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온전한 회복] 스가랴 3:1-10 설장훈 목사
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섰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3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4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령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5 내가 말하되 정결한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결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천사는 곁에 섰더라
6 여호와의 천사가 여호수아에게 증언하여 이르되
7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만일 내 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키면 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내 뜰을 지킬 것이며 내가 또 너로 여기 섰는 자들 가운데에 왕래하게 하리라
8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은 예표의 사람들이라 내가 내 종 싹을 나게 하리라
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거기에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 (슥3:1-10)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 온전한 회복이라는 말씀 주제로 우리가 주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이 시간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울교회 공식타이틀 인도의 아버지 설장훈목사입니다.ㅎㅎ 너무 반갑고요 인도의 아버지가 캐나다로 갑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매번 느끼는것이지만 제가 암으로 죽을뻔 했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다시 서고 말씀을 전할수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큰 은혜인 것 같습니다.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부족한 제가 이 자리에 서서 있기까지 기도해 주신 우리담임목사님,사역자님들 여기계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시간이 빠른것 같습니다. 제가 인도에서 한국에 온지 벌써 7년이 되어가네요!. 암 판정받고 항암치료 받은 것이 바로 엇그제 같은데 벌써 7년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하나님은 내가 얼마나 믿음없는 존재인지 제 실체를 보게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들교회를 이끄셨고 말씀으로 진정한 회개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전 솔직히 울교회와서 느낌이 마치 1타 강사에게 과외 받는 느낌입니다. 주신 사건도 해석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모르니까 하나님께서 저를 너무 답답해 하셔서 장훈아 너 여기와서 제발 과외 받아라! 이런 느낌이었죠!!
그리고 실제 양육을 받으며 그렇게 제가 하나님을 원망하고 이해 안 되던 사건들이 하나 둘씩 해석되며 어느순간 저도 모르게 100% 옳으신 하나님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살아난 우리 성도님들을 보고...(간증도 들으셨잖아요.) 이런 간증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039맞다. 이게 진짜 교회지. 이런 교회가 곳곳에 많아야 하는데...제 안에 이런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울교회와 저의 만남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한마디로 회복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말씀을 통해 내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 아내와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죽어 있던 제 육체도 그리고 사명도 회복시켜 주셨죠.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만난 살아계신 하나님 그리고 또 생명도 소망도 없던 제가 살아난 이야기를 우리성도님들과 나누고자 해요!! 오늘 말씀을 통해 함께 아름다운 옷을 입고 온전히 회복되어지는 시간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온전한 회복은
첫째, 있는 모습 그대로 서 있어야 합니다 (1-3절)
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섰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3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오늘 본문에서 사탄은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대적한다. 그런데 여러분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누구입니까? 여기서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당시 나오는 여호수아가 아니라 바벨론 포로귀한때 스룹바벨과 함께 온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말합니다. 그리고 더 넓은 의미로는 이스라엘 민족 그리고 예수 믿는 우리를 뜻하는 것이죠.
그런데 본문에 보면 적대적이고 충돌질하는 사탄이 자신의 주 특기를 살려서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고발하죠! 그런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호수아가 입을 옷이 너무 더러워서.... 원래 대제사장은 영광과 거룩을 상징하는 성결한 세마포, 그 직분에 맞는 옷을 입어야 되는데... 지금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입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더러운 옷을 원어로 살펴보면 그 뜻이 좀 더 강하다.
그뜻은 냄새가 나고 너무 추하고 역겨워서 가까이 가기도 싫은 매우 더러운 상태를 더러운 옷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 죄가 이렇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죄는 누군가가 가까이 가기싫을 정도로 아주 엽겹고 추한것이 바로 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탄의 고소고발에 여호수아가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같다라고 하십니다. 또 불에 그슬린 나무의 특징은 무엇인가? 그 안에 생명이 없고 소망도 없습니다. 딱 70년 바벨론포로 가운데 나온 이스라엘의 모습이 이와 같다라는 것이죠!! 생명도 없고 소망도 없어요.그리고 이것은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가운데 고난의 불 부도의 불 미움의 불가운데 우리도 새까맣게 그슬린 나무가되는것이죠! 저같이 갑짜기 암사건에 그슬려지기도하고 또 어떤 성도님은 생각지 못한 배우자의 외도 그리고 어떤분은 경제적부도로 누군가 날마다 나를 괴롭히니 내 가슴이 세카맣게 탑니다. 내일에 대한 소망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런 우리를 사탄이 끊임없이 고소하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근데 사랑하는 여러분 중요한 것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그때, 사탄이 참소할때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께서 나를 택한 하나님께서 사탄을 책망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죠! 비록 우리 모두가 100% 죄인이고 죄아래 있고 사탄의 고발에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우리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바록 죄를 지어서 역겹고 추한 더러운 옷을 입을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3절여호수아가 그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아멘!
