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을때 사탄이 대적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사탄을 책망하시고, 더러운 옷을 벗겨 죄악을 제거하시고 아름다운 옷을 입히며 정결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하나님이 내 집을 다스리고 내 뜰을 지키라 하십니다. 그날에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초대하겠다 합니다.
※ 내가 더러운 옷으로 인정하고 벗어야 할 죄책감이나 습관은 무엇입니까?(3절), 하나님이 내 죄를 제거하실 수 있는 분임을 확실히 믿습니까?(4절) ○ 소자는 오늘 아침 하루를 산책시키고 집에 들어오는데, 옥탑방 입구에 비숑 하주가 낑낑 하고 있어 데려오니 똥을 아무되나 쌉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이개새끼라고 외치니 아내가 놀래 나와서 아침부터 왜 그러냐 합니다. 하나님 계신데 뭘 그렇게 염려하냐고 합니다. 맞아 하나님 계셔 지금까지 2년넘게 분에 넘치는 은혜를 주셨는데, 더 은혜를 받으려는 저의 기복을 깨우시기위해 부당한 일을 당하는데, 아니 저는 당연히 당해야 할 사건이고 아내는 참으로 부당한 일을 당했습니다. 계속 저의 마음은 지난 수요일 목요일 목욕탕 짐 비워라는 사건이후 힘이들곤합니다. 이일과 겹쳐 큰딸 주애의 구원을 위해 고교때 혼자 자취는 안된다는 초원님과 청소년부 부장님 목사님 처방대로 용인쪽으로 이사를 계획하니 일이 겹칩니다. 그럴지라도 주님은 저의 더러운 옷과 죄를 제거해주시고 아름다운 옷으로 입혀주시며 그뜰을 지키고 무화과와 포도나무 아래에서 쉼을 주시겠다는 깨닫음이 있습니다. 반면, 여전히 윗선에 저의 부당한 대우를 고발해서 개선시켜야 하지 않는가 나의 자존심이 무너져 내린다 등등 세상 모든 짐을 지고가는 것 같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아침 출근 계단에서 부대장을 만났는데, 잘계시죠 인사해서 요즘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하니 지금 바쁘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절의 아픔도 당했습니다. 이제는 사람을 보지않고 하나님만 섬기겠습니다. 그 많은 세월동안 죄속에 살았는데, 이제는 주님게 뭍고 가고 싶습니다. ♧ 적용하기 1. 제 앞에 나타난 여러 고난의 사건을 가만가만 생각하며 기도로 풀어가겠습니다. 2. 아내의 부당함을 어찌해야될찌 나누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 험악한 인생 십자가 잘 지고 가게 해주세요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내 죄악을 제거 해주시고 정결하게 해주시며 이직장을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오늘은 부부목장이 있는 날 증인된 삶을 잘 살고 저녁에 만날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