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것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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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03
11/3 고린도후서 1:23-2:11
오늘의 말씀은 목회자 같은 바울이 오히려 고린도교회지체들을 아끼기에
현명하게 판단하여 가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용서한것이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앞에서 한것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마음이 넓어서 한것이 아니고 자신이 인격이 훌륭해서 하였다고 한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리스도 앞에서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래서 용서한것이라고 합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처럼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자들을 사하여 준것같이 우리 죄도 용서해 달라고 합니다
이 말씀때문에 다른 사람 원수도 사랑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못하는 것이 사람이라 내 속에 사랑이 없음을 보고 주님께 의지하여
주님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원수들을 용서하고 축복하는 기도를
할수있게 그런 마음이 들수있도록 나를 위해서 기도해야합니다
그리고 나보다 더 잘된 사람을 위해서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기에
이런 내 속에 있는 탐심을 보고 회개하면서 주님의 사람다운 사람으로 되게 해달라고
주님앞에 무릎꿇고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찢어서 십자가에 버리심으로 그 피로 죄사함을 받은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항상 잊지않는 내 자신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앞에서 그리스도앞에서 용서하고 용서받는 나와 우리가 되길원합니다
인격이 낮은 사람일수록 못난 사람일수록 주님만 의지할수밖에 없지않습니까
그래서 주님믿는 신앙은 신비롭습니다
못난 사람일수록 어쩔수없이 자신은 못하니까 십자가에 매달린 주님만 의지하고
나갑니다
자신이 하는것이 아닙니다
나와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의 역사로 그분의 말씀으로 기도로
날마다 한발자국씩 주님이 주신 생명의 힘으로 나가야합니다
그러면 천국에서 사는 사람처럼 영생을 누리는 사람처럼 살아갈 #46468;가 올것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승리할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