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2. 수요말씀[ 외식하는 자들을 향한 경고] 마23장13~22 (김성철 초원지기)
날마다 부활하는 남자 김성철 장로입니다.
제가 새벽큐티를 3월 18일에 했습니다.
많은 주변분들이 인정하시는대로 저는 강박증 중증 환자로 새벽큐티 말씀이 정해진 날부터 그날 본문을 바로 뽑아서 벽에 붙여두고 한 두달 전부터 본문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합니다.
그리고 일주일 전부터는 읽는 연습을 하면서 읽다가 쉴 곳, 중요하게 강조해서 읽을 곳, 가장 강조해서 억양을 높힐 곳, 눈을 들어 시선을 맞추어야 할 곳, 살짝 웃어야 할 곳 ㅎㅎ 등등 색색의 형광펜과 볼펜으로 줄을 긋고 표시를 한다.
그러니 가족들은 일주일전부터 닫힌 제방에서 끊임없이 이어지는 그 음성을 들으며 거룩한 증인들이 저절로 되어집니다.
그렇게 2월부터 십자가에 달려있다가 3/18일 오전 팔복산에서 내려왔는데 갑자기 주일 간증을 서게되어 다시 또 올라갔습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쭉 달려서 죽었다가 부활한 줄 알았는데 관성처럼 슬그머니 기복산으로 돌아갈 것을 아시니 다시 수요예배에 세우시므로 끊임없이 물과 불을 지나게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간증만으로도 수요예배만으로도 힘들어하는 제게 목사님께서는 주일 말씀을 통해 이 회개가 끝인 것 같아도 시기마다 더욱 내 죄를 볼 수밖에 없는 길을 눈물을 흘리며 가신다고하시면서 우리는 밑동 잘린 나무이니 사죄의 은총을 깨닫게 하시는
지금의 갇힌 환경이 최고의 축복이란 말씀에 아멘이 저절로 되었다.
제가 울교회에 처음 왔던 07년10월13 주일 말씀 제목이「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2023년 지난 주「증인이 되라」의 말씀 앞에 간증으로 서기까지 지나온 수많은 간증과 수요예배, 새벽큐티에서 눈물로 나누게 하셨던 물과 불의 고난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덧 그 물과 불의 흔적들을 전하는 증인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역사를 생각하니 기가 막힐따름입니다.
애굽왕 바로가 10가지 재앙이 지나도 자기 악으로 자멸했듯 절대로 돌이킬 수 없었던 제가 받은 이 구원이 예전에 저보다 하나더 센 애굽들을 속량물로 내어주시며 받은 어마어마한 구원이란 것이 믿어지는 것보다 더 큰 기적이 어디 있을까 싶습니다.
이제 마태복음말씀을 마치고 스가랴 말씀으로 성전재건을 해가야 하는 우리들인데 성전 재건을 위해 다시 경고의 말씀으로 우리의 실체를 보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또 경고의 말씀이냐? 이제 그런 말 말고 복 얘기 좀 해주시면 안 됩니까?
팔복말고 기복이요!! 하시는 분을 위해 오늘 복 있을진저amprsquo 의 말씀으로 제 죄악들을 창문을 열 듯 입을 열어 털어내고
청결한 이곳이 되도록 은혜를 구합니다.
목사님이 이야기 해 주셨듯 오늘이 자리는 제가 개원이래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를 제외하고 처음으로 병원 문을 온전히 닫고 온 자리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수요예배를 인도할때마다 오전예배를 마치자마자 지하 주차장에서 대기하고 있던 아내가 저를 태우고 빛의 속도로 인천병원으로 가는 동안 저는 준비해온 도시락을 열심히 먹고 도착하자마자 진료를 봤습니다.
오전에 보지 못한 환자까지 정신없이 몇백명을 보고 다시 지하철을 타고 휘문으로 와서 저녁 예배를 인도했었는데 오늘은 2시에 요나단 홀 공사관련 회의까지 있어서 그야말로 아무데도 가지 못하게 저를 제대로 가두어두셨다.
지난 주일 간증을 마치고 판교에서 너무나 감사한 인사를 해 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휘문에서 2년전 제 간증을 듣고 이혼 신청을 하셨던 부부께서 지금 2년간 이혼하지 않고 살고 계시다며 남편과 환하게 웃으며 인사 해 주셨을 때 어떤 하나님의 칭찬보다 황홀한 기쁨을 저희부부가 누렸고 또 다른 여러분들의 감사의 인사에 이제 죽는 그날까지 증인이 되라고 그 자리에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이 시간 한분이라도 하나님을 만나고 유다의 구속사가 믿어지고 예수님의 증인으로 서게 되는 예배가 된다면 제게는 이 갇힌 시간이 가장 큰 감사의 시간, 은혜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해 거침없이 쏟아내시는 경고의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13절부터 시작되는 화 있을진저amprsquo의 말씀이 13절 15절 16절 23절 25절 27절 그리고 29절까지 총 7번 화 있을진저 경고의 말씀이 등장하게됩니다.
그런데 14절에 없음amprsquo으로 표시된 부분 또한 몇몇 사본과 킹제임스버전에서는 13절이 14절에 기록되었고 13절에는 ampldquo화 있을진 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과부의 재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 받는 판결이 더 중하리라amprdquo는 구절이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결국 23장에서 화에 관련된 경고는 8번이라 할수 있고 그 8amprsquo이라는 숫자는 우리가 계속 들어왔던 8복의 말씀이 연상됩니다.
마1~4장amprArr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준비,
마5~7장amprArr팔복의 말씀, 그 유명한 산상수훈을 전해주셨다.
8장부터는 그 가르침을 따라 실제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공생애를 통해 보여주셨다.
23장에서 복amprsquo과 전혀 반대되는 화amprsquo를 말씀하시고
24장에서 종말에 대한 선언을 하신다.
그 후 남겨진 부분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수난을 겪으신후 부활하시고 제자들에게 최후 지상명령을 내리신다.
이렇게 마태복음이 마무리된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땅에 지도자를 향해 화 있을진 저amprsquo 말씀하시며 돌이키라고 이제 시간이 얼마 없다고 하시는것인지 십자가 지시기전 예수님의 마음을 느끼게 된다.