하나님의 역사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는 고난의 불 미움의불 부도의 불등 온갖 불에 그슬려져서 생명없고 소망없는 존재가 되지만 그로 인해 나의 실체를 깨닫죠! 아 ~지금까지 살려고 발버둥쳤지만 이게 내 힘으로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 내가 얼마나 무기력하고 연약한 존재인지 비로서 깨닫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때, 이 한계상황에서 내 힘으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할때 또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서 있을 때 하나님께서 일을 시작하시는거에요 아멘!!.
저는 사역을하면서 제사장의 화려한 옷을 입고 남들에게 잘한다고 인정받고 싶은 선교사였습니다. 그렇게 보이나요?ㅎㅎ 제가 봤을때 욕심이 많아요.욕심이 많지요!! 그런데 실상은 화려한 옷이 아니라 더러운 옷을 입고 있는데 저만 몰랐고 나도 속고 남도 속이고 그런데 하나님은 속지 않으셨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정말 순수하게 하나님을 믿었어요. 그런데 사역을 열심히 하다보니까 열매가 생기고 그리고 선교지에 건물이 생기고 사람들이 한 두명씩 모이기 시작하니까 저도 모르게 제안에 욕심이 생겨 교만해 졌습니다.
그래서 울교공식타이틀 인도의 아버지 이 인도의 아버지는 제 교만과 욕심을 드러내는 죄패에요. 이제 다들 아셨죠!!ㅎㅎ 그래서 전 저의 구원과 거룩을 위해서 암이라는 고난의 불에 그슬려져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이 고난에 불가운데 항암으로 제 얼굴빛, 이 흰 얼굴은 항암으로 점점더 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피부는 간지러워서 긁으면 상처가 그대로 남는거에요. 또 항암 주사를 여러번 맞으니 (이 약이 독하다) 이 항암주사를 맞는 그 혈관이 터지는것입니다. 그러면 또 다른 혈관을 찾아서 항암주사를 맞는데 이과정이 반복되었습니다.
실제 제 몸 곳곳에 피멍이 생기고 저는 말 그대로 피투성이, 불에 그슬린나무가되었죠!!
이렇게 몸 상태가 안 좋다보니까 모든게 다 포기가 되더라고요. 선교사로 목사로써 사명도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제 체력은 반토막이 되고 (항암이 정상세포도 죽인다.)그래서 항암을 해서 외쪽 귀에 있는 세포도 죽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24시간 이 순간에도 지지찍 거리는 이 이명소리가 저를 괴롭히고 있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몸 담았던 파송교회를 사임을 하면서 제 안에 의심이 확신이 되는것이에요.
아~사역자로서 내 인생은 끝났구나 저는 말 그대로 생명 없고 소망도 없는 그런 존재가 되었죠! 그래서 울교회에서 처음 제 모습은 불에서 막 꺼낸 그슬린 나무같았습니다. 실제 담임목사님도 이야기 하셨듯이 당시 제 모습을 보면서 어디든 써 줄곳이 없어 보였다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근데 이런 저를 암 사건이 구원의 약재료라 이렇게 써 주셨는데...정말 울교 최고입니다.정말 최고인것 같아요.ㅎㅎㅎ
근데 하나님께서 실제 저를 울교 양육을 통해서 만지시는 것입니다. 특별히 이사야 6장 그루터기말씀을 통해 제 안에 있는 욕심과 교만을 회개하게 하셨어요. 그리고 내가 비록 보잘것 없는 그루터기라 할지라도 이 고난 가운데서 세상에~ 여러분 남은 것이 있더라고요.그 남은 것을 보면서 있다는 것을 깨닫게되었을때 비로소 제 안에 죽은 생명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약 2년전 담임목사님께서 고난주간 성금요저녁집회에 이와 같이 성도님들 앞에서 말씀을 전하라하십니다.
