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7장 38절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라 명령하신 날에 시내 산에서 이같이 모세에게 명령하셨더라
화목제를 드리는 자는 그 제물을 자기 손으로 직접 가져와야 합니다. 제물의 가슴과 뒷다리는 각각 요제와 거제로 하나님께 드린 다음 제사장의 소득으로 주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여러 제사의 규례를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을 향한 나의 예배는 내가 드리는 예물이나 제사장 역할을 하는 사역자가 대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받고자 하시는 것은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구원하신 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죄 가운데 있던 나를 불러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하신 목적은 나를 거룩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이 목적대로 살 때 주님이 내 삶을 영원히 받을 소득으로 채우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 모든 명령을 구체적인 상황에서 직접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하나님의 규례를 모든 사람의 판단보다 위에 두어야 하는 것은 그것을 말씀하신 분이 만물보다 크신 창조주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다시 화목하게 해주신 화목제를드림으로감사와 찬양을 회복하였지만 여전히 몸의 통증은 멈추질 않고 점점 더 심해집니다.모두가 잠든 한 밤과 새벽 사이에 더 많이 아픈 것은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생각하라는 듯 합니다.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사신 나 자신의 구원함을 뼈속 깊이 느끼게 하시고거룩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죄 없으신 주님이 내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십자가 상에서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절규하셨는데 죄인인 내가 할 말이 있다면'나는 죽었습니다' 고백합니다.
육신의 통증이 멈추고 다시 건강이 회복되기를 바라는 게 욕심일지라도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바라봅니다.주님! 고쳐주세요. 살려주세요.불쌍히 여겨주세요.
오늘 제 삶의 목적과 방향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거룩함에 있게 하소서. 제게 말씀하시는 주님이 전적으로 물으신다는 것을 인정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리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