항상 목사님께서도 택자에게는 구원의 날이 악인에게는 멸망의 날, 저주의 날이라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는 8복의 말씀을 하셨지만 듣지 않고 인본주의에 빠져 예수님을 자신들의 정치적 기득권을 위협하는 정치적 선동자로만 여기며 배척했던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복음을 거부한 자들에게 임할 화 저주를 말씀하시며 탄식하신다.
우리역시 팔복과 화amprsquo, 구원과 심판amprsquo 의 길에서 반듯이 선택해야할 뿐 아니라 우리에게 붙여주신 영혼들에게 믿음의 선택을 하도록 돕고 이끌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과 사람을 속이며 형식만 강조하는 위선과 교만과 이기심으로 권위주의에 빠져 오히려 악하고 거짓된 이땅의 방식을 따라 행하였기에 사단의 길로 앞서가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에 서있게 된것입니다.
그런 그들의 모습과 과연 나는 전혀 다른 모습일지? 내 속에 인본주의와 사랑없음과 교만함과 옳고그름을 본다면 오늘 말씀에서 자유로울 자가 얼마나 될까? 생각해봅니다. 바울사도이 수 많은 서신서에서 한 가지 꾸짖음, 중요한 경고를 하기전 수십번 수 백번 칭찬을 하고 사랑을 전하며 조심스럽게 야단을 친 것처럼 예수님 역시 우리에게 복에 대해 말씀하시고 그 약속의 말씀 뒤에 전적으로 부패하고 도무지 소망이 보이지 않는것 같은 인간의 죄성에 대해 화를 말씀하십니다.
약속한 복을 받기 위해 돌이키지 않는다면 화가 임할 수밖에 없음을 안타깝게 외치시는 오늘 본문과 23장을 반복해서 읽으며 그누구도 아닌 저를 향한 경고의 말씀으로 듣고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다시 주셔서 저 자신이 가장 감사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 말씀을 그저 외식하는 자들을 향한 경고라고 생각하면 나와는 상관이 없이 외식하는 어떤 사람을 향한 경고로 들을수 있기에 목사님의 저서를 참고하여 ...복 있을진저 인생의 삶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몇가지로 살펴보며 화있을진저 죄 고백을 나누며 이시간 제게 허락하신 회개의 고백을 전하고자 합니다.
복 있을진저amprsquo의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첫째>천국문을 열고 함께 들어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특징적인 죄는 외식이었다.
외식하는 자는 영극배우, 겉과 속이 다른 위선자를 의미하는 말이었고 예수님께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같은 외식적인 종교행위를 일삼는 유대종교지도자를 책망할 때 외식amprsquo이라는 죄목을 자주 꺼내셨습니다.
외식amprsquo은 하나님의 시선이 아닌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며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으로 의도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선행과 기도와 구제를 보이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교만함 자체이기에 하나님께 당연히 받을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
위선이라해서 거창한 거짓까지 갈 것이 없이 습관처럼 '기도하겠습니다' 하고나서는 그 기도제목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잊고 살았던 것, 예배당에서 목장에서 인자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나오자마자 주차한 차를 빼지 못하니 욕이 나오고...
예배당시는 억지로 웃으며 넘어갔던 권면이 갑자기 분노로 올라와 아내에게 혈기를 부리며 '니가 권찰님에게 뭐라했냐?' 따졌던 시간들...
목사님께서 사부님 얘기를 하실 때마다 스스로 내 이야기 같은 찔림에 욕설을 퍼부었던 익숙한 저의 모습들이 떠오르지만 이 정도는 믿음이 들어가기 전이고 말씀이 들리기 전이니 불쌍히 여겨주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초원지기로 세워주신 지금은 두렵고 떨림으로 제가 얼마나 많은 영혼들 앞에서 천국 문을 닫았을까 돌아보게 하신다. 병원에서 가장 이기적이고 욕심 많은 환자들이 장로 권사들이라며 욕을 하던 저였고,
사역자님들 선교사님들을 향해 사기꾼이라 비난하며 그사람들을 믿고 교회 가는 성도들을 어리석다 여겼던 저였기에
이제 제가 그런 장로가 되어 저로 인해 교회가 비방을 받거나 조롱거리가 될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며 큐티를 하고 오늘 하루는 말씀대로 살아야지 해도 점심시간이 지나기전부터 나를 힘들게 하는 환자를 보면 마치 일부러 나를 골탕 먹이기로 작정한 사람 같아서 분노를 가까스로 참으며 진료를 마쳤는데 그 환자가 진료실을 나가며
'저 수요예배와 새벽큐티간증 잘 들었습니다!!'ㅎㅎ 하는 말을 듣는 순간마다 심판대 앞에서 서는 기분입니다.
제가 매 순간 지금 모습이 아닌건 설명드리지 않아도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조급증과 완벽주의로 인한 분노와 혈기가 항상 제 안에 숨어서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니 괜히 시험들지 마시고 진료실 들어오실때 미리 말씀 해 주시면 제 안에 혈기의 사단이 힘이 잃을 줄 믿습니다.ㅎㅎ
새가족부를 섬기며 교회 억지로 오신 분이나 목장을 거부하는분에게 붙는 거절의 이유는 예전에 교회다니던 집사 권사 장로 때로는 목사님 전도사님에게 시험이 들거나 상처를 받았고 그 이후 마음을 열수 없다는 불신이다.
절대로 같이 가고 싶지 않는 그 가족이 자신은 천국을 간다고하니 그 천국 같이 가고 싶지 않아서 믿고 싶지 않다는 분도 봤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어떤 속량물로 값을 치루고 대신 얻은 구원인지에 대해 절대로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천국문을 닫는 것은 그렇게 상처만 주어서가 아니라 때로는 교양있게 남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지 않는 관심없음으로 조용히 닫을 수 있다.
제가 목원일때 처방 울렁증이 있었으니 목자가 되어서는 처방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 생각하며 좋은게 좋은 것이다는 식으로 목원들의 나눔에 조용히 살며시 넘어간 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당연히 비난을 듣고 원망을 듣더라도 예배를 가시라고~ 부목자이니 목보를 반드시 쓰시라고~ 이제는 양육 받으시라고~
그여자를, 그 돈을 끊어내시고 유혹에서 나와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피값을 치르신다는 권면을 이제야 조금씩 하게되면서 2011년 목자가 되어 10여년간 제가 얼마나 많은 지체들과 가정들이 회복되고 구원의 문 거룩의 길을 열지 않고 상대가 듣기 싫어하는 말 절대로 하지 않고 피하는 자인가를 돌아보니
양육이 멈추어지고 세상으로 흘러 떠내려간 수 많은 지체들의 얼굴이 떠올라
목자의 자격이 없는 죄인임을 회개케 하신다.