솔직히 부담이 되었죠!! 왜냐하면 난 인도의 아버지인데 그쵸?! 화려한 옷이 아니라 더러운 옷을 입고 있는 모습 그대로 전하라니...몇천명이나되는 성도님들 앞에서 제 죄패를 나눈다는 것이 참 쉽지가 않았습니다. 솔직히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아~ 이번 생은 끝났다. 내 죄패가 유튜브에 기록으로 남겨질것이고 특히 우리들교회 유튜브는 조회수는 많은데...정말 막막했습니다.하지만 이 또한 하나님께서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꾸짖으시고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일 가족 구원에 애통하지 못한 모습과 교만한 제 죄를 회개하며 있는 모습 그대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와 같이 처음엔 누구나 다 내가 입고 있는, 더러운 옷을 입고 있는 모습 그대로 내 죄를 고백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목사인 저도 실제로 그랬고요. 그리고 당시 실제 성금요일 제 설교영상을 찾아보시면 제 얼굴색도( 지금은 밝죠!!) 밝기가 좀 더 어둡고 목소리도 되게 가늘어요. 수심이 더 깊어보일거에요. 그런데 그 영광의 댓글을 보니 나의 죄패를 있는 그대로 나눴을 뿐인데 그 말씀에 은혜를 받고 살아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이것을 통해서 이전에 누리지 못한 더 깊고 넓은 하나님의 사랑을 제가 경험하게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렇게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앞에 서 있음으로 본격적으로 나의 회복이 시작되었죠!
(적용질문1)
1. 사탄이 고소고발하는 나의 습관은 무엇인가?
2. 나는 현재 어떤 불 (고난의 불 마음의 불등) 속에 있나요?
3. 더러운 옷을 입고 공동체 앞에 고백해야 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
온전한 회복은
둘째,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합니다.
4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령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5 내가 말하되 정결한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결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천사는 곁에 섰더라 아멘!
여호와의 명령아래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습니다. 이렇게 내가 더러운 옷을 입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만 해도 하나님은 명하셔서 우리의 더러운 옷을 벗게 해 주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아름다운 옷은 구원의 옷, 생명의 옷인데 이 옷은 내 노력과 의지로 입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아무리 봉사를 많이 한다고해서 또 내 죄책감에 머물러서 스스로 벌을 준다고 해서 내 죄악이 제거되고 아름다운 옷을 입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그런데 참 애통한 것은 여전히 이 진리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제가 인도에서 본 인도힌두교인들은 그들의 종교적 열심과 행위가 정말 대단하다.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집이 크면 방하나 집이 작으면 작은방 방벽선반에 자신이 섬기는 초상화를 놓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도한다. 그리고 자신의 죄악을 제거하기 위해서 갠지스 강에갑니다. 갠지스강에 가서 몸을 담근다. 그런데 여러분 갠지스 물은 굉장히 더럽다. 제가 몇번 갔었는데...흙탕물에 사람들 목욕하고 그걸 마시고 시체 태우고 소,까마귀똥에 ...그런데 이것이 그들의 평생 숙원 사업 중 하나라는 것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이런 행위가 내 죄악을 제거하고 구원의 옷을 입게 할까요? 아니죠. 이런 행위가 구원의옷을 절대 입게 할수 없습니다.그리고 저는 절대 갠지스강에 안 들어갑니다. 못들어가~ 안 들어가~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진리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진리는 성경 말씀이죠!. 그리고 그 말씀에 우리 죄악을 제거하고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는 분이 계시다 누구시죠?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신앙 고백하기에 내 죄악이 제거 될 줄 믿습니다.그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아름다운 옷, 구원의 옷, 생명의 옷, 의의 옷을 우리 모두가 입을 줄 믿습니다.
