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4 주일말씀 사역의 시작(레9:8~24) 이창엽 목사
요한계시록 3장을 보면 예수님이 오실때 도적과 같이 임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제게는 예수님이 아니라 주일설교가 도적과 같이 임했습니다. 며칠전 영월에 사시는 SG공동체 목원분 심방을 가던중이었습니다. 함께 가시는 초원님과 집사님들하고 한창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초록초록한 풍경을 보면서 시원스럽게 영동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을때 이성훈목사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주초반도 아니고 특별한 이슈가 없었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큰일났습니다. 주일설교하셔야 합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 드는생각이 아~ 나 잘못한 것이 없는데....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제가 죄인이니 이렇게 영광스럽고 귀한 설교의 자리로 허락해 주셨는대도 불구하고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심방을 가는 집사님 주소가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이었습니다.
산새가 아름답고 ... 경치가 좋은 곳이었는데 이 소식을 듣고부터 그집을 찾아가는 길이 무릉도원이 아니라 골고다언덕길처럼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길을 알려주던 레비게이션도 긴장을 했던지 비포장도로 산길 막다른곳으로 저희를 잘못 안내 해 주었습니다. 운전을 하며 아~ 이것이 내 앞길을 알려주는것인가?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여곡절끝에 그 집사님의 댁에 도착했는데 제가 제일 먼저 한것은 주일큐티인 본문을 찾아본것이었습니다. 제목을 본 후 제가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목이 아론의 첫번째 제사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제가 목사가 된 후 우교회에서 첫번째로하는 주일설교입니다. 이 제목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제가 우교첫발을 디딘것이 2004년인데...19년만에 목사가되어서 첫번째 주일설교를 하기 때문입니다.
제목을 보고나서 내가 뭐 잘못해서가 아니라 주님이 때가되어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우셨다는 것이 깨달아져 감사가되었습니다. 그 동안 말씀으로 양육해 주시고 부족한 저를 잘 참아주신 담임목사님,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 제가 목사로 정신차리고 사역하게하는데 일등공신인 저의 장인장모님, 그리고 친가 가족들, 공동체분들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본문에 내용은 아론과 그 아들들이 하나님이 택하신 제사장으로 첫번째 제사를 드리는 내용입니다. 다시말해 첫번째 예배를 인도하는 내용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전 하나님을 믿는자들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꼭 제사장을 통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신 후에는 우리가 제사장을 통해 하나님께 나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왜냐하면 예수님이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기위해 친히 화목제물이 되어주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셨기에 이제는 예수님을 믿기만하면 누구나 다 하나님앞에 바로 나갈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만인 제사장주의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는 누구나 다 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오늘 본문은 사역자나 평원지기 초원지기 마을지기 목자님들을 위한 말씀이 아니라 예수를 믿는 우리모두를 위해 주시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사역을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사역의 시작은) 내 죄를 회개하는 것부터입니다.
8 이에 아론이 제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의 죄를 다루는 제사장이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위해 속죄제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레위기 8장에 보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제사장으로 위임을 받으면서 이미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그것도 칠일동안 말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여전히 아론에게 자신의 죄를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 것일까요?
그것은 우리안에는 매일매일 죄의 싹이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라나는 싹을 그냥두면 결국 자신도 죽고 다른 사람도 망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사람도 자신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는 절대로 다른 사람의 죄의 문제를 다룰수 없습니다. 아주 맛있는 음식에 파리나 바뀌벌래가 한마리라도 빠지면 그 음식을 먹을 수 없듯이 거룩한 제사장으로 선택을 받은 저와 우리성도님들이 영혼을 살리는 구원사역을 시작하려면 아주 작은 죄의 문제라도 회개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 사역을 시작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너가 나보다 옳도다가되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은 영혼구원과 가정을 살리는 사역에 부르심을 받은 저와 우리성도님들에게 먼저 내 죄를 보라고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먼저 내 죄를 깨닫는 회개를 통해 죄사함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 주님때문에 살아난 경험이 있는 자가 결국 하나님이 택하신족속 거룩한 제사장이되어 영혼도 가정도 살리는 영적 제사장사명을 감당 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어지는9~10절은 구체적인 제물과 그 피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설명하고있고 12절에서 14절까지는 번제 드려진 제물 번제물에 대한 내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알수 있는 것은 속죄제나 번제를 드릴때 내가 원하는대로가 아닌 하나님이 말씀 해 주시는대로 해야 된다는것입니다. 내 방식대로 내가 익숙한대로 편한대로가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예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레위기 10장에보면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 앞에서 죽임을 당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10장1절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라고 합니다.
