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명령이 이러 하시다
(레17:1~16)
5그런즉 이스라엘 자손이 들에서 잡던 그들의 제물을 회막 문 여호와께로 끌고 가서 제사장에게 주어 화목제로 여호와께 드려야 할 것이요
6제사장은 그 피를 회막 문 여호와의 제단에 뿌리고 그 기름을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할 것이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 자격 조건은 속죄라는것을 거듭거듭 말씀해 주십니다
저는 도덕적으로 스스로 바르다. 하시는 아버지 밑에서 늘 바르려고 노력하며 살았지만 돌이켜보니
드러난 죄뿐만아니라 부지중 죄와 숨은 부끄러운죄는 애써 내 기억 너머로 지워버리려 했습니다
100%죄 덩어리 인생입니다
내가 여호와앞에 제물의 각을뜨고 피를뿌리고 기름을 불사르는 속죄제와 번제를 드림에 제단의 불이 끄지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혼후 재혼한 셋째형님네는 만날때마다 두분이 티격태격 싸웁니다 그래도 다시 이혼이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이런 집구석으로 내가 시집 왔냐며 흐느끼며 시작은아버지 앞에서 토해 내었던. 나의 울분을 잊을수가 없는데
오늘은 구속사 중제자의 정점에 있는 유다를. 많이 생각하게 하셔서 부끄럽고 울컥해집니다
한치앞의 선함도 보지 못하는 무지함은 죄를 낳고 낳았구나
참으로 회개하게 됩니다
재혼은 아프리카 선교보다 어렵다고 들었지만 재결합한 나의 의로움만이 자랑이 되어 재혼의 당사자인 셋째 형님네는 정죄 판단의 대상이었습니다
어제 시어머니요양원 예배드리고픈 마음주셔서 예배후 내가만든 예배순서지를 모두 내게 반납하는데
내가 그리도 무시했던 셋째 아주버님은. 다시 달라며 챙겨서 접어 넣었습니다
구원의징조는 공동체 간증과 아버지 오빠 임종가운데 수없이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는 성령님의 의도와 나타나심을 보았기에
믿음의 팔복 시력으로 보석(셋째 아주버님)을 골라.내어 주목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화목제의 은혜입니다
셋째아주버님은 아내보다 어머니를 더좋아합니다 어머니를 챙기는 제수씨인 나를 늘 고맙게 여깁니다
그래서 아주버님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입니다
아버지 임종때 아버지 구원ㆍ구원 부르짖었는데 아버지와 싸운 올케가 죄책감으로 교회나가고 원망스런 오빠가 믿으니
계시록의 심판과 구원이 동시에 나타남이 이것이구나!
내생각을 죽이시고 생명을 골라내시는 주를 보는 은혜를 경험케 해주셨습니다
곧 셋째 아주버님은 노래방 개업을 합니다
그래서 이 여세를 몰아
아주버님. 노래방 개업식때 우리교회 부목사님 모시고 예배 드리자고 하니 흔쾌히 그러자고 해 주셨습니다
오오 할렐루야! 주님ㆍ성령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속으로 벅찬 감정으로 쾌제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옆에계신 형님은 불만의 표정이었고 5형제 막내로 존재감없는 남편은 형과 어머니가 좋아하니. 뭔지도 모르고 함께 좋아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예배사진을 다 찍어 주었습니다
아 !남편은 이렇게 ~이렇게~ 바라보며 구원해 주시겠구 확신이 들었습니다
내 구원의 사명에 막지 않는 역활을 톡톡히 해내는 남편이구나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동역자로 붙혀 주셨구나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약을 잘 챙겨 먹어야 하는 남편밥도 차려 주지 않고 그냥 자는척 했습니다
되었다 함이 없습니다
주님!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의 약함을 드러 내는 내려감의 섬김으로 시댁의 모두도 찬란히 믿음의 계보에 오르도록 여호와께 드려지는 헌신의 재물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ㅡ세째아주버님을 내 마음에유다로 이름짓고 존중하겠습니다
남편구원위해퇴근후 즉시 씻고 청소도 먼저 잘 하겠습니다
ㅡ하나님. 아버님
영원한 생명 얻는길을 알려주시니 감격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말씀을 허투루 들어니 성령님의 의도를 왜곡하고 다른불로 분향하는 저였음을고백합니다
오늘 또 내 사건을 가지고 풀어주시고 가르쳐주신 여호와의 이러한 명령을 배우니 적용도 잘하게 하여 주옵소서
늘 하나님 나라가 임하여 말씀이 들리도록 자기부인으로 회개하며 십자가 잘 지게 하여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