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25장 55절 이스라엘 자손은 나의 종들이 됨이라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내 종이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동족에게 몸이 팔리면 주인은 그를 종이 아닌 품꾼으로 대하다가 희년이 되면 떠나보내야 합니다.만일 형제가 가난하게 되어 이방인에게 팔리면 그는 속량 받을 권리가 있었습니다. 그가 속량 되지 못하면 희년에는 자유하게 되었는데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가난해지거나 종이 되어도 주 안에서 자유와 회복을 누리지만 하나님 밖에 있는 자는 이런 은총을 누리지 못한 채 죄와 사망의 종으로 머물 것입니다.
내 죗값은 매우 크기에 그 무엇으로도 속량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그분의 피로 나를 속량해 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존엄과 자유를 누린 것은 잘나거나 의로워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종으로 주님이 주신 십자가를 지며 살 때 하나님은 나를 위해 모든 값을 치르시고 사람들의 목전에서 나를 존엄하게 하시며 내 가족까지 책임져주십니다.
하나님은 만세 전부터 나를 택하셔서 자녀로 삼으시고 그 아들 예수를 믿게 하심으로 내 죄를 속량하시고그리스도의 종으로 삼아주신 후주 안에서 치유와 회복,자유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요즘은 전에 다 회개한 죄도 갑자기 생각나는데 그럴 때는 다시 조목조목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내 회개를 받으시고기억하지 않으신다 하셨지만 사단이 나의 믿음이 약한 것을 알고 참소하는데 조금이라도 꺼려지는 게 있다면 안 되겠기에 회개하고 마음에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내 죄가 내 고난 보다 큼을 깨달으며 주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속량하여 주님앞에 깨끗하고 정결하게 되어 천국 가는 길에 걸림돌이 하나도 없도록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여기셔서 자유와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무엇으로도 치를 수 없는 저의 죗값을 예수님의 보혈로 속량해주셨으니 저도 제 형제를 속량하고자 값을 치르며 수고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종으로서 십자가를 지고 속량과 자유를 선포하고 누리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