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가라는 봄비를 여호와께 구할때 소낙비를 내려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시리라 합니다. 가정 우상들은 거짓 꿈을 말한득 그 위로가 헛되어 백성들은 목자가 없으므로 유리하는 양같습니다. 그럴때 여호와께서 유다 족속을 견고히 하며 요셉 족속을 구원하여 긍휼히 여겨 돌아오게 하리라 하십니다.
※ 하나님이 불러 모으시는 그 음성을 듣고 돌아오는 사람이 바로 여호와의 이름을 행하는 자입니다. ○ 소자는 30년동안 죄가운데 있었던 할말없는 인생임을 고백하고 공동체에 정착하여 순풍가운데 있음에도 여전히 아내를 무시하고 교만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베풀고 아내한테는 모질게 하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입니다. 공동체 적용으로 용인 아파트 계약때에도 아내는 이곳저곳 돌아보고 결정하자고 하는데, 저는 집이 작더라도 저층이니 반련견 산책할때 좋겠다고 해서 제 마음에 결정한것에 반기를 드는것같아 저의 얼굴에 인상을 쓰는 그런 연약한 자입니다. 결국은 아내와 아이들의 의지대로 좀더 큰평수 중고층으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그러매도 저는 아내와 관계가 풀리지 않아 말도 하지 않고 각자 따로 도는 그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다 목장도 못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아내 직장목장 목자님과 부목자님이 직장으로 심방오신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면서 넘 부끄러워 찾아가서 인사를 못드리도 못하고 돌아서 일터를 다녔습니다. 그후 퇴근해서 목장시간이 되었는데 아내가 목장에 참석해 권찰로서의 처방도 주고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장 공동체에 있는것이 대안인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에게 회복의 약속을 주시고 견고히 하시겠다는 말씀에 와~ 할렐루야 입니다. ♧ 적용하기 1. 지난 일주일 제가 다가가지 못한 부분을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2. 오늘 저녁 만난 디저트를 먹으며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여회와의 진노하심이 구윈의 시작인것을 모르기에 고난이 올때 힘들다 힘들다 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제는 제 의지를 버리고 주님 말씀과 공동체에 잘붙어가게 하옵소서. 지금살고 있는 전세집 잘빠지게 하셔서 전세금 준비가 잘될수 있도록 해주시고, 동백 집도 든든한 세입자에게 전세 잘줄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해 주옵소서. 오늘은 주일입니다. 교회에서 신령과 진정한 마음으로 예배드릴수 있도록 온 성도, 목장지체들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