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안에서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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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0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신앙인의 승리는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에 비로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이요
또한 전파한 후에 버림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 달려가는 발과 세상것에 마음이 이끌리어 그것을 만지고 누리기 원하는
우리 자신으로 인해서 복음을 전파하는 자리에 있다가도
그 은혜 가운데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라고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앙인이 거하는 각 곳에서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냄새를 나게 하십니다.
이에 순응하면서 복음 안에서 복음의 은혜를 누리며
남에게도 그리스도의 냄새를 끼치느냐 아니면
선한 도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악한 도구로 사용되는냐는
허락된 환경과 삶 속에서 주님을 생각하면서 주님과 동행하면서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사느냐
아니면 세상에 속한 자기 자신에게 유익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좇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하든 원치 않든 신앙인은
구원을 얻는 자들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게 하는 냄새요
망하는 자들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입니다.
그런 역할을 감당하는 가운데서
구원을 얻게 되는 이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구원을 받아 누리는 은혜가 글 쓰는 이와 읽는 이 모두에게 있기를 소원합니다.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과 같이 말을 하되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므로
말에 실수가 없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신앙인으로서 살아가면서 얻게 되는 만족이나 평강, 기쁨 그리고 이익들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아들을 대속물로 보내시기까지 하신
하나님께로 부터 왔음을 마음에 인식하고
범사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