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은 이스라엘 회복을 위해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피할지어다(6절)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7절) 네 가운데에 머물것임이라(10절) 하십니다.
※ 말씀에 순종하여 묵묵히 고난을 인내할 때 힘든 상황이 역전된 경험이 있습니까?(9절) ○ 소자는 어제 오전 청소중에 행보관으로 부터 전화가 왔는데, 지금까지 휴직 장소로 사용하던 목욕탕이 폐쇄되었으니 비워 달라 합니다. 그래서 그곳은 영외 근무를 하는자들의 휴식장소로 사용되었다며 이유를 설명 하다가 누가 지시한거냐 묻고는 전화를 끊고 지시 한사람에 전화하니 전화를 받지 않고 있어 저는 목욕탕으로 가보니 출입문 번호키가 변경되어 들어갈수 없는 상황이 되어 기가막혀 담당과장과 주임원사 등에게 고발하고 있었는데, 그때에 큰딸 주애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아빠 학원 가야하는데 왜 안 와' 라 합니다. 펑쩐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으면 내려가서 주애를 태우고 급하게 운전해 가는데, 아까 전화 받지 않던 그 사람이 전화가 와서 이러니 저리니 해서 저는 상기된 목소리로 탈의실에 짐이 그대로 있는데 무슨 말미도 안주고 그렇게 하냐 음지에 있는 사람을 배려해 줘야 되지 않느냐 하다가 전화를 끊었는데, 그때부터 무시받는 기분이 들어 차량 속도를 더욱 세게 내며 주애에게 너는 버스를 타고 학원에 가야지 왜 급한 시간에 힘들게 하냐며 그러다 버스 정거장에 내려주고 오면서 후회하는 마음으로 오늘 또 내가 무슨짓을 했지 이 짐승같은 놈이라 말하며 저의 뺨을 때리며 회개했습니다.부대 도착후 주애에게 아빠가 또 미안해 했습니다. 저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아니 오늘 큐티 노트 나눔처럼 강적입니다. 그렇게 깨어져지 않는 저를 보면서 목사님도 아내도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짐승입니다. 어제도 말씀에 순종하여 묵묵히 고난에 참여하려고 했으나 결국은 넘어 지른 저의 자아를 봅니다. 주여 용서해 주시고 진정한 회개로 제가 먼저 변화되게 하소서. 조금한 일에도 화들짝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피해자인 주애와. 아내에게 이번에도 용서를 구하겠습니다. ♧ 적용하기 1. 말씀에 순종하며 아내를 아이들을 무시하지 않겠습니다 ♧ 기도하기 하나님! 강적이라 죄송합니다. 목사님의 떨리는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지난날 저의 죄가 지금도 여전합니다.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내죄보며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목장 지체들 가운데 상한 심령을 만져주시옵소서. 믿둥 짤린 나무처럼 짧은 인생인데, 목장 공동체에 잘붙어 갈수 있도록 눈동자처럼 보호 해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