6 여호와의 천사가 여호수아에게 증언하여 이르되
7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만일 내 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키면 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내 뜰을 지킬 것이며 내가 또 너로 여기 섰는 자들 가운데에 왕래하게 하리라 아멘!!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날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말씀의 인도하심을 받으라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는 이 말씀과 같이 날마다 말씀을 믿고 의지하므로 우리는 우리의 무너진 이 신앙이 완전히 회복될 줄 믿습니다. 아멘!! 이것이 날마다 큐티하는 것이고 날마다 말씀의 인도함을 받는 삶이죠!! 이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우리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고 또 하나님의 뜰을 지키며 하나님과 교제하는 축복을 누릴 줄 믿습니다아멘!.
이렇게 제가 울교회에 와서 양육받고 제게 주어진 암사건에 대한 결론은 무엇인가 하면은 한마디로 100% 옳으신 하나님이십니다. 100% 옳으신 하나님!!
저에게 주어진 사건은 나의 죄악을 제거하기 위해서 꼭 있어야 할 일이었고, 아름다운 옷을 입고 주의 도를 행하고 규례를 지키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곤 전 매일 말씀 묵상과 더불어 저에게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는 것이 주의 도를 행하고 규례를 지키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참고로 울교회에서 제가 맡은 사역은 평원사역과 큐티엠 사역이다. 먼저 울교회 평원사역은 참 스팩타클합니다. 평원사역하면서 이혼하겠다는 신혼 부부를 말리고, 갑작스런 영접심방요청으로 밤에 잠자다가 뛰쳐나가는 등 이렇게 많은 기억들이 남아있지만 역시 평원사역의 꽃은 장례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살면서 선교지에서도 다양한 곳에 전도를 했지만 장례식장에서 이렇게 많이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외쳐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참고로 울교회 장례는 그날 주신 큐티말씀으로 집례를 합니다. 그리고 그날 결혼식과 돌잔치 개업예배가 있어도 똑 같은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는데...그래서 제가 평원사역을 하면서 생긴 습관중 하나가 무엇인가 하면은 만약에 위로예배 장례요청이 있으면 그날 본문을 빨리 찾는거에요. 그리고 오늘 말씀이 심판의 대한 말씀인지 아니면 천국소망에 대한 말씀 인지에 따라서 제 감정이 一喜一悲합니다.
참고로 지난 3/19일은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위로 예배 요청을 받고 그날 큐티본문을 보는데... 세상에 오~ 주여 외식하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을 예수님께서 책망하시면서 ' 화 있을진저amprdquo하시는 말씀이였어요. 화 있을진저 위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정말 제가 책망받는 느낌었다. 이 말씀으로 어떻게 장례위로예배를 드려야 할지 정말 막막하고 자연스럽게 주님께 엎드려 기도가되었습니다. 솔직히 기도하고. 눈뜨면..짠하고 기적적으로 본문이 바뀌었으면 했어요. 그런데 제가 겨자씨만한 믿음도 없더라고요. 당연히 안되죠!!
당시 여러가지 감정과 생각이 밀려왔지만 결국 저는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주님 주신 말씀 그대로 그저 진솔하게 전하겠습니다. 나머지는 주님께 맡깁니다 이 마음으로 장례식장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날 제가 놀란 것은 제 걱정과는 달리 유가족분들 나눔이 정말 은혜가되는거에요.
당일 말씀으로 오히려 바리새인 같은 외식하는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나누어 주시면서,그리고 회개하시면서 평소보다 더 큰 은혜를 그 장례식 가운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정말 믿음 없는 자구나 여전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제한하고 인도하심을 보지 못하는 자구나 자연스럽게 회개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사랑하는 여러분 그 어떤 말씀도 혹시나 내가 원하지 않는 말씀이라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큐티하시길 바람니다. 그리고 날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말씀의 인도하심을 바라기를 바래요.
그리고 평원 사역과 달리 큐티엠 사역은 많은 사람들이 만국의 여호와 앞에 왕래하게 하고 안내하는 역할 같습니다. 여러분 QTM 사역에 있어서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 생각은 목사님의 모든 집회를 따라다니면서 모든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좋겠죠!! 저 수지 맞은 인생이에요.ㅎㅎ너무 좋아요! 그리고 신기한 것은 매집회마다 담임목사님 같은 말씀을 듣더라도 매번 새로운 거에요. 그때마다 새롭고 다른 은혜를 하나님께서 주신다.
그런데 정말 우리 목사님의 그 열정 정말 대단하세요.
