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
◈ 매일큐티 4월 25일 화요일 ◈
◉ 구원의 날 ( 스가랴 12:1-14 )
▷ 여호와의 경고
1.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이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이르시되
▷ 예루살렘의 구원
2.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모든 민족에게 취하게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에까지 이르리라
3.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4.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모든 말을 쳐서 놀라게 하며 그 탄 자를 쳐서 미치게 하되 유다 족속은 내가 돌보고 모든 민족의 말을 쳐서 눈이 멀게 하리니
5. 유다의 우두머리들이 마음속에 이르기를 예루살렘 주민이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 할지라
6. 그 날에 내가 유다 지도자들을 나무 가운데에 화로 같게 하며 곡식단 사이에 횃불 같게 하리니 그들이 그 좌우에 에워싼 모든 민족들을 불사를 것이요 예루살렘 사람들은 다시 그 본 곳 예루살렘에 살게 되리라
7.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의 영광과 예루살렘 주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8.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겠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9.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이방 나라들을 그 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 예루살렘의 큰 애통
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11.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12. 온 땅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되 다윗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나단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13. 레위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시므이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14. 모든 남은 족속도 각기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리라
▣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스가랴 12장 1절에서 14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의 구원의 날이 우리 삶 가운데 임할 수 있도록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구원의 날은
◉ 첫째, 경고의 말씀이 들리는 날입니다.
오늘 1절에 ampldquo 이스라엘에 관한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이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이르시되 amprdquo라고 해요. 하나님은 하늘을 펴시고 땅에 터를 세우신 분입니다. 그러니 경고할 자격이 충분히 있으세요. 이스라엘은 거짓 지도자들을 쫓아다녔기에 결국 멸망했지만 하나님을 따르는 자는 결코 멸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힘들어하는 모든 문제와 아픔, 상처와 괴로움을 주님이 결코 모르지 않으세요. 사람 안에 심령을 지으신 이가 바로 하나님이라 amprsquo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모르신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상한 내 심령을 묵상하기보다 먼저 눈을 들어 여호와의 경고의 말씀을 들어야 해요. 그럴 때 말씀대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여러분 구속사가 무엇입니까? [ 하나님은 100% 옳으시고, 나는 100% 죄인인 것을 인정하므로 나에게 주님이 너무도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 ]입니다.
▶ 적용질문이에요.
◎ 요즘 내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내 아픔을 주님이 모른다고 생각한 적은 없으세요? 오늘 말씀을 통해 돌아봐야 할 내 모습은 무엇입니까?
▶▶ 구원의 날은
◉ 둘째,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는 날입니다.
2절에 ampldquo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그 사면 모든 민족에게 취하게 하는 잔이 되게 할 것이라 예루살렘이 에워싸일 때에 유다까지 이르리라 amprdquo고 하세요. 거짓 지도자들이 아무리 판을 쳐도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사랑하십니다. 사방의 모든 민족이 예루살렘을 넘봐도 그렇지요. 예루살렘이 그들에게 취하게 하는 잔이 되어 오히려 그들이 심판을 당할 것이라 amprsquo고 하세요. 또 3절에 ampldquo 그 날에는 내가 예루살렘을 모든 민족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그것을 드는 모든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천하 만국이 그것을 치려고 모이리라 amprdquo고 하십니다. 세상 어떤 민족이 예루살렘을 쓰러뜨리려고 와도 하나님은 도리어 그것을 드는 자가 크게 상할 만큼 예루살렘이 무거운 돌이 되게 하겠다 amprsquo고 하세요. 제아무리 사탄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한 길로 몰려와도 경고의 말씀이 들려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되면 사탄이 일곱 길로 도망간다는 거에요. 결국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5절에 보니 ampldquo 유다의 우두머리들이 마음속에 이르기를 예루살렘 주민이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었다 amprdquo고 해요. 7절에도 ampldquo 여호와가 먼저 유다 장막을 구원하리니 이는 다윗의 집에 영광과 예루살렘 주민의 영광이 유다보다 더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amprdquo고 하세요. 높고 낮음이나 혈통에 상관없이 제일 방비가 허술한 유다 장막부터 여호와가 구원한다고 하시네요. 또 8절에 보니 ampldquo 그 날에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을 보호하리니 그 중에 약한 자가 그 날에는 다윗 같게고 다윗의 족속은 하나님 같고 무리 앞에 있는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라 amprdquo고 하세요. 택하기로 작정한 자는 변두리에 있든 중심에 있든 각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그 날에 다윗 같고 하나님 같고 여호와의 사자 같을 것이니라 amprsquo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9절에 ampldquo 예루살렘을 치러오는 이방 나라들을 그 날에 내가 멸하기를 힘쓰리라 amprdquo고 하세요. 우리를 대적하는 세력이 일시적으로 승리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대적을 멸하기로 힘쓰겠다고 하시니 이보다 더 큰 승리의 보장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제는 안심하시길 바랍니다.
