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3장 9절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거기서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사탄이 더러운 옷을 입고 있는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대적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탄을 책망하시며 여호수아의 더러운 옷을 벗겨 죄악을 제가하시고 아름다운 옷을 입히십니다. 또한 말씀의 도와 규례를 지키라는 명령과 함께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실 것을 선포합니다.
그 누구라도 스스로를 의롭게 여기며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고 사탄을 책망하시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올해 들어 여섯번째의 질고를 겪으며몸의 회복이 늦어지니 요며칠 '넌 이제 회복할 수 없어'사탄의 참소를 받으며 힘들었으나 하나님이 보호해주시고 대비책도 열어주시며 말씀으로 인도해주셔서 살 소망을 입고 새 힘을 얻어서 감사합니다.
나의 더러운 죄를 벗기시고 죄악을 제거하시며 아름다운 옷과 정결한 관을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내 스스로죄인임을 깨닫고 내죄가 제거되는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 살 수 없다고 합니다.
한 평생을 살아오면서 지은 죄가 얼마나 많은 지, 그 수를 셀 수 없을 만치 많음에도 불구하고 회개의 회개를 거듭하며 질병의 고통을 통하여분수령적인 회개까지 이끌어내신 주님!나의 더러운 죄를 벗기시고 제거하신 후 예수님의 아름다운 의의 옷과 정결한 관을 씌워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습니다.
날마다 내 입에 말씀을 넣어주시고 읖조리게 하신 주님! 이젠 하루라도 말씀이 없이는 살 수 없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말씀대로 믿으니 말씀대로 되어지는 하루하루의 삶이 소중하고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된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모든 내용이 그대로 이루어짐으로 죄가 용서받는 예수님의 집, 풍성한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서로 초대받고 초대되는 축복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 남은 더러운 옷을 벗기시고 내 죄악을 제거해주시며 아름다운 옷과 정결한 관을 씌워 주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모든 죄가 용서됨을 믿사오니 저와 우리 가족, 지체들이 주의 집에 초대되는 복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