그들이 죽임을 당한 이유는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으신 그런 불을 드렸고 명령하신 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사장으로 부름을 받은 우리에게 매일매일 내 죄를 보게하는 속죄제가 무엇입니까? 바로 큐티이고 목장이고 주일 수요예배인 것입니다. 이 안에서 내 죄를 보며 힘들지만 수치를 드러내며 회개하며 갈때 주님은 소망없는 에스겔골짜기의 마른 뼈와 같은 내가족 지체를 살리는 제사장사역으로 나를 인도하십니다.
제가 사역자로서 초심을 잊을만 하면 누군가를 통해 속죄제와 같은 회개를 하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바로 아~ 예배시간에 다른 목사님 설교들은 전도사입니다.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2004년에 우리들교회처음왔습니다. 그때 저는 사역자가 아니라 청년부 새가족으로 왔습니다. 저희 가족은 어머님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하였기에 제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의 대부분의 기억과 추억은 이교회와 관련된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구속사의 말씀이 아닌 기복의 말씀과 가치관으로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분별없이 예언기도 기복의 말씀을 따라가다가 결국에는 집이 망하게되었고 이 모든 일을 주도하셨던 어머님은 깊은 우울증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촌 누나의 소개로 당시 강도사님이셨던 담임목사님 인도하시던 직장인을 위한 큐티모임에 참석하게 되었고 이 말을 듣던 중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죽으면 천국가세요라는 말씀이 저에게 주신 복음으로 들려 우리들교회로오게되었습니다. 당시 우리들교회는 식당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빚지고 환란당하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서 그런지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이나 듣는 분들의 모습만 봐도 은혜가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가 다 저안테 해 주시는 말씀같았고 그래서 예배 시간내내 은혜가 충만하였고 찬양시간에는 그 가사가 다 제 이야기 같아 눈물로 찬양을드렸습니다. 그러던 중 감사하게도 찬양을 담당하는 전도사로 부름을 받게되었고 주일123부 찬양인도와 수요찬양인도를 2여년정도 감당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고난이 감해지고 살만해지니 제 안에 교만의 싹들이 자라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담임목사님설교를 2여년전도 들었으니 이제는 다른 목사님설교도 들어야 앞으로 제 사역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왔습니다. 물론 다른목사님의 좋은 설교를 들어야지요. 그렇더라도 주중에 들을 수 있는데 1부 끝나자마자 2~3부때는 찬양인도를 마치고 내려와서 그것도 사무실에서 다른 목사님 설교를 들었습니다. 여러분 구속사의 설교가 한번 듣고 이해 되시는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여러번 들어야 되는데 이렇게 말씀이 안 들리니 자꾸 내가 듣고 싶은 설교만 들었던 것입니다. 결국 말씀을 들어도 내 죄가 안 보이니 더 이상 사역자로써 사명을 감당할수 없게되었습니다.
이일이 있은지도 꽤 오래지났는데 새로부임한 신임사역자들 사이에서는 제 이름은 몰라도 제 죄패가 무슨 전설처럼 알려지게되었습니다.그래서 제 이름은 몰라도 예배시간에 다른 목사님설교들은 전도사로 이야기하면 다 알게되는 유명인사가되었습니다.