매 집회때마다 큐티인 셋트를 딱 보여주시고 말씀으로 살아난 우리 성도님들의 이야기를 전하시는거에요. 그 열정 따라갈 수도 없다.
그리고 그 특별히 부흥회 같은 경우 집회 마지막 날 영접기도로 사람들을 calling하시는데 마지막 콜링하는 그 장면은 내가 목회자로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게 해 주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큐티엠에서 제가 담임목사님을 따라다니면서 하는 제 역활은 뭘까요? 역활이 뭐죠? 이렇게 담임목사님 책 팔아요! 책팔이에요. 책팔이...책을 팔아야죠! 이렇게 저는 책팔이지만 이렇게 책을 파는 것은 저에게 있어서 너무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이 책에 구속사 말씀이 담겨있잖아요.그쵸! 이 책 한권이 팔리므로 한 가정이 살아날 것이란 획신이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 책을 팔려면 담임목사님의 책과 책의 내용과 핵심을 다 알아야 되요!! 그래서 이혼위기 가정 있으면- 추천으로 가정아 살아나라 12000원, 사랑받고 사랑하고. 13000원 그리고 이성교제의 대한 고민이 있다 추천합니다. 프로포즈.만전 그리고 진로관련해서 고민이 있어요 그럼 면접 만원 그리고 처음오셨다 그러면 필독서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룻기 둘다 15000 그리고 전부 최대 10% DC 가능까지.... 이렇게 여러분 정말 공부해야 합니다. ㅎㅎ그래야 사람들에게 설명을 하죠!
또 집회 당일 담임목사님 말씀 잘 듣고 그 주제에 맞게 잘 팔릴 책은 맨 앞에 배치함으로 전략적으로 판매해야되요! 여러분 책 그냥 파는게 아니에요.ㅎㅎ 정말 공부하고 하나님의 지혜가 있어야되요!! 그리고 제가 작년 담임목사님을 따라서 미국에 가서 미주목세와 부흥집회에 참석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여러분 그때 제가 미국에 따라가서 뭐했겠습니까? 책 팔았습니다.책 팔았죠!! 그런데 그때 저는 책을 팔면서도 그때 구속사의 말씀이 실제로 강에서 바다로 흘러가는 것을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 사는 곳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인도나 똑같다. 미국가는 곳곳마다 힘들고 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리고 가는 곳곳마다 또 하나님께서 열매를 보여주시는데... 상처많은 이민자들에게도 필요한 것이 이 구속사 말씀이구나 전세계곳곳에 울교회같은 곳이 많이 필요하구나 이것을 하나님이 알게 해 주셨습니다. 구속사의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흘러가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한가지 소망을 주시더라고요. 여러분 여기 큐티책 보시면 매일마다 간증이 있죠!! 하나님이 제게 주신 소망은 이 큐티책에 있는 간증이 우리나라 간증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미국,인도 일본 중국 캐나다등 각나라 여러민족안에서 구속사의 말씀으로 회복되었다 구속사의 말씀으로 우리가정이 살아났다 이런 간증을 이 큐티책에서 제가 보고싶은거에요. 그리고 저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것을 소망하며 기도하게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이기에 그 누구보다 사모하고 기도한 것 같아요.
▶예수님만이 내 죄를 확실히 제거 해 줄 수 있는 분임을 믿으시나요?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게 된 간증은 무엇인가?
▶날마다 큐티하며 십자가를 길로 놓고 말씀의 인도함을 받고 있나요?
온전한 회복은
셋째]천국복음을 전하는 인생을 살게 합니다.
8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은 예표의 사람들이라 내가 내 종 싹을 나게 하리라
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거기에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아멘!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동료들에게 들으라 말씀하시고 내 종 싹을 나게 하리라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는 그 안에 생명은 없지만 싹은 작아도 그 안에 생명이 있다. 하나님이 그 싹을 주시겠다는데 그 싹은 무엇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창조주 예수님은 이땅 가운데 보잘 것 없는 피조물로오셨고, 자궁의 한 점으로 오셨다. 그리고 천국 복음을 전하시며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신해 죽으셨다.
