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장 20,21절 그 송아지를 속죄제의 수송아지에게 한 것 같이 할지며 제사장이 그것으로 회중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들이 사함을 받으리라 /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영 밖으로 가져다가 첫번 수송아지를 사름 같이 불사를지니 이는 회중의 속죄제니라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나 온 회중이 부지중에 죄를 범하여 허물이 되었으면 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성소의 휘장 앞에 일곱번 뿌려야 합니다.그리고 그 송아지의 모든 고기와 똥과 나머지 부분은 진영 밖으로 가져다가 재 버리는 곳에서 불살라야 합니다.
많은 제물로 아무리 자주 속죄제를 드려도 나의 무거운 죗값을 정산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그 보혈로 모든 죗값을 치러주셨습니다.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죄의 많고 적음이나 크고 작음이 없습니다.
성령과 불로 베푸시는 주님의 세례를 받아 나의 죄 전체를 불살라야 합니다.그러나 의도치 않게 저지른 죄라도 말씀으로 깨달아 회개하면 나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살리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에 의지하여 저의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그동안 아니 평생을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면 할말이 없는 죄인입니다. 먼저 감사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의도치 않게 저지른 죄가 얼마나 많은지~ 회개합니다. 대신 중보 기도하지 못한 죄도 회개합니다.
수송아지 전부를 사름 같이 저의 모든 죄를불살라서진영 밖으로 가져다가 재 버리는 곳에서 온전히 불살라 형체도 없이 재가 되게 하소서.
새벽이 되니 또 몸이 많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다른 날과 다르게 고난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매일 새벽마다 들려주신 말씀 중에서 노래(찬송)하리라는 다윗의 고백에 힘입어 저도 찬송하겠습니다. 주님께 들릴 만큼큰 소리로 노래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내 모든 죄 사하시려고~ 십자가 지셨으나~ 다시 사셨네~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두려움이 사라지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주님! 제안에 남아 있는 세상 욕심과 탐심, 이기심과 게으름을 불태우고 주님의 은혜로 정결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대로 먼저 회개하여 가정과 속한 공동체에 본을 보이며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득불 외출할 일이 있는데 무사히 다녀오고 후유증 없도록 살펴주세요.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