얼마전 SG공동체 심방을 가는데 어느집사님이 갑자기 목사님이 그 예배시간에 다른 목사님 설교들으신 분이세요? 라고 물어보시면서 아~ 난 누군가했네 우리목사님이셨네! 하는 소리에 함께 한바탕 웃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혹시 난 신앙생활을 오래해서 또는 목사님설교는 매번 내 죄를 봐라 별인생없다 고난이 축복이다 하시며 같은 소리하신다고 저처럼 교만한 마음 모습으로 말씀을 대하지는 않습니까? 제가 그러다가 19년걸렸습니다. 19년 된 저도 이제 조금 제 죄가 보이고 말씀이 들려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오늘 아론의 첫번째 제사가 먼저 내 죄를 보는 속죄제였다면 우리가 이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있는 곳에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려면 먼저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겸손한 모습으로 시작해야 된다는것을 깨닫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바람니다. 12절말씀에 속죄제를 드린 아론과 그 아들들은 주님이 명하신대로 이 번제물을 잡아 번제를 드립니다. 번제는 제사를 드리기 원하는 사람이 자원함으로 제물의 모든 것을 태워서 드리는 제사입니다. 제사장이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속죄제를 드린후에 번제를 드리는 것은 제사장으로 세움 받은 것에 대한 감사와 온전한 헌신을 의미합니다.
레위기 1장9절에 하나님은 이렇게 자원함으로 드려진 번제에 대하여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라고 하십니다. 아론이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것은 그에게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출애굽기 4장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를 바로에게 보내려고 하십니다. 그러자 모세는 자신의 입이 뻣뻣한 자라고 말하며 평계를 댑니다. 이에 하나님은 아론이 말을 잘하니까 같이 가라고 하십니다.
또한 아론은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훌과 함께 모세의 손이 내려오지 않도록 돕는 역활을 했습니다. 모세를 돕고 말을 잘한다는 것을 제외하면 아론은 오히려 흠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내려오지 않자 동요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달래기위해 그는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이일로 3000명이 죽었는데 아론은 이 사건의 당사자였고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자 미리암과 함께 모세를 비난하며 그권위에 도전하였다가 문둥병에 걸리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흠과 죄도많은 아론이지만 이 계속되는 제사장 위임식의 여러일들과 속죄제를 통해 자신이 대제사장으로 택함받기에는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자신을 제사장으로 택해주신 주님의 은혜의 감사해서 주님이 명하신대로 감사와 온전한 헌신을 다짐하며 이번제를 드린 것입니다.
저는 판교 SG공동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SG공동체는 우교회에 시니어 공동체를 이르는 말로 휘문과 판교에 실버골드 은빛금빛목장에 성도님들의 목장을 말합니다. 그런데 제가 SG공동체에서 사역하게된 것은 제가 저에게 무슨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담임목사님께 들은 말씀은 이 목사가 장인 장모와 함께 사니까 SG공동체하면 좋겠네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이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왜냐하면 제 죄패중에 하나가 장인 장모님을 무시하는 것이었고 함께 사는 것이 너무 고난이었기 때문입니다.
저와 아내는 우리들교회청년부에서 만나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저나 아내나 집이 다 망해서 우교회로 오게되었고 각자의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형편이어서 서로에게 그렇게 좋은 배우자감은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교제한다는 소식을 들으신 당시 청년부 담당 김은휴전도사님은 화들짝 놀라셔서 아내의 직장까지 찾아가 다시 생각해 보라고 말리셨고 결정적으로 담임목사님도 저희의 교제를 반대하셨습니다.
나중에 아내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담임목사님이 두 사람 가정 다 힘든데 하나라도 제대로 된 사람 만나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고 결정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창엽이 제 믿음 하나도 없어!ㅎㅎㅎ 역시 담임목사님은 분별의 끝판왕이십니다. 그러시면서 내가 이야기해도 너희 결혼할거 다 안다고 하지만 이렇게 예방주사 놓아주는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후에 담임목사님의 주례와 공동체의 축복속에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우리 담임목사님이 늘 하시는 말씀중에 내가 주례한 커플중에 이혼한 커플 하나도 없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는데 저도 그 말씀이 무서워서 지금까지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될 수가 없어서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 힘든 두 가정이 만나서 결혼을 하니 직장을 다니며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이 만만치 않아 결국에는 장인장모님의 도움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어릴때는 두분의 도움을 받으며 사니 함께 사는 것이 그렇게 고난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성장해서 저희가 오히려 두분을 도와드려야 할때가 오니 함께 사는 것이 너무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택한 방법은 되도록 집에 늦게 가자였습니다. 제 전도사시절 별명이 사찰전도사입니다. 교회관리하는 집사님처럼 아침부터밤늦게까지 교회에 있으니 붙여진 별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장인장모님을 힘들어하는 저에게 SG공동체 사역을 하라고하시니 사역을 맡겨주신 것은 너무 감사했지만 자격이 없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한 마음부터 들었습니다.그런데 그날 큐티를 하면서 이 모든것이 해석이 되었습니다.