2000년도에 결혼하기 전까지 승승장구하며 안되는 일이 없었던 제 인생에 갑짜기 끼어들어와서 거식증과 알콜중독으로 제 인생의 최고의 고난을 겪게 한 아내가 외도까지 했을때 이제야 자유를 찾았다 기뻐했다.
그러나 거머리처럼 떨어지지 않고 질리도록 제 바지가랑이를 잡고 울며 무릎꿇고 빌면서 아들을 봐서라도 이혼만은 하지 말아달라고 매 달리니 조용히 위자료도 양육권도 움켜쥐고 병든 아내만 끊어내기 위해 2007년에 울교회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 후 드린 수많은 예배와 인천에서 안양까지가서 드렸던 목장예배 때마다 오가가는 수많은 길에서 전 욕하고 저주하며 아내와 아들의 천국 문을 수 없이 닫았다.그리고 결정적으로 1년 반만에 '귀신들린 너나 여기서 고침받으라'며 교회를 박차고 나갔을 때 제게 찾아오시는 수많은 지체들과 목자님 앞에서 '그런 교회 나는 모른다'며 천국문을 닫아버리고 주일이면 부서를 섬기고 양육을 하며 이른 새벽부터 어린 아들의 손을 잡고 지하철을 타러간 아내가 해가 져서야 집에 돌아올때면 더 크게 교회비난을 하고 지체들을 욕했다.
나만 들어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들어가려는 아내와 아들까지 들어가지 못하게 하고 목자님들을 시험들게 한 죄인인데 그런 저를 이제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가르치고 전하는 자리에 세우셨음에도 여전히 예수님께 조련되지 않고 하나님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교만함이 있기에 지체들에게 전하고 권면하는 말씀을 정작 누구보다 지키지 못하고 따르지 않는 자가 바로 저였음을 회개합니다.
외식의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어떤 죄인인지 너무나 자주 그리고 너무 쉽게 잊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내가 죄인임을 아는 한 사람이 있는 목장은 회개의 은혜가 있고 십자가 지며 천국 문을 여신 예수님처럼 자기부인으로 낮아지고 죽어지는 한 사람이 있는 직장과 가정에는 예수님을 닮은 그 사람으로 인해 천국 문이 열려있음을 믿는다.
▶나는 천국 문을 여는 사람인가? 닫는 사람인가?
▶내가 천국문을 닫아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고 있는 사람은 누구?
복 있을진저amprsquo의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둘째> 하나님의 자녀, 천국 자식이 되게 해야 합니다.
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목사님께서 스승보다 나은 제자가 나올 수 없고 목사보다 훌륭한 성도가 나올 수 없기 때문에 더 깨어있기 위해 힘쓰시고 바로서기 위해 애쓰신다는 말씀을 하셨던 적이 있습니다.그 말씀을 들으며 문득 저도 저의 목자님에게 배운 대로 목자를 하고 목자모임을 가보면 각자 자기가 보고 배운 대로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목장에서도 배불리 먹이고 늦은 시간까지 풍성한 나눔이 있는 목장을 처음 경험하신 분들은 목자가 되었을때 바로 그런 목장을 머릿속에 그리며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저같은 목자는 목원이었을 때 아낌없이 내놓는 목장에서 눈물의 기도를 받으며 세워졌음에도 제 기준과 판단에 따라
목장이 너무 길면 은혜가 안된다.
다음날 출근해야 되니...목원들이 시험든다.
음식을 남기는 것은 낭비이고 저주이니 모자를 정도로 준비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논리로 권찰인 아내를 핍박했다.
목장이 마치고도 집에 갈 생각을 하지 않고 나눔을 하고 그 나눔을 눈치없이 계속 들어주고 있는 아내를 향해 아무리 레이저로 쏘아도 모르는 것인지 모르는 척하는 것인지 마치 나를 무시하듯 계속이어 가니 도대체 나는 언제 쉬고 잠을 자라는 것인지 분노하여 목원이 문을 닫고 집에서 나가자마자 저희집은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가 되었고 전 그야말로 무차별로 공격하고 집어던지고나니 다음날 일어나면 어깨도 아프고 하도 집어 던져서 손톱까지 쓰라릴 지경이었습니다.
오직 나는 쉬어야 한다!! 내일 진료 봐야 하는데... 목장 때문에 피곤해서 중요한 검사라도 놓쳐서 이상한 환자에게 잘못 걸리면 병원 문을 닫고 책임져야 하는 것은 나다 부르짖었다.
제가 가장 피곤하고 바쁜 사람이라는 프레임에 갇혀서 목장을 마치고 방문을 닫고 침대에 누웠지만 밖에서 설거지 하는 아내의 분주한 소리에 잠을 들 수가 없으니 계속해서 그만! 그만! 조용히! 조용히!amprsquo 느낌표를 수십개로 달아 톡을 보내니 아내는 소리내지 않고 설거지 하는 달인이 되었다. ㅎㅎ
그런 제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같은 목자를 만나고 그런 교회를 만났다면 어떤 지옥자식이 되었을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떨리는 일입니다. 저처럼 사람에 대해 관심도 사랑이 없었던 목자도 공동체 사랑과 기도가 쌓이고 안타까워하시는 목사님의 눈물이 더해지니 동료목자님들의 헌신과 섬김을 통해 그 목원이 천국 백성이 되고 가족들까지 천국 문으로 들어가는 것을 곁에서 바라보며 이해할 수 없는 은혜가 메마른 제 심령을 덮기 시작했다.
