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받은 사람들의 특징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05.11.02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문은 참 좁으며 생명으로 인도하는 그 길은 참 험하니
우리 몸에 매어있는 그 더러운 죄짐을 하나 없이 벗어 놓고 힘써서 들어갑시다.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좁은 문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 길 갑시다. ♪
유수같은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11월의 첫날을 맞이하였습니다.
벌써 새벽기도회가 16일째가 지났으며 지나간 날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큰 은혜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11월 달 한 달 동안 한 해 동안 감사절로 드리는 달입니다.
여름에 교역자, 직원, 각 기관 기관장들에게 깡통을 하나씩 200개 사드렸습니다.
감사하는 일이 있으면 돈을 내고 노트에 감사한 내용을 적습니다.
뭐든지 생각날 때마다 감사한 것을 표현하라고 하였습니다.
액수보다도 감사하는 생활을 습관화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지수와 신앙지수가 비려합니다.
이에 비하면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처럼 불평과 불만이 많은 분들도 있습니다.
11월 20일에 깡통을 하나님께 드리고 몇 개 감사 내용을 읽겠습니다.
금년 추수감사절에 각 가정마다 깡통을 하나씩 드려서 내년도 추수감사절에 드리겠습니다.
감사하는 사람 만나면 즐겁고 자녀들이 감사하는 분위기에서 자라면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헌금 이야기도 마귀는 돈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저금통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1,000원, 10만 원짜리 수표 등 많이 넣으시기 바랍니다.
어느 목사님이 아이디어를 주셨는데 기도하여 보니 확신이 섰습니다.
우리교회에 감사하는 일이 넘쳐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공급하여 주시는 힘으로 열심히 하면 됩니다.
감사하는 성도의 생활 속에 하나님이 크게 역사하십니다.
어제는 보혜사 성령에 대하여 배웠는데 그분이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십니다.
보혜사는 파라클레토스로 보호자, 인도자, 변호자, 위로자, 격려자, 가르치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 영혼을 성령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수시로 딴생각, 죄악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 생각, 영혼을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지켜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사도행전 2장 1절부터 4절까지로 성령 받은 사람들의 특징에 대하여 배우겠습니다.
70년대 부흥회 때 ‘불 받으라’‘성령 받으라’라는 말을 많이 들었으며 일부는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성령을 받으면 역동적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권능이라는 말은 두나미스라는 말로 폭발적이다라는 의미의 말로 여기에서 다이너마이트가 나왔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힘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성령을 받으면 언어가 바뀝니다.
불평불만 하는 말에서 칭찬, 격려하는 말로 세상적인 말에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말로 바꿔지게 됩니다.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행2:11)
우리가 그들이 하나님의 큰일을 말하는 것을 듣습니다.
지난번에 기도하였는데 전도하였는데 무슨 역사가 일어났다는 등의 이야기를 합니다.
생각보다 말이 절대 먼저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6개월 동안 부정적이고 비평을 하신 분리이라고 가르치고 다른 분들에게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며 감사와 위로와 격려를 하면 6개월 후에는 확연히 달라질 것입니다.
여의도 순복음교회는 강단에 서려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설교하실 분들의 원고를 사전에 입수하여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표현으로 바꿔주고 그것이 싫다면 강단에 서지 못하게 합니다.
일반역사에서도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한 사람이 역사를 밝게 하신 사람은 없습니다.
쥐 잡는데 장작더미를 사용하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으면 불쏘시개로 사용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밝고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쓰임을 받습니다.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사람은 어렸을 적에 남에게 상처를 받았거나 자라면서 어렵게 자랐거나 공격을 받았든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언어에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4절)
성령이 말하는 것을 따라서 알아듣고 말을 하였습니다.
말의 변화로 행동, 습관, 입격, 삶에 변화를 가져오고 영원에 이르게 됩니다.
성령을 받은 증거는 언어의 변화로 표현됩니다.
즉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입만 벌리면 예수, 하나님의 능력 등을 나타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말 속에 예수님은 나의 피난처, 반석, 소망 등으로 가득 차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17절)
성령을 받은 사람은 예언을 합니다.
이미 배웠듯이 예언은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그것이 현재였던 미래였든 전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환상과 꿈을 보는 즉 비전의 사람이 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꿈을 가진 사람이 됩시다.
내일과 모래는 성령을 받는 방법에 대하여 공부를 하겠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치유와 해결,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 모두가 성령의 능력을 받고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올 한해도 10월말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1월 한 달도 감사의 열매를 드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내 입술의 열매가 풍성하게 맺어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