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한 삶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05.11.03
♬ 빈들에 마른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의 허락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아멘! ♪
오늘도 은혜스럽고 수준 높게 찬양을 불러주신 7대교구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벽예배를 통하여 찬양하고 말씀을 들으며 기도하는 여러분들에게 주님께서 한량없는 은혜를 부어주실 줄 믿습니다.
남자도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태신자카드 ^!^)
우리가 헌금을 한다면 5억을 하시겠습니까? 10억을 하시겠습니까?
하지만 한 영혼을 전도하여 구원시키면 천하를 얻는 것입니다.
특별 새벽기도 기간에 태신자를 품고 기도하면 응답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태신자카드를 1부 제출하면 교구장님께서 기도하시고 여러분들도 카드를 가지고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교회의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 특히 원로목사님의 구원에 대한 열정은 계속 이어져야 합니다.
어제는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특징들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① 언어가 바뀐다. ② 성령의 권능을 가지고 산다. ③ 능력이 나타난다. ④ 꿈의 사람 즉 비전의 사람이 됩니다.
오늘은 에베소서 5장 17절부터 21절까지로 성령충만한 삶을 배우겠습니다.
성령을 충만하게 받으면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와 감사의 생활을 하게 됩니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19~20)
감사지수와 신앙지수는 비례합니다.
예수님조차도 성령의 능력으로 잉태되셨고, 성장하셨고, 가르치셨으며,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사역이 성령으로 하셨습니다.
우리는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가정, 일터에서 성령충만한 모습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하라>(22절)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25)
남편이나 아내나 교회에서 하는 모습보다는 집에서 하는 모습이 진짜의 모습입니다.
부부가 화목할 때 다른 사람이 본을 받으며 행복한 가정을 보면서 주님을 믿으려고 할 것입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6:1)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6:4)
우리나라의 어머님과 유대인 어머니는 자녀에 대한 사랑이 각별합니다.
우리들의 어머니는 ‘공부해서 남 주느냐?’ 라고 말하지만 유태인 어머니는 ‘공부하지 않고서 어떻게 남을 도울 수 있니’ 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랑 속에 유태인 자란 아이들이 세계 노벨상의 1/3이상을 차지하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교회에서도 노벨상을 많이 받는 사람들을 배출하기를 소망합니다.
<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하여>(6:5)
<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 줄 너희가 앎이니라.(6:9)
상전들에게 공갈을 그치고 봉급 제때 주라는 말씀입니다.
모든 일들을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처럼 하라는 말씀입니다.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벧전3:7)
아내의 잔소리에 남편이나 아이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작은 행위 하나에 감동을 받아 행동이 바뀌게 됩니다.
지식을 따라 라는 말은 아내가 좋아하는 음식, 그날, 색깔, 옷 등을 알아라 는 말입니다.
(저는 이 문제에 관한 한 정말로 부끄럽습니다.)
우리 모두 아내를 깊이 아시고 귀하게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아내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누가 아내를 귀중한 사람으로 생각하겠습니까?
지극히 가정적인 모습이 영적인 모습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