그날큐티 본문이 여호수아7장내용이었습니다.가나안 정복전쟁에 나선 이스라엘이 아이성전투에서 크게 패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 철옹성과 같았던 여리고성전투는 하나님의 은혜로 크게 이겼습니다. 그러나 아주 작은 아이성은 쉽게 이길것 같았는데 크게 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하나님께 범죄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전리품을 처리하지 않고 몰래 숨긴사람이 있었던것입니다.
여호수아가 범죄한 자를 찾기위해 지파들을 모두 나오게해서 제비를 뽑았는데 유다지파 세라족속 십디의 아들 아간이 뽑혔고 그의 장막안에 몰래 감추었던 전리품들이 찾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들교회 60여명의 사역자가 있는데 왜 굳이 제가 SG공동체를 맡게되었을까 묵상해보니 제가 아간과 같이 장인장모님을 무시하는 죄를 꼭꼭 숨기고 있었는데...주님이 제비뽑아서 이제 그것을 회개하라고 주신사건임이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제사장으로서 집에있는 두분도 못섬기니 800명의 장인장모를 섬기라는축복의 벌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이 깨달아져 감사가되었습니다. 이런 깨달음으로 공동체를 섬기니 할말없는 인생이 되어 감사함으로 섬기게되었고 저희 SG공동체성도님들이 저를 너무 좋아해 주셔서 자타가 공인하는 SG계 아이돌로 살고 있습니다.ㅎㅎ 이렇게 흠도 많고 죄인인 나를 제사장으로 택해주신 은혜를 깨달은 자는 나를 온전히 태워드리는 번제를 드리는 것 같이 구원을 위해 공동체에 온전한 헌신을 할수 있게됩니다.
(적용1)
1. 매일 매번 사명의 자리로 나아갈 때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큐티인가, 아니면 커피 한잔, 핸드폰보기
인터넷 검색인가?
2.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에서 온전한 헌신을 하고 있는가?
제사장으로 택함받은 우리는 ...
[2](제사장으로 택함 받은 우리는)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려야 한다.
15~21절까지입니다.
하나님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게 하신 후에 그 다음으로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리라고 하신다. 백성들을 위한 제사에서 특이한 점은 백성들의 제사를 위해 여러 가지 제사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속죄제,번제 소제, 화목제이다. 백성의 수가 다양한 만큼 그들의 겪는 삶의 문제가 다양했기 때문이다. 제사장이 먼저 자신의 죄를 회개하며 헌신하는 제사를 드린 것은 온전히 백성들을 섬기기 위함이다.
백성을 가장 잘 섬기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이다. 자신의 죄를 보도록 돕고 그것을 회개하여 정결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가게 하는 것이 제사장으로서 백성을 섬기는 최고의 사역이다.
그런데 백성을 섬기는 일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 원칙은 바로 여호와의 명령대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대단한 헌신과 섬김을 해도 내 방식과 내가 원하는 대로 하게되면 상대도 힘들고 하나님도 기뻐하지 않으신다. 백성을 위한 제사에서 우리가 한가지 주목해야 할 점은 21절에 나오는것과 같이 아론이 화목제물로 드려진 제물의 가슴과 오른쪽 뒷다리를 여호와앞에 요제로 흔들었다는 것입니다.