십자가 대속으로 이땅에 모든 죄악, 우리의 모든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신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생명 없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다. 그리고 이것을 우리가 믿을 때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서의 그 풍성함을 가지고 서로를 초대하는 인생을 살 줄 믿습니다.아멘
그래서 저는 오늘 여기 계신 모든 성도님들께서 예수님을 다 믿으셨으면 좋겠어요!!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이곳에 초대하셨는데 우리 모두가 다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하잖아요! 모두가 생명의 옷, 구원의 옷을 입고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서의 풍성한 기쁨을 함께 누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제가 울교회와서 사역을 하면서 정말 빠르게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벌써 제가 올해 평원 3년차이다. 그리고 주신 사역을 감당하면서 정신 없이 지냈지만 제 가슴 속에는 여전히 강에서 바다로 라는 하나님이 보여주신 그 소망이 남아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캐나다 크리스찬 학교 이사장님으로 부터 갑짝스레 전화가 왔다. 그리고 전혀 예상치 못한 얘기를 저에게 하시는겁니다. 내용은 [목사님 이번에 우리 학교가 건물을 이전하면서 팀을 구성하려고 합니다. 마침 목사님을 적임자로 생각하고 학교에서 주중에는 교목으로 주일에는 학교교회 담임목사로 초대하려 합니다. 목사님 함께 해 주시겠습니까?] 전혀 생각치 못했지요. 솔직히 당황스럽습니다.
난 인도의 아버지amprsquo인데...인도의 아버지가 갑짜기 웬 캐나다? 쌩뚱맞죠. 제가 한국에 와서 살고 있는 집이 2년반이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 기간이 우리 가정이 가장 오랫동안 집에 머문 기간이더라고요. 이제 막 가정도 생활도 안정적으로 살기 시작했는데...캐나다라니...그리고 평원 큐티엠... 책 파는거 너무 좋잖아요. 그렇죠! 이 사역 좋은데 그리고 솔직히 담임목사님께서 나를 나가라고 할때까지 그냥 울교회 있으려고 했어요. 제가 어디 가겠어요!?
그래서 캐나다 제휴에는 감사했지만 바로 답을 못 드렸습니다. 그리고 바쁜 사역 일정으로 정신없이 시간이 흐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솔직히 기도를 못한 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지 못한 사건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올 1월초에 담임목사님께서 큰 집회가 하나 있으셨는데...이집회는 여러강사님들이 오셔서 릴레이 형식으로 하루 종일 밤 늦게 철야까지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는 집회였다. 그리고 우리목사님은 순서상 끝에서 두번째 말씀을 전하기로 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당연히 목사님 집회가 있으니 저는 어찌해야 합니까? 책 팔러 갔다. 우리 인생은 일원론입니다. 늘 한결같지요. 똑 같이 가서 책을 팔아야지요. 전 복음의 세일즈맨입니다.
그렇게 그날 담임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시고 이후 철야기도로 집회가 계속 밤새 있었지만 그날 그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렸어요. 당장 눈은 내리지 않았지만 빠르게 정리하고 철수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빨리 짐을 정리하고 함께 한 팀은 먼저 보내고 저도 이어서 출발하려고 제 차에 갔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제 차앞에 이중 삼중 주차도 아니고 여기서 저 뒤 끝까지 긴 차들이 제 차 앞을 막고 있는거에요. 아~ 그걸 보자마자 정말 큰일 났다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마침 그때 또 눈이 조금씩 내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 대설주의보인데.. 제 마음이 다급해 졌죠. 이렇게 상황이 꼬이다보니까 또 너무 피곤하잖아요. 짜증이 났다. 어디 하소연할 때 없나? 보다가 아내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에게 여보 나 춥고 배고픈데amphellip 빨리 집에가고 싶어 그런데 차가 도저히 빠져나갈수가 없어 제발 나 좀구해줘 막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솔직히 아내가 절 위로 해 줄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내의 반응이 어떤지 아세요? 아내가 제 상황에 깔깔깔 웃으면서 잘 되었네 추운데 그냥 교회 들어가서 철야 기도 드려~ 목사가 기도를 해야지 당신 들어야 할 말씀이 있나보다. 와~ 근데 순간 아내가 정말 얄밉더라고요. 정말 얄미웠어요. 눈도 오고 춥고 그래도 교회안은 따뜻하니 들어갈수밖에 없었습니다.