그렇게 낳고 낳아 목장이 부흥하고 살아나는 기적들을 바라보며 저 또한 그런 목자가 되기를 꿈꾸게 되니 매일 세상에 목마른 제가 팔복의 배부름을 경험하게 되었고 이것이야 말로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것보다 더 큰 표적이고 이적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아내가 어떤 분을 한번만 만나달라고 애원할때가 참 많았다. 이번엔 누구냐고 만나주면 목장에 올 사람이기는 하냐고 따질 때마다 아내는 어떻게 다 익어서 떨어질 열매만 찾고 다니겠냐는 아내의 말이 이해가 안 되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다처럼 깊은 고난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이나
육지처럼 세상에서 번듯하게 살아가며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사람이라 해도 구속사의 말씀을 같이 듣는 천국 자식이 되고 함께 울고 웃는 지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점점 커지게 되니 지금은 한 영혼을 찾기 위해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는 마음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
그러나 본문에서 교인 한 사람의 얻기 위해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는 열심은 어쩌면 목장에서 집 오픈이 되고 아내집사 밥상이 푸짐해서 부부목장을 조끔은 편하게 드리게 해줄 한 가정, 목보를 잘 써서 목자인 나를 거룩한 모습으로 덮어줄 부목자를 찾아 두루 다니는 것처럼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닌 나를 따를 성도를 열심히 찾아다니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천국 백성이 될 한 영혼을 찾는 마음이 기적처럼 생겼지만 여전히 제 안에는 세상이 남아 있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도 열심히 살지 않는 것도 아끼지 않는것에도 비판과 정죄가 있고 열심히 하면 안되는 것이 어디 있냐하는 세상 가치관이 그대로 있어서 교회와 공동체를 너무나 사랑하는 큰 아들에게 상처를 참 많이 주었고 지금도 제 존재자체로 부담을 주고 있다.
얼마전 대학에 들어간 아들이 아빠가 별로 기뻐하지 않는 것 같으니 그 학교에 대해 마음이 바로 식어 버렸다고하면서 입학식도 가고 싶지 않다 말할때 '아빠는 의대 입학식도 졸업식도 안 갔는데 쓸데없이 그런대는 뭐하러 가냐?고 하면서
의대에서 졸업때 수석 졸업하는 단 한명에게 주는 세브란스 상도 과대표에게 대신 받으라고
나는 가지 않고 공부했다'는 망언을 했다.ㅎㅎ
그 말을 들은 아내가 왜 가지 않았을까? 꼭 묵상 해 보라고 했다.사실 저는 생각자체를 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목적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기 위해 시간이 부족하고 아까운데 무슨 생각을 했겠습니까?그런데 예전에는 저의 미래를 미리 예측하고 넘겨 집거나 오해를 많이 했던 아내가 울교와서 양육을 받고 목장에서 훈련받으면서 저에 대해서 궁금해하기시작했고
질문을 했었지만 심각하게 그런 질문에 묵상하기 시작한 것은 저 역시 울교에서 선포되는 모든 말씀에 나눔 질문이 있기에 거기에 답을 달기 위해 안되는 묵상을 짜내며 하다보니 조끔씩 제 속에 저도 모르는 상처와
생각하지 못했던 열등감들을 보게 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칭찬을 받은 적이 별로 없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어떻게하면 엄마를 기쁘게 할까 생각하며 잠시 나가신 틈에 청소를 해 놓고 설거지도 해 놓을 정도로 저는 엄마를 바라보고 있었지만 저의 부모님은 워낙 칭찬이나 표현이 많지 않으신 분들이셨습니다.
그렇게 칭찬을 받고 싶었음에도 칭찬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사실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또한 칭찬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고 관계가 힘이드니 상 받는 자리나 앞에 서는 자리는 가장 피하고 싶었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그랬던 제가 매주 새가족들 앞에서 간증하고 새가족부 교사를 하며 처음 보는 분들에게 목장을 권하고 초원지기가 되어 목자님들과 있는 시간을 즐거워하게되는 신비한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이상한 아빠를 향해 우주에 하나 밖에 없는 희귀한 종족이고 개체라고 신기하다 웃는 아들 마음에 제가 모르는 상처와 아픔이 얼마나 많을지 말씀을 준비하며 비로소 돌아보니 미안함이 크다. 그리고 아들에게 네가 나보다 옳다.amprsquo 고백함을 느낀다. 이렇게 제 흔적들을 보여드렸으니...
또 이순간 나도 칭찬을 못 받았지, 우리 엄마가 나 차별했지하면서 상처들을 묵상하지 마시고 내가 칭찬하지 못해서 상처주고 있는 배우자와 자녀 부모를 묵상하시며 회개로 나아가는 증인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럼에도 아빠와 엄마가 다 액셀을 밟은 사람처럼 달리니 그 아들이 브레이크를 밟고 누워있을 수밖에 없다고 그 아들이 속도를 조절해주지 않으면 사고가 난다고하시는 새로운 해석과 나의 세상 욕심으로 지옥자식 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구속사적 권면을 들어왔기에 그래도 제가 조금이나마 멈출 수 있었다.
네가 나보다 훨씬 훌륭하다는 말을 아들에게 진심으로 하게 되기까지 아들에게 아빠가 주지 못한 사랑을 아낌없이 부어주신 공동체 부서 교사들과
때마다 심방해주시고 돌보아주셨던 목사님들께 감사드린다.
저또한 저로 인해 더 지옥자식이 되어가는 것 같은 지체들이 있다면 끝까지 무기한 AS하는 책임을 지며 심방하고 돌보는 적용을 하겠다.
▶나를 따르라 했는데 나보다 더 지옥자식이 되어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한 사람을 얻기 위해 두루 다니고 있는 바다와 육지는 어디입니까?
▶그 한사람이 나보다 더 천국 자식이 되게 하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
복 있을진저amprsquo 인생을 살기위해서는
셋째>큰 것을 보며 하늘로 맹세해야 합니다.
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9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예물이냐 그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21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16절에 눈먼 지도자와 17절에 어리석은 맹인을 분별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눈 먼 지도자, 어리석은 맹인이 되어 나도 죽고 남도 죽이며 같이 물에 빠져 죽는 참담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먼저 말씀에 눈을 뜨고 성령의 지혜를 덧입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하나 적용하는 만큼 하나가 깨달아진다고 하셨으니 눈에 보이는 금과 나의 마음을 훔치는 예물을 경계하며 끊어내기 위해 작은 것 하나도 숨기지 말고 이상한 적용과 헛맹세를 하는 것은 아닌지 목장에서 나누며 점검받아야 한다.
