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8장 24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 앞에서쫓아내는 족속들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더러워졌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나안의 가증한 성행위와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거나 자신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런 행위는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땅을 더럽히는 것이니 가나안 족속을 그 땅에서 토해내신 것같이 이스라엘 자손도 토해낼 것이라고 하십니다.
자녀를 불에 태우는 몰렉 숭배와 쾌락의 정점인변태적인 성행위는본질적으로 동일함으로 이런 악행을 하지 않는 것이 거룩한 백성의 기본 사명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더럽게 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미 거룩함을 얻었기에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내가 악하고 음란한 세상 풍속을 하나라도 행하지 말아야 할 이유입니다.
가증한 죄악으로 땅을 더럽히는 일은 온 세상을 좋게 창조하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신하는 행위입니다. 하나님 앞에 행하는 죄악을 멈추려면 더 좋은 것이 생겨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말씀을 듣고 행할 때 주는 기쁨과 즐거움을 얻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이후에 그때의 상황과 환경에 따라 우리 가정에 가장합당한 교회를 찾아 섬기면서도 세상 풍속이나 가치관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예수님을 믿으니까 안 믿는 사람보다더 잘 살아야 하고 더 잘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인생 말년에 우리들교회를 만났는데 구속사적 시각에서 성경을 보고 해석하는 것도 놀라웠으며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음행에 대해 강단 위에서 오픈하고, 새가족 등록 모임하는 곳에서 부부가 나와 4번이나 바람피우다 자식 까지 낳았음에도 가정을 지켰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대부분은 남편이 바람피우면 이혼이 답이고 교회 안에서 쉬쉬하다가 조용히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높은 직분을 받아 사람들을 가르치고 섬기는 것을 보고 놀라워하면서도 나도 양육받으면서 서서히 동화되어 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가졌던 이기적이며 기복적인 생각이 변화되어 점점 구원을 위해 이타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삶도 예배가 중심이 되면서 말씀대로 믿고 살려고 애쓰다보니 저절로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게되었으며사람은 무엇을 보고 들으며누구를 만남에 따라 생각과 함께 삶 자체가 바뀔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프고부터는 하루 24시간 중에 살기 위해 먹는 일과 배설하는 시간을 제외하면20 시간 이상을 똑바로 누워있는 것이 가장 안 아프고 치료방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많은 시간을 선물로 받은 것에 감사하며그때그때 안식을 얻을 말씀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하면 빨리 나아서 옛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싶은소원에 병 고침에 대한 말씀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세상에는 참 많은 질병이 있고 그 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함께 기도하며 기도를 받았는데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나도 모르는 사이치유에 대한 믿음이 커져서 4년 전에평생 지병도 고침받았는데, 현재 아픈 병도 고쳐달라고 했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지 1년에 한 번씩 고통을 받고 있으며 그때마다 회개하며 거룩을 이루고 있습니다.
요즘은 무릎이 아파 걷는데 통증이 심하여 주께서 고쳐주시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데, 함께 기도할지체도 붙여주셔서 위로받고 힘을 주시며,진통소염제를먹도록 지혜를 주셔서 요즘은 약기운이 있을 동안은 육체의 쉼도 누리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바라기는 주님이 친히 안수하셔서 고침받아약을 끊어도 아프지 않고 무릎도걷는데 지장없기를 원합니다.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말씀을 가까이 하여 음란한 생각이 물러가고 부정함에서 벗어나 정결한 삶을 살게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