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장 17절 그가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라
선지자 스가랴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로 임합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하나님께 유다를 다시 불쌍히 여겨주시길 간절히 구합니다. 이에 하나님은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이 회복되고 유다를 괴롭힌 나라들은 흩뜨려질 것이라고 하십니다.
내게 찾아온 고난의 의미를 깨닫고 그 시간을 잘 인내하며 회개의 열매를 맺으면 두려워하고 흩뜨려지는 대상이 역전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어떤 초라한 인생도 주님이 그 가운데 서 계시면 가장 영광스러운 인생이 된다고 하십니다.
새벽에 눈을 뜰 때 온 몸 속 뼈마디마다 느껴지는 통증이 언제나 끝이 오려나? 육신의 생명이 다하면 끝나겠지만, 살아 있는 동안회복을 주시면 안되나요. 제 평생 지병도 고쳐주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시 한번 치유의 은혜를 받고 싶습니다.
구원을 위해 말씀을 주시고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마음의 평안과 고요를 주셔서 감사합니다.한 영혼과 공동체의 구원을 위해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고 애통하며 간구합니다.
내 고난을 넘어 울림기도회와 큐티기도회에 올라오는 기도 사연들을 보면 입이 다물어집니다. 가장 가슴이 아픈 기도 제목은 장리안 아기입니다. 경중의 차이가 있지만나와 같은 지병으로 보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불쌍히 여기시고 고쳐주세요. 살려주세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이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지 않으면 한시도 살아갈 수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겸손히 주님의 긍휼을 구하오니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응답하여 주소서.
하나님이 정하신 구원의 때를 잘 기다리며 인내하게 도와주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무너진 것들이 다시 세워지게 하소서.나의 고난을 말씀으로 잘 해석하여 두려움의 대상이 바뀌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범사에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요.