그 금과 예물은 절대로 성전과 제단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물질에 대한 탐욕과 이기심에 사로잡힌 바리새인들이 궤변과도 같은 맹세법을 통해 성전을 하나의 종교사업으로 타락시킨
우매함을 보며 내 안에 물질 우상과 이기심이 진리로부터 멀어지는 영적 소경이 되게 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창조물에 불과한 금과 예물은 어디 있느냐에 따라 사용되어지는 목적과 이유에 따라 그것이 불의한 금과 은이 될 수 있으며
거룩하게 쓰임 받을 수도 있다.
저는 형과 누나 밑에 막내로 큰 존재감 없이 자랐다.
그러니 스스로 알아서 찾고 갖지 않으면 내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장남인 형을 위해 온집이 돌아가는 것을 보며 나는 내가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4살 많은 형이 과외를 받을 때 멀리서 들으며
알아서 선행을 하고 형과는 달리 학원이라고는 다녀 본적도 없다.
형을 위해서는 학교 모든 선생님들을 모셔서 큰상차려 대접하시던 부모님께서 제가 다니는 학교에는 찾아가시지도 않고 정작 똑똑하니 잘 키우시라는 말을 담임선생님께서 어머니께 하셔도 어머니의 반응은 그 반에 얼마나 모자란 애들만 있으면 그런 말씀을 하시냐는 반응이었다, 큰 기대를 받았던 형이 계속 안 풀리게 되면서 점점 안되는 것이 없고 전국 1등이었던 저의 존재는 부모님과 형에게 자랑스럽지만 가족인데도 편하지 않는 어려운 대상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특히 어머니에게 형은 아픈 손가락이었고 아내와 함께 교회에서 삶의 목적과 방향이 바뀐 저와 달리
세상에서 동생보다 잘되고 싶었을 상처와 슬픔으로 결국 형은 모두가 말렸던 전복양식사업을
온 집안에 돈을 끌어모아 시작했다.
친한 친구가 전복 사업으로 엄청난 돈을 벌었고 그 노하우를 알려주고 도와준다고 기뻐하는 형을 만류하며 울교회에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사업의 모든 조건을 갖추었다고 설득도 했지만 이미 엄마의 허락을 받고 추진하였고... 시작부터 계획했던 액수를 초과하며 사업은 위험한 길로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자본금은 바닥이 나고 매달 유지비만 4천만원이 들어가니 더 이상 돈이 나올 곳이 없는 형이 이 사업은 무조건 될 것이니 저에게 투자자로 나서달라는 부탁에 .... 울교회에서 절대로 빚지거나 빌려주는 것은 안된다는 원칙을 꺼내며 힘들게 거절했다.
내가 너라면 바로 주었을 거라고 정말 안되냐?고 고함치는 형에게 차라리 그 돈의 1/10을 그냥 주겠다는 말을 했지만 형입장에서는 있어야 할 액수에 턱없이 미치지 못하니 서운함으로 분노했고 전 지금이라도 멈추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가 오히려 형을 가르치려드냐며 너 없이도 할수 있다는 선포와 함께 3년이 넘게 연략이 끊기는 관계의 단절을 경험했다.
그리고 저를 대신해서 미국에 있는 누나가 투자를 하면서 저를 제외한 집안 전체가 전복사업의 투자자들이 되었고 투자한 돈이 그대로 없어지게 생기니 돈으로 엮이지 않는 제가 섬기는 교회까지도 점점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매주 교회에서 울려퍼지는 간증과 나눔 목장과 가정곳곳에서 화해의 물결이 이어지는데 정작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권면하는 자리에 있는 제가 가족 간 분열을 겪고 있는대다 가족들의 비난과 원망의 초점이 제가 섬기고 사랑하는 교회가 되니 마음이 힘들었다.
적용으로 완도에 늦둥이를 데리고 아내와 함께 내려가 사과도 했지만 여전히 불편한 관계는 그대로 이고 명절이면 따로 어머니를 뵈면서 제 문자나 전화도 받지 않으니 이 관계가 언제 회복될지 답답하기만 했습니다.
구원으로 인도해야 하는데 점점 술과 담배에 중독된 채 회복될 기미가 없는 사업을 붙잡고 있는 형을 생각하며 이 사업을 허락해준 어머니와 온 집안에 화목이 깨진것에 대한 책임
또한 형에게 있다는 원망이 제 안에 가득했습니다.
돈을 빌려주지 않은 것이 이토록 가족들에게 욕을 먹을 일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 억울하기도 했고 목장식구 챙기는거 1/10만 집안을 위해 보이라며 왜 사랑이 없냐고 원망하는 가족들을 보며 오히려 가족들이 나를 오직 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가하는 슬픔도 있었다.
그런데 6년만에 아버지 기일에 내려간 광주집에 형수님을 보는 순간 뭔가 부탁 하실 것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 왔고 어렵게 돈 이야기를 꺼내는 형수님을 보며 무거운 마음으로 생각해보겠다는 말씀만 드렸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나올 곳이 없다고 내 눈이라도 빼서라도 돈을 받아 형에게 주고 싶다고 우시는 어머니의 절규를 들은 아내와 저는 광주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열차 안에서 같이 주일 말씀을 듣고 결정하자고하고 열차에 올라 탔습니다.
그리고 열차에 타자마자 시작된 2부예배에서 사도행전이 끝나고 어떤 말씀으로 전해주실까?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저는 생각지도 못한 야곱의 얘기에 놀라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교회를 박차고 나갔다가 허리 디스크 파열로 응급수술을 받고 절뚝이며 돌아와 첫날 예배 말씀이 야곱의 환도뼈를 치시는 본문이었고 저는 매주일 새가족부에서 그 말씀을 전하며 제가 다시 돌아왔던 그날 하나님께서 저와 씨름하시며
끝까지 설득하시고 환도뼈를 쳐서라도 돌아오게 하실 수 밖에 없었던 그 사랑을 전하며 울고 있다.
그런데 바로 그 말씀을 전하시며 삼촌 라반도, 형 에서도 문제가 아니라고... 야곱의 질긴 자아를 깨뜨리셔야 하기때문에 새벽 동틀 때까지 하나님께서 씨름을 하신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우리집안 모두 너무나 자아가 강하고 교만해서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기에 이 시간이 필요했음이 인정되었다.