이 화목제는 하나님과 죄인들 사이에 평화를 얻도록 드리는 제사이다. 평화를 위한 제사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 사람과 사람사이에 하나님의 평안,즉 샬롬이 임하기를 기원하는 제사이다. 이 화목제의 제물로 드려진 제물의 가슴은 일반적으로 마음을 상징하고, 우편 뒷다리는 힘을 상징합니다.그러니까 제사장의 제물에 가슴들과 오른쪽 뒷다리를 요제로 흔들었다는 것은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께 헌신하고 백성들 간에 화목함을 이루겠다는 의미이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전 판교SG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다.SG공동체에도 이렇게 마음과 힘을 다해 공동체를 섬기기위해 노력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소개 해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SG공동체는 65세 이상 성도님들 중 수요 주일목장 일부 주중목장성도님들로 구성된 공동체입니다.SG공동체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연세가 좀 있으시다는 것과 교회가시는것 만큼이나 병원도 자주 가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은 이 나이에 내가 뭘?입니다. 반면에 큰 장점은 시간이 많으시고 시간관념이 철저하시다는 것입니다. 저의 SG 공동체는 소히 말하는 코리안타임이 없습니다. 너무 일찍 오시는 것이 좀 부담스러울 정도입니다.그리고 한번 하시겠다고 마음먹은것은 최선을 다해 하시는 분들입니다. 왠만해서 하나님도 사람도 배반하지 않으시는 의리있는 분들입니다.
결정적으로 교회와 나라와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르십니다. 그러기에 SG공동체 성도님들은 기도와 섬김에 애쓰십니다. 그 일환으로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SG공동체는 기도회로 모이는데...그날 본문으로 사역자들이 설교를 하고 나라와 교회 가정회복을 위하여 뜨겁게 기도를 합니다. 나라가 없으면 예배도 드릴수 없다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에 성도님들도100% 공감하며 나라와 교회 가정을 회복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하십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소그룹으로 나누어져 성도님들의 여러가지 기도제목으로 함께 중보하며 기도합니다. 초창기에는 60명정도 모였는데...지난 4월기도회에는 240여명의 성도님들이 오셔서 함께 기도회를 하였습니다. SG공동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분들은 바로 장례지원팀분들이십니다. 저의 장례지원팀사역은 교회 장례 중 새가족이나 부득이하게 적은 수가 모이는 장례에 참여하여 함께 예배하고 위로를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그런데 지원팀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하나같이 하시는 이야기가 내가 위로를 전하러 갔는데 내가 위로받고 은혜 받고 온다는 것입니다.또 어떤 분들은 내가 저 영정 사진에 있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인데 이렇게 쓰임 받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그 중 한 마을님은 연세가 83세인데...왠만한 장례예배에는 빠짐없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이분 때문에 71세되신 목자님도 힘들다는 말 한마디 못하시고 너무 잘 섬겨주고 계십니다. 오늘 아론과 같이 마음과 힘을 다하여 백성을 위해 제사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바로 SG목장에 목자님들이다.
어느 집사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70대초반이신 시아버지와 함께 사시는 집사님이 시아버지가 잘 나가시던 아파트경로당을 언젠가부터 안 나가셔서 왜 안 나가시냐고 물었더니 이렇게 이야기 하셨다는 것입니다. 본인도 나이가 적지 않은데 80넘으신 형님들이 자꾸 커피 타와라 라면 끓여와라~심부름을 시켜서 안 나가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은빛목장에 목자님들도 적은 나이가 아니신데 목원분들을 섬기느라 애를 쓰십니다. 목장에 나오시는 분들은 나오시는대로 섬겨야 하고 건강상에 이유로 못 나오시는 분들은 직접 찾아가거나 전화를 통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섬기려고 노력하십니다.특히 저의 SG 공동체에는 혼자 사는 분들도 적지 않아서 이렇게 자주 연락 해 주는 것을 너무 고마워하십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SG 성도님들이 저에게 많이 요청하시는 사항이 있어서 한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자녀된 성도님들 부모님들에게 전화 좀 자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우리들교회 부모님과 함께 다니고 있는 성도님들 그러시는게 아닙니다.ㅎㅎ 제가 심방을 다니면서 다 듣고 있습니다. 엡6:2~3 ampldquo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amprdquo 믿으시면 아멘!!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자주 연락드리고 안부 물어봐 주시는것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오늘 꼭 적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주일에 모이시는 골드목장에 목자님들의 경우도 주일날 목장인도를 하셔야되니까 주일에 담임목사님설교를 자판을 못치시니까 공책에 빼곡히 적어서 하시느라 손도 아프시고 눈도 빠질 지경이라고 하십니다. 그래도 목원분들이 와 주시는 것이 감사하고 끝까지 신앙을 지키기위해 노력하시는 것이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나이 많으신SG공동체분들도 제사장들이 백성을 위해 제사를 지내는 것처럼 섬김으로 나아가시는데 우리젊은성도님들도 충분히 이 사명을 감당하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자신의 하나님이 세워주신 제사장임을 깨달은자는 내 방법이 아니라 날마다 말씀을 통해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마음과 힘을 다해 지체들을 섬기는 자리로 나가야 합니다.
