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1일 목요일
레위기 19:1-18
거룩한 백성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거룩하라 명하고 너희의 하나님여호와이심을 알려주십니다.
네이웃을 사랑하라 명하시는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렇게 지체들을 대하고 있나요?(17절)
하나님을 믿고 살고 누리려면 말씀공동체에서 큐티와 구속사를 이해하고 함께 내려가야 합니다. 저는 지난날 하나님을 모르고 불신앙의 죄와 음란으로 사망의 길로 갈 뻔한 인생인데,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들공동체로 불러주셔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가 아니었다면 그 어떤 교회도 지속적으로 다닐 수 없는 연약한 인생입니다.
우리목장에는 자신을 직면하기 어려운 분들이 게십니다. 어린시절의 상처로 인해 하나님이 바라시는 인생이 아닌 자신을 드러내고 발악하는 인생으로 다른지체들과의 관계성을 묵과하고 어느덧 무의식이 잠식하는 지경에 이르러 이제는 후대에게까지 악영향을 주고 있어 애통한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자기부인과 십자가가 아니고서는 구원은 어렵습니다. 병원에도 가길 거부하고 반대로만 회피할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상태임에도 이기적인 죄성은 계속되어 사망의 길로 갈 뿐입니다. 입으로 시인하고 매일 말씀묵상으로 되뇌이고 적용하는 삶으로 방향을 틀어야 합니다.
이제는 목장안에 집사님들께서 역할을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 맹종이 아닌 순종함으로 진정 자원함으로 불편한 일들을 마주하고 이타적인 삶을 묵상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더 깊이 말씀을 묵상하고 전과 다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에 매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여, 목장공동체에 사랑과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
목장식구 아이들의 양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공예배의 처소와 지체들을 살피고 함께 내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