단번에 환도뼈를 치실 수 있는 하나님께서 새벽까지 씨름을 하신 것은 그만큼 야곱의 자아가 질기기 때문이라는 말씀에 지금까지 형도 누나도 어머니도 기다리시며 말씀을 통해 주님이 저를 설득해 주시는 시간이 이렇게 길수밖에 없었고 제가 그렇게 질기고 질긴 야곱이라는 것에 눈물이 났다.
그동안 형 한 사람 때문에 온 가족이 분열되고 돈으로 의가 상하는것 같은 이 시간이 오히려 예수없이 기복으로 자기 열심을 쌓으신 저의 엄마와 욕심으로 가득한 저의 3남매를 드러내신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게 되니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고 제가 구속사의 말씀을 들은 한 사람으로 막내지만 십자가 지는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결단을 내리게되었다.
형에게 큰 액수이니 직접 들고 가겠다고 하는 문자를 보내자마자 고맙다고 병원으로 받으러 오겠다는 문자를 받았고... 하여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에 그날부터 아내와 같이 상의하며 기도했다.
아마도 형은 꼭 갚을 테이니 안심하라는 말을 할 것이고 ~
그러면 갚지 않아도 된다고 ~
꼭 천국에서 형과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소원이라고~
돈 갚는 것이 내가 안심하는 비결이 아니라~
내가 만난 하나님을 형이 만나는 것이 내가 안심하는 비결이라고~
그러니 목장에 꼭 같으면 좋겠다고 ~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심각하게 전해야 함을 마음속으로 반복하여 연습하고 마침내 형을 만나 애통함으로 전 할 수 있었다.
처음 보는 저의 이런 모습에 약간 놀라기도 하고 당황 한 형이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이며 돌아선 뒤 하루지나 형수님에게
전화를 받았다.
저렇게 동생이 간절한 소원이라고 하는데 목장에 가고 목자님도 만나야지 않겠냐고 하니 그전까지는 강경하게 거부했던 형이 알았다는 대답을 했다고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는 형수님의 전화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하게도 전라도 완도에 새롭게 세워진 목자님께서 형과 전화를 해 주시고 만나주셔서 한달에 한번이지만 목장에 참석하겠다는 약속도 기적처럼 받았습니다.
그리고 새벽큐티를 전한 이후 많은 분들이 기도해주셔서 형이 2주전 목장에 참석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형은 마치 큰 칭찬을 받는 일을 찾은 것처럼 제 큰 아들에게까지 전화해서 큰 아빠가 목장에 갈꺼라고ㅎㅎ
아빠에게 전하라고 하고,
저에게도 저녁에 전화해서 지금 목장에 가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목장을 다녀온 후 ampldquo앗따 무릎이 깨져 버리는 줄 알았다. 10시에는 끝내주어야지 11시가 뭐다냐?
해도 해도 너무 징해 분다. 다음부터는 빨리 끝내달라고 했승께 그라겠제.... 그래도 완도에서 할때는 한번 가볼란다.amprdquo 는 형 전화에 '잘했다고 목장만 꼭 붙어가면 된다고' 칭찬에 칭찬을 하니 형도 ampldquo그라제amprdquo를 반복했다.ㅎㅎ
이시간을 빌어 완도에서 저의 형을 영육으로 섬겨주시고 돌봐주시는 목장식구들과 목자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 빚을 저도 저의 목장에 오시는 집사님께 갚고 새가족들을 저의 형으로 생각하고 섬기겠습니다. 박수^^
제가 운전을 할 때는 유일하게 가족을 태우고 교회에 올 때이다.
병원을 오갈 때도 심방을 다닐 때도 전 버스타고 지하철을 탄다.
환승할 때도 전력 질주하여 가까스로 열차가 닫히기전에 들어가 급행열차 출입문을 닫습니다.amprsquo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오늘도 성공입니다amprsquo라를 들으며 쾌감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점심은 23년째 도시락을 싸가고 핸드폰이든 자동차이든 컴퓨터든 뭐든 더이상 사용불가라는 판정이 떨어질 때까지 바꾸지 않습니다.
새로지은 건물에서 누수가 되었을 때도 동파가 되었을 때도 사람을 쓰지 않고 제가 공부하고 새벽부터 손톱이 깨지도록 원인을 찾아내고 해결도 했고 페인트칠도 전문가에게 매달려 팁을 얻고 유튜브를 보고 연구해서 아주 예쁘게 장애인 표시까지 다 제가 칠하고 오늘 아낀 돈이 얼마인지? 오늘도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기뻤다.
겨울에 광주에 잠시 내려갈 때도 보일러를 다 끄고 갈 정도로 전 물도 전기도 모두 낭비되는 것이 싫고 버려지는 것은 무엇이든지 아깝고 아끼지 않는 사람들을 정죄하고 무시했다.
그런데 형에게 제가 그렇게 아껴 모은 것을 내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 갈등할 때 천억을 준다 해도 천국을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아내의 말에 6년 전 제가 했던 헛맹세가 기억났다.
형에게 돈을 준다면 이제 그 돈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를 생각하느라 구원에 대해서는 기도하지도 전하지도 못할 거라고 헛된 장담을 했고, 빌려주지 않는 적용을 하고 미움을 받으며 구원을 위해 더 절박하게 기도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거절당해도 계속 전하겠다고 했었던 헛된 맹세도... 기억났다.
과연 그 때 형에게 돈을 주지 않아서 더욱 구원을 위해 더 간절하게 기도하고 전했나? 생각해보니 고개를 들 수 없었다.
어느 것이 더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하시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금을 더 크게 생각하고 힘이 있다고 생각한 제 어리석음에 고개를 떨구었을 때 아내가 이렇게 말해주었다.
당신이 얼마나 아끼고 얼마나 고생하면서 교회를 위해서만 쓰고 자신을 위해서는 쓰지 않는지 주님께서 아시는데
그 큰돈을 형의 구원을 위해 내어놓으니 얼마나 거룩하게 사용하시겠냐고 반드시 이뤄주시고 당신에게 잘했다고 기특하다고
칭찬해주시고 기뻐하실 것이라고 하는 말이 마치 곁에서 누구보다 제가 살아가는 것을 보고 아는 아내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시는 위로와 격려 같았다.
그리고 그 결단은 제가 지금까지 어떤 적용보다 더 제 눈을 뜨게 하시며 갇혀있던 제 자아에서 나오게 하는 진정한 자유함의 시작이 되었다.