▶공동체를 섬기는 일에 내가 핑계 대는 것은 나이, 시간, 물질, 자녀 등 무엇인가?
▶내가 화목을 이루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3](제사장으로 부름 받은 우리는)
백성을 축복하는 사역을 해야 합니다.
22~24절말씀
아론의 첫 번째 제사는 손을 들어 백성을 축복하며 번제단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하나님이 택하신 제사장의 가장 큰 특권은 백성을 대표해서 하나님께 나가는 것과 그들을 축복하는 것이다. 공식적으로 아론의 첫번째 제사의 마지막 순서가 이 백성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제사장이 된 우리도 모든 사역의 마무리를 함께 하는 자들을 축복하는 것으로 마쳐야 한다. 그러면 아론이 백성들을 축복 한 내용이 무엇일까요?
민6:24 ampldquo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시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amprdquo 아멘
아론이 그 백성을 축복한 내용은 바로 하나님이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는데 그들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얼굴을 비추어주사 은혜와 평강을 주시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언급된 복이 그 유명한 바라크의 복입니다. 담임목사님의 창세기 말씀을 통해 바라크의 복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생명을 위해 무릎 꿇고 경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복이라 말씀 해 주셨습니다. 이 복을 백성들에게 주시라고 축복하는 것이다.
전 이것이 팔복을 주신다라는 말씀이라 믿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얼굴을 비춰주신다는 것은 그 만큼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워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믿는 우리에게 가장 큰 복은 말씀이 들리는 복이고 말씀이 들리는 사람은 은혜와 평강이 있기에 다른 사람을 축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팔복을 누리는 팔복산은 다른 방법이 아니라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는 사람만이 오를 수 있는 산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믿는 우리에게 가장 힘든 것이 무엇입니까? 말씀이 들리지 않고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는 것입니다. 왜 이 사건이 내게 왔는지? 도무지 해석이 안되는 것입니다.그런데 어떤 사건이 와도 말씀으로 해석되고 깨달아지게된다면 어떤 고난에서도 지켜주시고 평강을 누리며가는 복을 누리게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저희가 심방을 간 무릉도원면에 사시는 집사님은 지난 3월에 외국인인 남편분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내시고 온라인으로 목장에 참여하시는 집사님이십니다. 함께 간 조카분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는 이집사님이 고난도 많으시고 집에 누구를 초대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조카인 자신도 이모가 해준 밥을 먹어본 지 꽤 오래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암투병으로 돌아가신 미국인 남편분의 장례를 우리들교회에서 해주시고 목자님이 지극 정성으로 섬겨 주셔서 너무 감동을 받으셔서 목장분들이 오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고 하셨습니다.
도착해 보니 집 뒤 산에서 솔잎을 하나하나따다가 돼지고기 수육을 삶아서 준비 해 놓으시고 시레기로 맛있게 된장국도 끓여 놓으셔서 같이 간 저희가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지난 3월에 돌아가신 남편분을 화장하고 그 유골을 아직 하관하지 못해 집에 보관하고 계셨는데...집근처 양지바른곳에 수목장으로 하관예배를 드렸습니다. 저도 뜻하지 않게 성경대신 삽을 들고 유골을 묻을 땅을 팠고 같이 가셨던 분들도 하관예배에 참석하시고 흙을 한삽한삽 넣으시면서 집사님 천국에서 만나요!! 라며 축복의 말씀을 해주셨다.
