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8장21절 물로 내장과 정강이들을 씻고 모세가 그 숫양의 전부를 제단 위에서 불사르니 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위하여 드리는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라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모세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아론에게 제사장의 옷을 입힙니다. 그리고 관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아론에게 발라 거룩하게 합니다. 또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번제의 숫양을 여호와께 드립니다.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직분을 감당하는 사람은 죄 없는 자가 아니라 자기 죄를 고백하여 죄 씻음을 받고, 가장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는 사람입니다.
죄에 대한 말씀이 나올 때마다 고백하고 회개하며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습니다. 그동안하나님 앞에서는 생각나는 죄, 생각나지 않는 죄,부지 중에 지은 죄, 죄인 지 몰라서 지은 죄까지 회개하였습니다. 그렇지만사람앞에서는 내 믿음의 분량 만큼만 드러냈습니다.
꽤 오래 전에 죽음을 앞둔 목원이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던숨은 부끄러움의 죄를 오픈하였는데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는 걸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후 다시 생명이 연장되자 면회를 피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제부터는 회개한 죄는 반복해서 짓는 일이 없도록 도와주세요.죄의 대가는 죽음뿐임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사명 따라 살기로 결단합니다. 하나님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어 진심어린 회개와 남은 사명을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말씀 앞에 감추었던 내 죄를 드러내고 씻김을 받아 거룩한 제사장의 옷을 입게 하소서.날마다 내 죄를 애통해하고 내 자아를 부인함으로써 하나님께 내 삶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게 하소서.
극한 통증을 견디다 못해 주님 앞에 부르짖었더니 사랑하는 믿음의 지체들도 함께 중보 기도해 주셨는데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오늘도 피치 못한 일이 있어 외출을 해야 하는데 무사히 다녀오고, 후유증 없도록 지켜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