여러분 그날은 정말 제가 원해서가 아니라~ 제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제가 기도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정말 추워서 추워서 철야기도 드리게 되었어요. 와 진짜 어쩜 이런 일이.... 그러니 제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계속 마음이 어려웠죠.
그런데 이렇게 추워서 강압적으로 드리는 철야예배 기도가운데 하나님께서 제 상한 마음을 만지시고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그날 마침 철야기도 주제가 강에서 바다로 선교이야기였습니다.
그날 제가 만난 하나님은 메이킹 더 웨이( Making the Way )길을 만드시고 큰 기적을 행하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새 길을 열어주실 때는 다 이유가 있다고 말씀 하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당시 담임목사님의「면접」이라는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순간 이 책 문구중에 하나가 생각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겐 우연한 사건은 없습니다. 이 세상 모든 일이 복음 전파와 구원을 위해 움직이는 것입니다.amprsquo 아멘!
아~ 이 세상에 우연한 사건은 없구나! 길을 여시고 닫으시는 것도 다 하나님의 뜻이구나~ 그리고 새 길을 여신다면 그것은 복음 전파와 구원을 위한 것이구나 그런데 지금 나의 모습은 어떻지? 어느 순간 복음 전파보다 편한 것이 좋아서amphellip 기도조차 않는 제 모습이 너무 회개가 되었습니다. 순간 냉냉한 제 가슴이 뜨거워지고 전 그렇게 밤새 울며 기도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되었죠.
그리고 성도님들 10절말씀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 아멘!!
사랑하는 여러분 이와 같이 저는 불에 그슬인 나무같이 생명도 소망도 없는 상태로 울교회에 왔습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구속사 말씀으로 싹 되신 예수님을 만났고 그리고 생명도 소망도 없던 제가 예수님을 만남으로 예수님께서 저를 온전히 회복시켜주셨습니다.그래서 전 그 누구보다 강에서 바다로 이 사명을 감당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제 하나님께서 우리 눈앞에 이 새 길을 열어주셨잖아요. 미국에서 캐나다까지... 제가 누린 이 말씀의 풍성함을 캐나다에서도 환난과 절망가운데 계신분들에게도 전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 부족하고 자격 없는 저를 위해 기도 많이 해주셔야 한다. 기도 해 주실거죠. 제가 정말 갖춘게 없습니다. 얼마전에 담임목사 청빙조건을 보게되었는데...여러분 청빙조건에 첫번째 제1 조건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신체 결격사유가 없는 자입니다. 저는 암환자다. 전 가장 기본적인 것 조차 안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저는 공부 잘 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성적표를 보니까 헬라어,히브리어가 C였다. 졸업수료하기에 최소점수거든요.
제가 이래요.
다만 제가 한 것은 캐나다학교 이사장님과 통화하거나 만날때마다 울교회에서 살아난 얘기를 많이 전했던것 같아요. 제가 인도의 아버지가 되고자 했던 것, 암사건 가운데 원망, 그리고 내가 얼마나 교만하고 외식하는 자인지 그저 주신 은혜를 간증으로 풍성하게 나눴을 뿐인데...여러분 이렇게 초대 받는게 있더라고요. 제가 울교회에 초대되어서 살아났고 캐나다에 초대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여러분 강에서 바다로 저 5월말에 출국합니다. 박수^^ 떠나는 아쉬움이 너무 커요. 그리고 여러분도 아쉬움 만큼 캐나다를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캐나다는 육적으로 천국같이 보이지만은 영적으로 어둡습니다.그래서 그 안에 있는 동성애도 많고 성 정체성이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게이 레즈비언 페스티벌 축제가 있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권을 더 중요시 여겨요. 또 캐나다의 성 정체성이 무너져서 자라는 아이들이 남녀 구분 없이 같은 한 화장실을 사용하는 곳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 이민 사회가 좁아서 관계적 갈등이 많고 자신의 아픔과 상처를 오픈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고해요. 생각보다 쉬운 상황이 아니죠.
