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18아이를 낳은 여인의 규례레위기12:1~8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으면~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한 사람 나를 지목하여 주시며 아들과 딸을 낳으면 각 각 33일과 40일간 나를 정결케 하도록 하라고 하십니다. 아들은 낳은 자는 다른 사람을 부정하게 할 수 있기에 더욱 나를 지켜내야 하고 딸을 낳은면 40일을 보내게 하시니 남여를 차별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그만큼 여자의 원죄가 크다는 것을 말씀하신다고 해석을 해주시니 100% 맞는 말씀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두 아들을 낳고도 하나님의 뜻대로 용도대로 사용하려고 하기보다 잘 키워서 나를 편하고 나를 드러내게 하고 싶은 나의 악한 모습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부정한 것을 씻기 위한 기한을 보내고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며 나의 죄를 회개하고 주님께 나와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순간 소름이 끼칠 정도로 전율을 느끼며 하나님은 너무도 세밀하게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어제 출장 중에 남편에게 톡을 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들이 엠티를 가는 참가 비용을 달라는 것과 등교길 버스에서 날씨는 덥고 주변 사람들이 냄새가 난다며 택시를 타고 학교를 가야하니 택시비를 더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업무 중으로 대답할 여유가 없었기에 저녁에 남편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여전히 아들은 나이 먹은 사람들이 냄새가 난다. 에어컨도 안틀면서 창문도 못열게 한다. 하며 버스에 탓던 어르신들과 환경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남편과 저는 그래 그렇구나. 힘들겠다는 말을 하고저는 아들의 이런 말을 듣는게 너무 힘이 들어 왜 저렇게 불만이 많냐며 아들에 대한 힘든 감정을 남편에게 했더니 당신이 고생이 많네.. 하니 더 이상 할 말이 없었습니다. 아침 눈을 뜨면서 아들에게 불평보다 먼저 감사꺼리를 찾아라 무슨 일이든 너가 말한대로 되니 어떤 상황에도 감사하며 말을 삼가하기를 원하는 문자를 보내려고 하다 잠잠히 묵상하며 기도를 하였는데. 내가 아들을 어떤 말로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아들이 아니라 나를 보게 하시며불평 불만 불순종 질서 무시에 모든 악한 영으로 부터 나를 치유하고 회복하신 주님이 나에게 흘러 아들에게까지 전달 되도록 내 몸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바르고 덮으며 아들의 문제가 아닌 나의 문제이고 너를 먼저 정결케 하신다는 것을깨달게 하시니 아들에게 문자를 보낼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그런 후 묵상을 보니 오늘 제목이 나를 위한 말씀이고 아들을 내 마음대로 사용하고 싶었고 정결하게 되기까지 험악한 세월이 필요하다는 말씀으로 인쳐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온전히 드리는 번제와 속죄제를 통해 나를 구원하신 성령의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 가정가운데 임하기를 기도하며 마무리 하게 하셨습니다. 날마다 말씀 안에서 나에게 딱 맞는 것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