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장 1,2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거룩함은 부모를 경외하고 안식일을 지키며 우상을 숭배하지 않는 등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으로 나타나며, 형제를 섬기며 배려하고 그들을 나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이웃 사랑의 실천으로 드러납니다.
거룩은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 편에 서는 것입니다. 따라서 구별된 삶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순종으로 증명됩니다. 우리는 주의 명령에 순종하여 부모를 경외하고 안식일을 지키며 우상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이 같은 순종으로 성도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규례를 지켜 남은화목제물을 이틀 안에 먹으려면 이웃과 나눠 먹어야 합니다. 또 곡식이나 포도원의 열매를 거둘 때도 밭에 떨어진 이삭을 가난한 이웃을 위하여 남겨두라고 하셨습니다.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어려운 이웃에게 베푸는 것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적극적인 표현입니다.
도둑질과 속임, 거짓말과 거짓 맹세, 억압과 착취, 삯 치르는 일을 미룸, 귀먹은 자를 저주, 맹인 앞에 장애물 놓는 일,불의한 재판이나 편파적인 두둔,비방, 이웃의 피를 흘리는 이익 추구, 미워하거나 원수 갚는 일, 원망하는 일을 하면 안 됩니다.하나님 사랑은 나 자신을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이웃 사랑은 곧 최고의 법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고 부터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불렀고, 자녀된 신분으로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가려고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부모님을 공경하려고 애썼고, 안식일을 지켰으며, 모르고 섬기며 절했던 불상에게 절하지 않았으며 점치는 자를 찾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교회 공동체를 통하여 구원을 위해 이웃과 나누는 일에 열심을 내었으며,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도 베푸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안에 자리잡은 세상 우상은 버리지 못하니 세상에 이름을 내며 잘 나가던자식이 아프고, 내가 아픔으로 회개의 회개를 거듭하며 쫓아내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구체적인 죄를 열거하는데 거짓말 비방 미워함 원망하는 죄가 남아있음을 보며 이 시간 회개합니다.이 외에도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것이 있을 것이며, 반복하여 지을 지도 모르는 죄도 있을 것입니다. 내 힘으로 안 될 그때마다 내 죄를 사하려고 십자가에 피흘려 돌아가신예수님을 바라보겠습니다.
며칠 동안 약을복용하고 엿새 째아침 약을 먹었습니다. 가장 독한 울트라셋이알은 아침과 저녁에 1알씩 먹는데 아침에만 먹고, 하루 1알 먹는 세레브렉스는저녁에 먹는 지혜를 주셔서진통효과를 계속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밖에 위장약과 소염제는 처방전 대로 먹고 있는데아직은 약으로 인해 위도 아프지 않고 밥도 잘 먹습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 중보 기도해 주신여러 믿음의 지체분들과 모든 분들께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가정과 직장 공동체에서 거룩함을 지켜나가게 하소서. 저에게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함께 하는 지체들을 배려하고 섬기는 일을 기쁨으로 하게 하소서. 독생자를 보내사 화목제물로 삼기까지 저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