내가 내려놓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말씀으로 설득해주시니 적용을 통한 성령의 자유를 누리게 되었고 집안에서도 믿음의 장자로써 성령의 권능도 받게 되어서 형에게도 엄마에게도 구속사의 말씀을 막힘없이 전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박수^^
▶내가 제단보다 성전보다 크다고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하늘로 맹세하며 하나님과 약속하고 결단해야 할 적용은 무엇인가?
<맺는 말씀>
화 있을진저amprsquo로 결론이 나지 않고 마지막 심판대에서 복 있을진저의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천국문을 열고 나에게 붙여주신
지체와 친구 가족들 모두 함께 들어가는 천국 자식이 되어야 한다.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며 힘들게 찾은 한 영혼을 나보다 더 지옥자식 되게 만들거나 천국 문 앞으로 힘겹게 들어가고 있는
사람앞에게 옳고그름과 비교의식 세상 가치관과 인본주의로 그 천국 문을 닫아버리는 사단의 역할을 해서는 안됩니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큰 것이 무엇인지, 구속사의 관점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구원을 위해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을 사용한다면 우리주님께서 어떤 것도 귀한 예물로 받아주시며 구원의 열매를 풍성히 맺으며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실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겨 우상을 움켜쥐는 강한 자아로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고 amprsquo화 있을진저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우리들을 향해 제발 amprsquo복 있을진저amprsquo의 인생을 살라고하시는 주님의 간곡한 외침을 외면하지 말고 이제는 돌이켜야 한다.
기도: 하나님아버지 이땅에서 바다와육지를 두루다니며 돈과 명예와 성공만 찾다 지옥자식이 되었을 저에게 천국문을 열어
하늘을 보여주는 공동체 만날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옥을 향해 달리며 나도 남도 죽일 인생이었는데...구원이 목적이되고 사명이 살아가는 이유가 되도록 구속사의 말씀이 깨달아지게 하시는 기적같은 은혜에 갚을 길 없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니 화 있을진저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도 알지못하고 옳고 그름의 잦대로 병든 아내와 수고하는 형을 향해 정죄와 비판을 거침없이 했던 교만한 저의 죄악과 공동체와 천국백성을 무시하고 핍박한 완악함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려 칼을 갈며 나만 옳다고 내가 가장 힘들다고 억울하다고 원통하던 저의 눈물이 깨지지 않던 제 자신의 대한 애통의 눈물로 바뀌게 하신 하나님 지금까지 저를 이기셨듯 앞으로 저를 이겨주시옵소서~
저를 꺾으시고 하나님의 뜻이 저와 우리모두를 통해 이루어지도록 우리속에 무서운 대적으로부터 우리영혼을 지켜주시옵소서
팔복을 말씀하시며 이렇게 화 있을진저의 경고와 심판의 말씀을 협박하듯 하실수 밖에 없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하시고 얼마나 오래참고 많이 기다리시며 긍휼과 사랑으로 심판의 구원이 되게하심인지 깨닫고 회개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담임목사님께서 방문하신 모든교회와 목세를 통해 큐티인을 만난 모든교회들에 큐티인에 실린 수 많은 간증등을 통해 신비한 체험을 보고 깨닫게됨으로 그 자리에서 증인으로 세워지는 소식이 계속 들려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소망이 없어보이는 이땅에 큐티인을 통해 십자가복음 구속사적인 가치관이 세워지고 그 일에 쓰임받는 울교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전쟁과 분열이 그치지 않는 이 땅에 본질이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인지 깨닫고 돌이키는 지도자와 리더들을 곳곳에 세워주시옵소서~유다의 구속사가 믿어지는 그 한 사람을 보내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말씀을 기억하며 찬양>
나의 영혼 연약하여 지치고 근심속에 내 마음 눌릴때 주오셔서 나와 함께 하시길 잠잠하게 나 기다립니다. 나의 영혼 연약하여 지치고 근심속에 내 마음 눌릴때 주오셔서 나와 함께 하시길 잠잠하게 나 기다립니다.
주님의 손 날 일으켜주시고 풍랑 위를 나 걷게하시네 주어깨에 기대어 있으니 이전보다 더 강하게 되리
목사님 기도제목: 오늘 초원님의 말씀을 통해 외식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하십니다.
예수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같은 나에게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7번씩이나 반복해서 화 있을진저를 외치십니다.
장로님도 내 안에 인본주의와 사랑없고 교만하고 옳고 그름으로 자유로울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이 경고의 말씀으로 회개할 기회를 주신것에 감사하셨습니다.
여러분도 화 있을진저 경고의 얼마나 회개가 되십니까?
오늘 스가랴서 큐티 말씀에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유다와 예루살렘 성읍을 향해 노하셨지만 불쌍히 여김으로
하나님의 전이 그 가운데 다시 건축되고 예루살렘 위에 먹줄을 치시겠다고 하십니다.
회개한자에게 돌아오셔서 재건하겠다고 하십니다.
오늘 내가 불신앙으로 살고 회개가 안되는 외식 된 모습은 무엇입니까?
회개만 하면 주님이 우리안에 성전을 다시 세우시고 먹줄을 치실줄 믿습니다.
주님 사람에 대한 관심도 없고 사랑도 없어 말뿐인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장로님의 고백처럼 우리도 습관처럼 기도하겠습니다라고 하지만 정작 기도하지도 않고 주저하다가 늘 내 마음에 안 들면
욕하던 내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내와 남편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천국문을 닫았던 내 모습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회개하여 복 있을진저로 사는 자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계속된 말씀에서 야곱의 환도뼈 말씀 해 주셨습니다.
장로님도 형과 가족들에게 돈 문제로 관계가 힘들었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보니 그것이 삼촌라반도 형에서의 문제도 아니라 바로 고래심줄처럼 질긴 야곱의 질긴 자아가 깨트려지는것임을 보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새벽 동틀때까지 하나님과 씨름하다가 환도뼈를 맞은 것이 하나님의 설득이라고 하십니다.
질기고 질긴 야곱이 바로 나 자신임을 보도록 형과 누나 그리고 어머니의 문제로 설득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지난주일 말씀에도 하나님을 알고 나의 정체성을 알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내가 얼마나 기복산에 오르기를 좋아하며 예수님의 계보 조상 팔복산의 유다가 아니라 요셉을 늘 선택하는지 늘 내 죄성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이 나를 지명하여 부르셨고 너는 내것이라 하십니다.