이 집사님에게 남편이 먼저 소천하신 사건은 참 안타가운 일이지만 이로인해 집사님이 우리들교회 공동체로 인도되셨고 또 혼자되신 분들을 위로하는 약재료가 생기셨으니 남편분이 천국가시면서 집사님에게 큰 선물을 주셨다고 해석해드리며 이제 남편분을 먼저 보내고 힘들어하신 분들에게 복을 나눠주시는 인생이 되시라고 축복해 드렸더니 너무나 기뻐하시면서 언제든지 찾아 오시면 환영해주시겠다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조카분이 우리 이모가 이렇게 목장식구들을 대접하며 예배하시는 것은 기적이라며 기뻐하셨습니다.그리고 함께 가신 목자님이 그 집사님과 통화를 하셨는데 이 모든 일이 꿈만 같다고 정말 하나님이 당신을 많이 사랑하시는 것 같다며 기뻐하셨다고 합니다. 이 일을 통해 저와 함께 한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영광이 그 가운데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제사장된 우리의 사역은 지체를 축복하며 말씀의 자리, 예배의 자리로 나아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는데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내가 손과 발이 가는 섬김으로 축복해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
<맺는 말씀>
예수를 믿는 우리는 다 영혼구원과 가정중수의 사명으로 부름받은 제사장입니다.그러기에 사역의 시작은 내 죄를 먼저 회개하는 것으로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정결함을 입은 우리가 지체들이 하나님과 함께 화목하게 되도록 그들을 위하여 제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아가 영광을 누리도록 축복해야 합니다.
오늘 이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제사장으로 축복된 삶을 사시는 모든 성도님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찬양: 시작됐네 우리 주님의 능력이 나의 삶을 다스리고 새롭게 하네 자유하네 죄와 사망으로부터 나의 삶은 변하고 난 충만하네
은혜로다 주의 은혜 한량없는 주의 은혜 은혜로다 주의 은혜 변함없는 신실하신 주의 은혜
기도제목: 주님은 죄많고 흠 많은 저와 우리들을 우리가정과 공동체 영적인 제사장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영혼구원과 가정을 세우는 사역을 맡기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은혜를 우리가 잊지 않기를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이 일의 시작은 먼저 내 죄를 보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내 죄를 보는 가난한 심령을 달라고 기도~ 그래서 힘든지체를, 주님을 몰라 죽어가는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해 달라고~
여호와의 복 바라크의 복으로 가족을 지체를 이웃을 축복하며 팔복의 산으로 함께 오르는 사명을 잘 감당하는 영적인 제사장이 되게해 달라고~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의 예배가운데 주님의 영광으로 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보면 모세를 대적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백성을 망하게 한 아론과 같이 살던 저를 긍휼히 여겨주셔서 구원해 주시고 말씀이 있는 우교공동체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원해 주신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제사장 삼아주시고 말씀을 전하는 목사로 세워주시니 주님의 은혜를 구할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를 믿는 우리 모두가 영혼구원과 가정을 세우는사역에 부름받은 제사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이 사명을 늘 기억하는 우리모두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사역의 시작은 내 죄를 보는 것부터라고 하시는데 우리모두가 매일매일 말씀묵상을 통해 내 죄를 보는 주님의 거룩한 제사장으로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을 몰라 죽어가는 가족과 이웃말씀이 없어 깨어지는 가정을 주님께 인도하는 사명 감당하도록 주여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영적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가 세상의 복을 전하는 자들이 아니라 말씀앞에 나와 주님 얼굴을 구하는 바라크의 복으로 주님을~ 지체들을~ 축복하도록 주님 은혜베풀어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이 민족을 기억하여주셔서 내 죄를 먼저보는 지도자를 허락하여 주시고 인권이 왕노릇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으로 다스려지는 나라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창조질서를 거스르는 차별금지법은 막아주시고 생명을 살리는 태아생명보호법은 속히 제정되어 이 나라가운데 주님의 공의가 하수같이 흐르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교회와 담임목사님 사역을 주님이 시작하셨으니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세우는 이 사역이 강에서 바다로 흘러흘러 나가 열방에 바라크의 축복을 전하는 사역으로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드려지는부서 모든 예배 가운데 주님 은혜를 주시고 SG공동체 모든 성도님들 가운데 말씀이 들려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교회 진행되고 있는 모든 양육과 특별히 16회 THINK목회자세미나를 기억하여 주셔서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 살아나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