 죽을 것 같아도 내 영혼은 주님과 동행하며 천국을 누려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천국에 들어가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살펴주는 말씀을 많이 듣습니다. 일평생 예수 믿고 교회다녀도 마지막에 천국 못 가면 꽝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규례와 계명을 마음에 새기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 제 속의 우상이 훼파되고, 공동체의 회개와 교제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을 배우게 하소서. 말씀에 순종하므로 철 따라 비를 주사 생업을 축복하시고 가정과 교회에 평화를 베풀어 주소서. 하나님의 성막이 우리 중에 세워져서 날마다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