내가 창조주 하나님의 신부라는 사실을 깨달아서 이제부터는 세상에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어떻게 하면 잘 살까?는 이런 세상걱정 근심을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질기고 질긴 야곱같은 모습 내려놓기 원합니다.
주님 나의 죄악된 모습과 나의 정체성을 깨닫지 못하고 왜 나만 이런 고난이 있냐고 부르짖는것을 회개하오니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내 눈에 우상에 마음을 빼앗겨 하늘을 바라보지 못하는 화 있을진저의 인생이 아니라 이제는 복 있을진저 인생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돌이키게 도와주시옵소서~야곱처럼 끊질긴 나 한 사람의 회개로 인해 내 배우자 내 자녀와 함께 천국문을 열고 들어갈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기도제목: 지난주 말씀에 우리모두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증인되기위해 각자에게 주신 물과 불에 순종해야 한다고하십니다.
우리는 늘 물과 불을 없애달라고 기도할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물과 불을 지나도 침물도 타지도 않는 그런 신비한 체험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좋은 물 나쁜 물 뜨거운불 덜 뜨거운불이 없다고 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구속사적인 해석이고 말씀이 들리는것이라고 하십니다.
참된 사하심에 은혜의 용서를 깨닫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혹시 이 시간 물불을 지나고 계시는 분들 계시지 않습니까? 주님 우리 모두 물불의 시간을 잘 지나며 말씀으로 해석되어 참된 사하심의 은혜의 용서를 깨닫는 시간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지난 주일 하나님의 은혜로 전도축제 오신 분들이 많이 오게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리 중 아직도 초청에 응하지 아니하시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애굽과 같은 가족을 주신것은 나를 증인 삼으시려고 주신 속량물이라고 하시오니 주님 이제는 나를 증인되게 해 준
그 애굽과 구스와 스바같은 가족들을 신비한 표정으로 대하며 진심으로 고마워 할수 있게하여 주시옵소서~
지난주 전도축제때 오신 모든 분들은 사하심의 은혜와 물불의 사건이 해석되는 역사가 있게하여주시옵소서~끝으로 점점 중독과 마약 그리고 성문제로 아파하는 우리나라를 불쌍히여겨주시고 치유하여주시고 인구절벽과 동성애 낙태이혼을 막아주시고 복음으로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달라고
가정과 교회 나라를 위해 기도~
기도: 만군의 주 하나님아버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증인의 사명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오늘 초원님의 그 고백처럼 사람에 대한 관심이 적어 사랑하기보다 말뿐인 외식을 하던 모습이 있음을고백합니다.
아내가 육적후사 낳겠다고 힘들게 병원다니지만 처음처럼 아내의 힘든모습을 함께 체휼하며 함께 십자가 지기보다 계속되는 실패가운데 이제는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아내에게 짜증을내고 상처 주는 말을 종종하게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사실 내가 고래심줄보다 질긴 야곱임을 고백하고 환도뼈가 끊어지는 아픔가운데서 해석하여 회개하게 하심으로 여전히 난 언제까지 이 일을 계속해야 하냐며 주님앞과 아내앞에서 불평했음을 고백하오니 주님 용서해 주시옵소서
좋은 물 나쁜 물 없고 뜨거운 불 덜 뜨거운 불이 없다고 하시니 내게 딱 맞는 환경으로 여기길 원합니다.
이제는 말씀으로 잘 해석하여 이일로 하나님의 사하심의 은혜를 온전히 깨닫고 가는 시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아내뿐 아니라 목장식구들과 성도님들에게 복 있을진저의 삶으로 천국 문으로 인도하는 증인된 사명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도 이 예배의 자리에 물과 불의 어려움을 지나며 주님 바라보고자 오신 우리여러성도님들 돌보아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스가랴서 말씀처럼 주님 다시 찾아오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우리성도님들의 삶과 가정에 임하길 기도합니다.
내 죄악으로 인해 유다의 예루살렘성읍과 같은 내 삶과 가정에 주님의 진노가 임했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배우자가 있고 여전히 아픈자녀가 있습니다.
여전히 복음이 들리지 않는 부모님이 계십니다.
주여 여전히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모든 환경이 나를 위해 허락하신 속량물 애굽임을 고백합니다.
이제 우리가 회개하오니 주님 우리가정에 우리교회위에 이 나라위해 다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시고 예루살렘에 약속하신 먹줄을 쳐주셔서 구원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일 부활절 전도축제를 통해 수 많은 새가족들이 우리교회를 방문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오신 모든 분들 모두가 교회 잘 정착하게하시고 모든 천국인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초청했으나 오시지 않는 가족들도 있습니다. 주님 그들의 구원을 위해 내가 신비한 표정으로 대하며 그들이 천국문에 이르도록 주님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때를 잘 기다릴수 있게 인내할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담임목사님께 성령의 기름을 가득 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강에서 바다로 흘러 온세계가운데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뜻대로 복음증거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채워주시고 하늘의 지혜와 능력으로 이 모든 사역 잘 감당할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현재 진행되는 모든 양육과정가운데 주님 기름부어주시고 다음 달에 있을 목회자세미나 가운데 주님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수 많은 교회가 참석해서 가정이 살아나고 목회가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나는 놀라운 역사가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나라가 있어야 교회가 있고 예배를 드릴수 있는 구원받은 성도가 있습니다.
인구절벽시대에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차별금지법같은 악법은 막아주시옵시고 태아생명보호법과 같은 생명살리는 법안을 만드는 그 믿음의 한 사람을 일으켜 주시옵소서~
요즘 우리나라에 마약과 성범죄같은 수 많은 중독과 범죄의 사건들이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특히 우리 다음세대의 우리 자녀들을 지켜주시기를 원합니다.
다음 세대를 책임질 우리자녀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셔서 주여 우리나라와 다음세대가 살아나길 원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믿음의 세대가 되게하여 주시고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가운데 사람 살리는 증인된 삶을 살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세계 곳곳에서 수고하시는 모든 선교사님들과 선교사님 가족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시고 섬기는 각 나라와 그 땅 가운데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게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주일 말씀에 등장한 탈북학교 아이들이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알아 북한땅에 복음으로 변화되도록
귀한 증인된 삶을 살수 있게 주님 늘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