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구할표적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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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16
마16:1~12
악하고 음란한세대는 표적을 구한다 합니다.
주님을 잘모르면
왜 구하여야 하는지
구하여도 어떻게 어디에사용하며 살아야 하는지
주님앞에 묻지도않고 그냥 물질의 표적만 구합니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님은 요나의표적, 즉
사망에서 죄를 이기시고 살아나신
부활의 기적밖에 보여줄게 없다 하시고 떠나셨습니다.
아들이 대학졸업후 예전에 하던 공부를 다시하는데
늦게일어나며 내가 보기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것같아
한소리하고 큐티책들고 나왔습니다.
이전의 아픈고통의세월을 다시겪고 싶지않은 두려움과
영혼구원의 문제까지 더해져서
순간 화가났나 봅니다.
가나안여인이 딸이 흉악한 귀신이 들려
주께 외면 당하면서까지 부스러기라도
먹겠다는 믿음을 보여 그믿음을 보시고
그소원대로 딸을 고쳐 주셨는데
나의믿음은 안보이고 아들만 탓하고
책망하고 걱정하는 나의 죄를 봅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교훈을 삼가라고 하셨는데
아직도 예수님의 교훈보다 표적을 구하는
그들의 교훈을 더 따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나봅니다.
좁고협착한 생명의길보다
넓고 화려한 멸망의문으로 가고싶은 마음이 있나 봅니다.
이런 나에게 지금 주님이 안타까이 외치십니다.
왜 아직도 못깨닫느냐고
왜 아직도 기억하지 못하냐고
왜 아직도 믿지 못하냐고
네 제가 그렇습니다.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을 알아 볼수있도록
저의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주소서.
그리하여 주님만 따르게 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