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에 벧엘 사람이 울며 근신 하냐고 선지자들에게 묻자 하나님은 너희가 칠십년동안 금식한것이 누구를 위한것이냐고 반문하시며 서로 인애와 긍휼을 베풀며 서로 해하려고 도모하지 말라 하십니다. 그들은 듣기 싫어하고 등을 돌리며 귀를 막으니 그 민음이 금광석처럼 되어 아름다운 땅이 황폐하게되는 큰 진노가 임한다 하십니다.
※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는 가정과 일터에서 내 역할을 주의 말씀대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 소자는 벧엘 사람들처럼 듣기를 싫어하고 듣지 않으려고 등을 돌리고 금강석같이 딱딱한자 입니다. 그러니 40년 넘게 열심파로 교회를 다녔지만 말씀이 들리지 않아 긴시간동안 음란에 중독되었습니다. 다행히 아내가 믿음을 지키고 묻고 가기에 이혼 당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밑바탕은 죄인중에 괴수인데, 저는 이번 이사 문제로 저혼자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큰따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저와 아내의 출퇴근 위주로 확인하니 25년넘은 아피트가 눈에들어와 기도하면서 아내에게 통보식으로 현장에 가보자고 했고 아내는 순수히 따랐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오케이 했지만 아이들에게 얘기하니 넘 노후되어 모두 반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부동산 업자에게 통보도 했는데, 머석한 마음이었지만 아내와 아이들의 의견을 따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이사야같은 아내는 신축아파트에 전세가 많아 저렴한 매물이 많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런것도 모르고 노후 아파트만 생각한것이 정보력이 없는 저가 한심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다 주일날 온가족이 저읮실수로 신축아파트 작은 평수루 보았는데, 다소 불편하지만 반려견까지 살수 있고 저층이라 돈도 딱 맞아 안성만춤 집이구 하고 마음속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서로 좋아라 하다가 아내는 오래 살아야 하는데 너무 좁아 불편할것 같다고 해서 살짝 기분이 나빠 듣지 않으려 했습니다. 작은 평수는 저층에 있어 강아지 산채도 편리할것이라 생각했는데. 결국 시간을 더 써서 중형을 보고 돈이 부족하지만 결정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내에게 내가 결정한것에 다른 반문을 해서 일을 복잡게 꼬였구나 하며 아내에게 힘들게 구니 아내의 마음이 황폐해졌습니다. 벌써 이틀이 되었습니다. 금전적으로 살짝 부담은 되지만 참 잘결정한 것같습니다. 저는 무엇을 결정할때 쉽게 결정하고는 문제가 생기면 결정했는데 무슨 말이 많냐식이었고, 또 저의 결정에 금방 후회하며 몇날 몆일 힘들어 하다가 잊어버리는 식으로 그냥 넘어가는 사건이 많았습니다. 이제는 벧엘 사람처럼 공동체에 물으며 아내에게 물어너 진노가 아닌 은혜를 구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적용하기 진노가 임한 이유는 가정예배가 없어 증인된삶을 살지 못하고 있어 매 주일저녁 어떤 환경이 되어도 가정예배를 드리고 공동체에 잘 묻고 가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제가 결정한것에는 귀를 맞고 금강석처럼 딱딱한자입니다. 그러나 이사야같은 아내는 가만가만 물으며 가니 진노에서 은혜가 임하는데, 저는 여전히 저의 미련한 결정에서도 진정성있는 미안함없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저의 연약함을 고백케 하옵소서. 이제는 아내의 말에 순종하며 공동체에 잘묻고 가게 도와 주시옵소서 상처 투성이 아내를 긍휼히 여기게 인도해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