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13 측량할 수 없는 회복 스가랴2:1~13
측량줄로 예루살렘을 측량할 때 한 천사가 예루살렘은 성곽 없는 성읍이 되고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 영광이 되게하며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나라에 보내어 너희를 범하는 자를 노략거리가 되게하여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알라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되고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라
성곽을 세울 필요가 없이 모든 사방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나는 내 것, 내 가족, 내 직장, 내 나라 등 모든 것을 나를 중심으로 내 울타리를 만들과 나의 경계를 지키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안에 범주를 넘어 내 눈에 보이지 않던 것도 보게 하시고 보라고 하십니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내 좁은 시야로 바로 보던 것을 눈을 들어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것을 볼 수 있는 시력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를 핍박하고 복음을 막게한 악한 죄인을 살려 주시고 이제는 모든 생각과 가치관이 복음을 전하는 것에 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들로 인해 하나님을 믿는 것을 교회를 나오는 것을 막았던 용서 받을 수 없는 악한 죄인을 주님. 긍휼히 여겨주시고 진노의 때에 내가 몽둥이가 되지 않도록 주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내가 와서 네 가운데 머물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밝고 맑게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에서 함께하게 하옵소서.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을 알기에 힘쓰는 것보다 우선이 되지 않도록 주님 저를 붙들어 주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측량할 수 없는 회복으로 나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