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과 육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예수님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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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09
마태복음 14:13~21
건조하고 척박한 땅 광야에서
40년 동안 의복이 낡아지지 않게 하시고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않게 하셨으며
하늘에서 친히 만나를 내려 주셔서
날마다 일용할 양식으로 먹이신 하나님처럼
해도 저문 빈들에서
자신을 좇아 온 큰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많은 병자를 고쳐주시며
물고기 두 마리와 떡 다섯 개로
수많은 무리들을 배불리 먹이신 예수님
떡으로만 살 수 없는 영적인 존재이기에
세상에서 채울 수 없는 우리 속의 갈급함과 허무함을 채워주시고
또한 연약한 인간이기에
먹고 사는 문제로 괴로워하는 육적인 존재이기에
우리의 부족함과 필요를 불쌍히 여겨 채워주시는
좋으신 울 예수님
참 신이요 참 인간이신 예수님
우리의 영적 육적 모든 부족함을 채워주시느라 참 바쁘시겠소~ ㅋㅋ
그럼에도 수고하고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시고
사랑하는 자의 그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시는
넉넉하고 포근한 예수님의 품으로 난 달려갈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