그래서 저는 이곳에 꼭 구속사의 말씀이 들어가야 한다니깐요. 이런곳에 들어가야 되죠. 그리고 좀 더 구체적인 기도 제목을 드리면 캐나다 학교에 큐티인이 들어가야 되고요. 참고로 제가 들어가는 학교에서는 캐나다라는 이 브랜드를 통해서 교육 프로그램 패키지를 만들어 필요한 곳에 보급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 대상이 인도네시아, 일본, 남미, 인도 등 건물이라는 하드웨어가 있지만 콘텐츠가 필요한 곳에 전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듣는 순간 와 이 교육프로그램 패키지에 특히 신앙적인 부분에 우리 이 큐티인이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런 소망을 또 가지게되더라고요.
물론 캐나다에 가서 교장선생님등 관계자들과의 만남과 설득이 필요하겠지만 여러분 하나님이 새 길을 이렇게 열어주신 데는 이유가 있을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렇게 고난의 불에 그슬려 생명도 소망도 없던 제가 이런 기도제목을 가지고 캐나다에 갑니다. 하지만 솔직히 제 마음속 한편에는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커요.
짧은 시간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제가 그사랑 만큼 여러분들 섬기지 못한 것 같고 또 심방과 목장을 통해서 좀 더 단 한명이라도 더 예수님을 전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족한 저를 이렇게 세워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정말 이곳에서 울교회에서의 은혜를 제가 평생 기억하고 캐나다에 가서도 말씀 묵상과 가정중수로 사람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강에서 바다로 천국복음을 전하는 인생을 살고 있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교회에 초대해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말씀맺음>
온전한 회복은 있는 모습 그대로 서있어야 한다. 더러운 옷을 벗고 아름다운 옷을 입어야 한다. 천국복음 전하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비록 내가 고난의 불, 부도의 불,미움의 불 가운데 던져진 그슬린 모습일지라도 또한 더러운 옷을 입어 사단에게 고발,정죄 당할지라도 이거 하나만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십니다.아멘!!
찬양: 주 여기 운행하시네 나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여기 역사하시네 나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우리 새롭게 하네 나 경배해 주 경배해 주 우리 회복시키네 나 경배해 주 경배해 새 길을 만드시는 주 큰 기적을 행하시는 주 주는 나의 하나님 약속을 지키시는 주 어둠 속에 빛이 되시는 주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기도제목: 기도할때 먼저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새 길을 만드시고 또 온전히 나를 회복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시기를 바람니다. 그리고 우리가 정말 이 시간 기도할때 우리 인생이 비록 불에 그슬린 생명도 소망도 없는 존재일지라도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시도록~ 생명의 근원 예수님을 우리가 믿음으로 아름다운 구원의 옷 생명의 옷을 입고 말씀의 풍성함을 누릴수 있도록~ 또 강에서 바다로 천국복음 전하는 인생을 연약한 우리가 살게 해 달라고~
기도: 고난의 불에 기슬려 생명도 소망도 없던 제가 이 자리에 서서 다시 말씀 전하니 정말 깊고도 넓은 그 하나님의 사랑 더 경험하고 또한 이런 은혜를 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평생 화려한 옷만 바라고 교만하여서 하나님 원망하던 저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완악한 저를 주님께서 사랑하시고 또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회개케 하시니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님 이 연약하고 자격 없는 자가 아름다운 옷을 입고 강에서 바다로 인권이 우선시 하는 캐나다에 갑니다. 그곳에서 주의 법을 행하며 규례를 지켜 나간다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날마다 주시는 말씀 묵상하며 천국복음 전하는 인생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고난의 불 이혼의 불 미움의 불 가운데 여전히 그슬리고 아파하시는 성도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연약한 우리를 사탄이 참소합니다. 주님 우리를 택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연약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양육과정가운데서도 성령이 역사하여 주시고 날마다 십자가의 도를 따르며 주의 규례를 지키는 하나님께 쓰임받는 복된 인생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한 영혼을 위하여 애통하시는 담임목사님 방송사역과 문서사역 모든 사역 주관해 주시고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주님 이 나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여전히 진영논리에 나라가 어수선합니다. 위정자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이 나라가 거룩하게 세워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차별금지법 막아주셔서 인구절벽으로 가지 않게 하시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속히 제정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시간에도 복음을 전하시는 선교사님들 가정과 사역지켜주시고 구속사의 말씀이 강에서 바다로 전세계 열방가운데 흘러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