▶ 적용해 보세요.
◎ 여러분은 어디에서 힘을 얻고 있습니까? 여호와로 말미암아 힘을 얻고 계세요? 나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다는 믿음의 확신이 얼마나 있으세요?
[ 묵상간증 ]
▷▷ 자신이 아내에게 숨기는 것이 많은 구렁이 같은 남편임을 인정하고 회개한다는 한 성도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 구렁이 같은 남편 )
작년 어린이날에 있었던 일인데요. 평소와 달리 그날 제가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자 아내는 이미 선물도 줬는데 왜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는 거야? amprsquo라고 물었어요. 저는 그냥 줄 수도 있는 거지 amprsquo하며 말을 돌렸지만 결국 아내의 추궁에 본가에서 용돈을 주라고 보내주셨어 amprsquo하고 털어놓았답니다. 결혼하고 아내는 제게 숨기는 게 없었어요. 반면 저는 저의 부끄러운 죄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나 친구 간에 있었던 사소한 일도 아내에게 잘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에요.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 아내와 어머니 사이에 오해가 쌓이면서 고부갈등의 골이 깊어졌답니다. 이후 그 스트레스로 원형탈모까지 생기자 아내가 부모님에게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지요. 그럼에도 여전히 저는 아내에게 본가 이야기를 꺼내기가 망설여져요. 아내는 제게 당신은 착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속에는 구렁이가 백 마리도 넘게 들어 있는 것 같아 amprsquo라고 말한답니다. 그것이 바로 제 안에 있는 거짓된 영임을 고백해요. 오늘 12절에 ampldquo 온 땅 각 족속이 따로 애통하되 다윗의 족속이 따로 하고 그들의 아내들이 따로 하며 amprdquo라고 해요. 부부라도 각각 따로 애통하고 회개하라는 이 말씀에 따라 제 안의 거짓을 먼저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저의 적용은, 본가의 일이나 제 감정을 아내에게 숨김없이 이야기하겠습니다. 교회 소그룹 모임에서 저의 거짓된 모습을 고백하고 회개하겠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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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절에 ampldquo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amprdquo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시면 아무리 힘든 전쟁에서도 우리는 승리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 믿고 나서의 전쟁은 결국 ampldquo 성령 충만의 전쟁 amprdquo입니다. 그른데 이 성령 충만이 어트게 임한다고 하나요? 11절에 보니 ampldquo 그 날에 예루살렘에 큰 애통이 있으리니 므깃도 골짜기 하다드림몬에 있던 애통과 같을 것이라 amprdquo고 해요. 회개와 애통의 날에 성령이 임한다고 하시네요. 오순절 성령강림 후에 회개의 역사와 부흥이 있었던 것처럼 우리나라도 1907년 장대현 교회 길선주 장로님의 회개를 시작으로 평양 대부흥회의 역사가 일어났지요. 이처럼 진짜 거룩 amprsquo은 ampldquo 내가 예수님을 찔렀다는 것, 내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것을 아는 것 amprdquo입니다. 이런 회개와 애통가운데 성령 충만의 역사가 일어나고 결국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12절부터 14절을 보면 ampldquo 다윗과 나단, 레위와 시므이 족속이 따로 애통하고 그들의 아내들도 따로 애통하고 남은 족속도 각기 따로 애통한다 amprdquo고 합니다. 대단한 가문도 따로 애통한다고 해요. 이것을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가족으로 묶어주신 목적은 ampldquo 구원 amprdquo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런데 식구끼리 너무 좋기만 하다면 어찌 따로 회개하고 애통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요즘 성령 충만 하십니까? 성령 충만 amprsquo은 단순히 어떤 현상이나 감정이 아니에요. ampldquo 회개와 애통에서 출발하는 심령의 가난함 amprdquo입니다. 성령 충만해야 어떤 전쟁에서도 승리를 주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 충만, 은혜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주님.. 하늘 펴시며 땅에 터를 세우신 하나님이 우리의 심령을 지으셨다고 하십니다. 그 하나님이 오늘 우리에게 경고의 말씀을 한다고 하시는데 경고보다 그저 복 받는다는 말씀만 듣고 싶어 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이 나의 힘이 되어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가오니 오늘 하루도 주님을 나의 힘으로 삼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신 것처럼 저희에게도 동일한 은총과 심령을 부어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예수님을 찌른 저희 죄가 깨달아져서 가난하고 애통한 심령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 시간 우리의 가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가족으로 묶어주신 것은 구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을 알고 우리의 가족이 이 땅에서 주님을 만나 다 구원받을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