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의심하였느냐 ? 마14장3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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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10
마 14 : 27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마 14 : 31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마 14 : 32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라는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가는데
풍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는 삶은 형통의 복이 임해야 할 것인데
풍랑의 삶이 다가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순종하며 믿음의 삶을 살아가는데도
다가오는 풍랑이나 어려움이 있다면 하나님의 기적과 같은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제자들은 풍랑이 불어오게되자
불안하여 지고 두려움이 다가오며 의심도 생기게 됨을 보게 됩니다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 라는 주님의 말씀을 대하면서
의심하는 것은 믿음이 적은 것이며 의심은 믿음의 반대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믿음의 반대는 의심과 두려움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풍랑을 잠 재우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가정의 문제가 심각한 가정을 많이 봅니다
거의 모든 가정이 부부간의 문제와 자녀 ,경제적인 문제와 근심 걱정으로
말미암아 생긴 질병과 같은 풍랑이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우리 교회에 등록은 하지를 않았지만 중풍으로 누워있는 네 딸의
어머니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저희 교회 목사님과 장로 권사들이
순서를 정해서 매일 아침 그 집을 방문을 해서 1시간씩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는 일을
한달간 하기로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을 심어주기 위함입니다
다른 어떤 것들이라도 그 마음의 상처를 근본적으로 치료해 줄 수가 없으며
오직 주님을 믿게 되면 일어나게 될 것이기 때문에 믿음을 심어주기 위함이며
악한 것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내어 #51922;아 버리므로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모든 풍랑과 수고하고 무거운 짐은 예수님께로 가져가야지만
해결함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에 풍랑이 일어나게 되며
예수님께서 물위로 걸어 오시지 않으면 풍랑을 잠재워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이 어느 곳에서 어떠한 환경에서 어떠한 고난 가운데
처해 있는지를 아시는 하나님이심을 보게 됩니다
폭풍우를 만난 것이 주님의 기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빈들에서 먹을 것이 없어 낭패를 만난 그 때가 주님의 능력을 보게 되는
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고난을 허락해 주시는 것은
고생하면서 평생을 살아가라고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니라
정금 같은 믿음을 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 사업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므로 기도하는 자리에 나아가게 되고
질병이 오게되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어느덧 육신의 죽음이 다가오게 되면
이러한 바닷가의 풍랑을 만나는 것과 같은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 때에는 믿음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천국으로 가는 요단강 배를 타고 건너갈 #46468;에
나를 마중하시려고 오시는 예수님을 보면서 “유령이다” 라는 소리를 지르지 않고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반가이 맞이하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보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