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 - 마15장19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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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12
마 15 :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 15 :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마 15 :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입술을 통해서 들어가는 음식들이 모여서 몸을 지탱하게 해 주며 몸매도 만들어 주고
건강도 좌우하게 되면서 나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입술을 통해서 들어가는 음식이 내 몸이 된다면
입술을 통해서 나오는 말이 나 자신이 될 것입니다
입에서 나오는 말을 통해서 인품과 성품이 나오게 되고
행동을 보면서 그 사람 됨됨이를 평가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음식을 먹고 남은 배설물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샘 솟듯이 솟아 나오는 악학 마음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합니다
타락한 인간의 마음에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무슨 일을 대하든지 먼저 악한 마음인 욕심의 마음과 자기 중심으로 생각을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기에 타락한 마음은 악한 무기를 제조하는 공장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의 경영주는 마귀며 귀신들이 일꾼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무슨 일이 생기게 되면 악하게 보이고 미웁게 보이도록 하고
비방하며 음란한 생각을 생산해내고 거짓말과 도적질이라는 상품을 생산을
해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마귀에게 점령당해 있는 것을 두고
귀신이 들렸다라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크든 작든 이러한 귀신들이 큰 공장 작은 공장으로
마음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마음속에 있는 악한 것들은 그냥 놓아두고
손만 자꾸 씻는 일을 가르치는 사람을 맹인이라고 합니다
성령을 받지 못했기에 눈이 뜨이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인도를 받게 되면 같이 구덩이에 빠져 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눈을 뜬 사람인지 맹인인지는 척 보면 알수가 있듯이
사람을 대해보고 대화를 해보면 성령의 사람인지 육신의 사람인지를 분별하게 됩니다
설교를 들어 보아도 영으로 하는지 육으로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신앙생활도 성령의 인도함으로 하고 있는 사람인지
규모없이 자신의 열심으로 하고 있는지도 분간을 할 수가 있습니다
사단은 믿는 사람을 더럽게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사람의 마음을
점령을 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마음이 귀신에게 점령을 당하게 되었던 어떤 사람은
자식들을 불러 놓고 예수 믿는 사람하고 결혼을 하게 되면
아빠처럼 망하게 되기 때문에 절대 예수 믿는 사람하고 결혼하면 안된다고
신신 당부를 하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이러한 귀신들의 놀음에 대해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해답을 주셨습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나의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세
남이라” (잠4:23) 고 해답을 가르켜 주십니다
악한 생각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마음에 두어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이 날 때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주님이 저와 함께 계십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거룩한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라는 생각을 하며
입술로 웅얼 거립니다
마음은 가만히 놓아두면 나쁜 생각이 들어오고 염려가 들어오고
두려움이 들어오고 미움이 들어오면서 자리를 잡게 될 것입니다
마음에 들어온 악한 귀신들을 #51922;아 내는 방법은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여서 나가라고 하여야 할 것입니다
마음은 지켜야 하며 입술을 통해서 나오는 말은 제어를 하고 난 뒤에
나쁜 것들은 걸러 버리고 좋은 것들을 내어 보내게 될 때에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나타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예전에 저의 마음에 귀신들이 점령하여서 노름과 술을 제조하여서
멸망의 길로 이끌어 가던 공장 같은 마음이었는데
이제 성령님께서 귀신들을 #51922;아 내어 주시고 복음을 증거하는
회사로 만들어 주셨음을 생각하면서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