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들이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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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09
마태복음14장13~21 찬송453
13~예수께서 들으시고 배를 타고 떠나사 따로 빈 들에 가시니 무리가 듣고 여러
고을로부터 걸어서 따라간지라
1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빈 들이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우리들 교회의 의자를 셋팅하기 전의 모습이
떠 올랐습니다.
현실로는 보지 못했지만 사진으로 본 비어있는 #45335;은 들 같은 모습입니다
여러 고을에서 따라간 무리들은 각 지역에서 오시는 성도님들 같구요
예수님은 그 중에 병자를 고쳐 주시고
배고픈 무리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 주십니다.
있을수 없는 볼수 없는 일이지만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먹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았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오셔서 마음의 병이 치유되고 물질에대한 가치관이 달라지므로
물질의 고난도 회복이 되는 모습을 많이 보았지요
수 많은 성도님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말씀해 주시는, 간증의 양식으로
또 아프고 힘든 다른 분들이 고침을 받고 있습니다.
평생 병자로, 죄인으로, 살아갈 몸을 오늘도 육적인 양식과 영적인 양식으로
채워주시는 말씀이 너무 감사합니다.
빚지고 환난속에 있지만 지금의 환경을 잘 이겨 나누어 주는 인생
줄것만 있는 인생으로 살아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