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작성자명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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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11
마 14:22~36
예수님의길을 예비하며 자신의사명을 감당하며
광야에서 석청을 먹으며 외치던
세례요한의 허무한 죽음을 들으시고도
병자를 고쳐주시고 먹을것을 주시고
홀로 기도하러 산에 가신
예수님의 마음과 그리하실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수요말씀을 통해 듣고나니
정말 별인생이 없고 그어떤것으로도
축복이다 아니다 논할수도 없으며
어떤삶도 어떤죽음도
오직 구원받는것만이
최고의 인생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유명한 철학자 데카르트가 어릴적에 너무착해
후에 이중인격자가 되었는데
그안에 악때문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본래 죄중에 잉태된 악한본성을 지닌자들 인데
그는 몰랐나봅니다.그래서 헛된 철학에 속지말라 하셨나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하십니다.
우리의죄를 드러내고 예수님께 나오기만해도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신다 하시는데
저의남편은 죄인임도 죄성이 있음도 아는데
예수님앞에 죄를 드러내지않고
스스로 외적인행위로 의롭게 되려하니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모임을 싫어하고
혼자있기를 좋아합니다.빈들의영성도 아니면서...
아무리 교양과 상식과 나이스 하려해도
구원얻지 못하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지요.
이런남편을 불쌍히보시고
오늘 저에게 애통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자존심을 내려 놓지못해
힘겨루기를 하고있는 내게 불쌍한 마음을 주셔서
영혼구원을 위해 순복할 마음을 주시니
주님을 찬송합니다.
마음이 열리니 닫혔던 입이 열립니다.
마태복음 설교들으며 춘화 자매처럼
벙어리에서 입이 열리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는데
오늘 남편이 모임에 억지로 가는데
데려다 주는 차속에서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다들 나를 좋아 하나보다고 나이 많은 나를 불러주니하길래
다른사람은 다 좋아하고 나만 적 이잖아 하며
진실섞인 농담을 하니 무답으로 인정을 합니다.
늘 세밀한 통찰력으로 미련하고 우매한 저를
지혜의말씀으로 일깨워주시는 성령님과목사님께 사랑과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