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은 누구십니까?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05.10.31
♬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
주일 새벽에 기도하시는 여러분들의 가정, 일터, 섬기는 공동체 속에서 구한 모든 것들이 응답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요즈음 일찍 새벽기도 나오느라고 피로할 텐데 오늘 아내 되시는 분들은 고기를 사서 영양 보충을 시키시고 오후에 자고(?) 저녁예배 보시기 바랍니다.
나갈 때 고기 살돈이 없으신 분은 저에게 말씀하시면 장로님께서 사주실 것입니다.(^!^)
모든 일들이 3주일정도만 지속하면 잘 할 수 있습니다.
피로하지만 끝까지 인내하시어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과거에 가난하게 살다가 부자가 되었던 사람이 돈의 위력을 압니다.
마찬가지로 성령의 능력을 경험한 분이 성령의 힘을 압니다.
명성, 지식, 부 등 많이 가지면 많이 가질수록 많은 책임이 따릅니다.
예수님은 선재하셔서 구원의 계획을 세우셨으며 차조사역에 동참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성령님도 똑같은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계획하시는 분이시고 성령님은 이루신 분이시며 성령님은 개개인에게 역할을 분담시키는 일을 합니다.
종이 일을 안 하면 주인이신 하나님이 손해를 봅니다.
고선교사님처럼 하나님이 쉬라고 하면 쉬시면 됩니다.
일을 시킬 때는 최선을 다하여서 그 일을 하여야 합니다.
오늘은 사도행전 19장 1~12절로 성령님에 대하여 배우게겠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시인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고서도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있음을 못 들어도 성령님의 역사로 예수님을 믿습니다.
아직 안 믿는 사람들 중에는 귀신의 역사에 따라 사용되어지는 사람도 있고 정상적인 사람도 있습니다.
성령충만이라 내 의지와 생각에 따라 사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의 지배를 받는 것입니다.
지식으로뿐만 아니라 성령의 다스림을 받는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랄랄랄, 쭈쭈바,렐렐레 등 방언들을 많이 할지라도 삶의 모습이 인격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불륜과 부도덕적이어서는 안 되지만 비윤리적이나 비도덕적인 일은 성경에 많이 잇습니다.
집회 때 욕을 하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다면 인격, 언어, 행동이 예수님을 닮을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아무리 새벽기도 열심히 40일하여도 옆집 아저씨는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가까이에 있는 분에게 다스한 말 한마디와 도움이 그 사람을 변화시켜 구원을 받도록 인도하십니다.
가정에서 설거지 하면서도 할렐루야를 해야 불신자 남편이 변화가 됩니다.
삶의 현장에서 성령충만한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으로서 내주하셔서 다스리시고 주님을 점점 닮아 가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10년 동안 어떤 것에 노력을 하면 상당한 경지에 올라갑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신앙의 연수가 많을수록 완숙한 경지에 이르러야 합니다.
시어머니 권사님을 믿고 따를 수 있도록 믿는 분들이 잘 하여야 합니다.
교회에서의 생활과 삶속에서의 생활이 일치해야만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모든 것을 다 통달하시는 분이십니다.
대만에 선교사로 가는 분이 중국어가 잘 안되어 성경을 자기 머리맡에 놓고 자신에게 안수하고 공부하였더니 중국어가 잘 배워졌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공부할 때 성령이 충만하면 공부를 잘하게 됩니다.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139:7)
성령님도 예수님처럼 어느 곳에도 계십니다.(편재성)
하나님은 말씀에 제약을 받지만 성령님은 말씀에 제약을 받지 않는 분이십니다.
(전능성)
내 생각이나 논리가 맞지 않더라도 성경이 맞으면 옳습니다.
나에게 가끔 레드 콤프렉스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공산주의에 대하여 양보를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큰 위기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들은 말씀이 가는 데 까지만 가면 됩니다.
성령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나의 삶의 왕자를 주인에게 내어드리지 않으면 성령님이 역사하실 수 없습니다.
성령님은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행19:11)
늘 우리와 함께하여 주시는 성령님!
우리의 입술뿐만 아니라 생각, 행동 모든 부분에서 성령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